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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키다리병 경감 재배 기술 KCI 등재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31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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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물학회 (Korean Society Of Crop Science)
초록

최근 평균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의 키다리병 발병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키다리병 육묘피해를 경감시키기 위한 재배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하였다. 전년도에 감염률이 높았던 주남벼를 자가 채종하여 시험재료로 사용하여 종자소독방법 및 파종량에 따른 키다리병 발병정도 및 키다리병 감염주 이앙 시 육묘일수에 따른 발병정도와 약제처리에 따른 생육상태를 조사하였다. 소독방법에 따른 키다리병 발병률을 조사하기 위하여 약제 처리 및 온탕침지법의 온도 및 시간을 달리하였을 시, 프로크로라즈유제(스포탁)31℃에서48시간 처리+파종전 플루디옥소닐 종자처리액상 수화제(사파이어)습분처리와,6 0℃온탕 10분처리+프로크로라즈유제(스포탁 ) 31℃에서 48시간침지처리 및 60℃온탕+냉수10분이상 처리에서 발병률이 상자당 0%로 가장 낮게 나왔다. 육묘상자당 파종량에 따른 발병률은 100kg에 비하여 150kg에서는 74.6~84.7%, 200kg에서는 82.6~93.8%로 파종량이 증가할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키다리병 감염주 육묘일수 별 이앙 시 본답 발병율은 15~20일묘에서 가장 낮게 발생되면서 고사주가 적은 경향을 보였으며, 키다리병이 발생된 육묘상자에 플루디옥소닐 종자처리액상 수화제(사파이어)를 처리시, 육묘일수가 15, 20일 및 15, 25일에 각각 2회 관주처리 후 본답에 이앙을 하는 것이 키다리병 발생률이 적으면서 고사주도 경감되는 경향이었다.

저자
  • 황운하(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개발부) 교신저자
  • 황동용(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개발부)
  • 오성환(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개발부)
  • 김상열(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개발부)
  • 김상민(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개발부)
  • 최경진(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개발부)
  • 오병근(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개발부)
  • 강항원(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개발부)
  • 안진곤(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개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