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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의 종류에 따른 통발어획율의 변화 KCI 등재

Catching Rate of Trap Due to the Various Baits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25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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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해양기술연구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isheries and Ocean Technology)
한국수산해양기술학회(구 한국어업기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Fisheriers and Ocean Technology)
초록

통발어구의 미끼를 개선하기 위한 기초실험으로 16종의 천연미끼와 아미노산 및 핵산 관련물질을 사용하여 현장에서 어획실험을 행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주된 어획 생물은 붕장어, 왜볼락, 망둑, 게, 골뱅이 및 불가사리 등이었다. 2. 어획 생물별로 유인성활이 강한 천연미끼는 아래와 같다. 붕장어: 멸치, 정어리, 참갯지렁이. 망둑: 멸치, 정어리, 참갯지렁이, 명태, 크릴. 왜볼락: 줄새우, 갯가재. 게: 꽃새우, 크릴, 오징어육, 멸치, 명태, 바위갯지렁이. 골뱅이: 멸치, 정어리, 털게, 꽃새우, 개조개. 불가사리: 정어리, 우럭조개, 개조개, 오징어육. 3. 아미노산과 핵산관련물질은 천연미끼보다 유인활성이 낮았지만 비교적 어획을 많이 보인 물질은 다음과 같다. 붕장어: Taurine, L-Glu, L-Gly, L-Met, IMP. 망둑: L-Glu, L-Met. 왜볼락: L-Met. 게: Taurine. Hx. 골뱅이: L-Gly, L-Met. 불가사리: IMP.

The elementary experiments were conducted in order to improve the quality of trap baits in the southern coastal waters of Korea. 16 kind of natural baits or 11 chemicals amino acids or neucleotides, used for experiments.

저자
  • 염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