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경관연구(구 휴양 및 경관연구) 제14권 제1호 (p.39-48)

도시재생사업 지역에서 도시생태환경지표의 상관성과 영향력에 관한 연구 - KLIS상에서 녹지율과 오픈스페이스 비율을 중심으로 -

A Study on Correlation and Influence of Urban Ecological Environment Index in Urban Regeneration Project Area - Focusing on Green Space Rate and Open Space Rate on KLIS -
키워드 :
Urban Regeneration,Eco-Environmental Indicator,Green Area Ratio,Open Space Ratio,Evaluation Index,Correlation,Regression Analys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GIS,Empirical Analysis,도시재생,생태환경지표,녹지율,오픈스페이스 비율,평가지표,상관관계,회귀분석,지리정보 시스템,GIS,경험적 분석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1. 서론
2. 이론적 고찰
   2.1 이론적 배경
   2.2 선행연구 검토
3. 연구방법
   3.1 연구대상
   3.2 평가요소 설정
   3.3 대상지 선정
4. 결과 및 고찰
   4.1 공원 및 녹지 등 환경을 고려한 도시재생 평가지표 간의 상관관계
   4.2 공원 및 녹지 등 환경을 고려한 도시재생 평가지표 간의 회귀분석
4. 결론
References

초록

본 연구는 도시재생에서 녹지율과 오픈스페이스 비율 등 생태환경요소가 도시재생과 어떠한 관계가 있으며 영향이 있는지를 탐색하기 위하여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분석으로 지표를 추출하여 경험적 분석(Empirical Analysis)를 통해 생태환경지표를 탐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도시재생 선도지역 및 일부 활성화 지역을 대상으로 각 현황별 하위 항목을 지표로 선정하고, 각 항목에 대한 정량적 데이터를 가지고 도시재생의 중요한 평가 지표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자 상관분석 및 회귀분석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생태환경적 요인인 녹지율과 오픈스페이스 비율, 주택보급률, 기초생활수급자비율간의 상관성이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지표 간 영향력을 파악하기 위해 회귀분석한 결과 녹지율과 기초생활수급자 간의 영향력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향후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물리적인 요소뿐만 아 니라 공원 및 녹지 등의 생태환경적인 요소도 포함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지금까지 도시 재생 연구는 건물, 산업, 문화 지표 등을 중심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향후에는 생태환경 적인 요소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경험적 분석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또한 녹지율과 오픈스페이스 비율에 대한 정의와 통계 데이터 부족 등으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지 못 한 연구의 한계가 남으므로 이와 관련된 통계구축 연구도 필요할 것으로 유추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what items in the sub-items related to the physical status such as roads and buildings, the population status, and the environmental status such as green areas are highly related in urban regeneration, and what are the important items for urban regeneration. It was performed for the purpose. To this end, we set up sub-items for each situation in the urban regeneration leading region and some active regions, and conducted correlation and regression analysis to identify what are the important evaluation indicators of urban regeneration with quantitative data for each item. As a result, there was a high correlation between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green space rate, open space rate, housing supply rate, and basic livelihood rate. In addition, the regression analysis to find the influence between the sub-items showed a high impact between the green area rate and the basic living beneficiaries. This implies that it is necessary to include not only physical factors but also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parks and green areas in the future urban regeneration business. Currently, many studies on physical urban regeneration have been conducted, but in the future, research is needed to add various elements such as social, economic, and cultural as well as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parks and green spa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