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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Species composition and variation of catches in the coastal waters of Sinsan of Jeju Island were determined using samples collected by a set net from May 2014 to October 2015. During the survey period, a total of 55 species (51 species, 35 families and 11 orders in fishes, 4 species, 2 families and 2 orders in cephalopods) were occurred, and Perciformes (28 species) were dominant fishes in this area. In the number of individuals and biomass, the small pelagic fishes such as Trachurus japonicus and Scomber japonicus were occurred abundantly, and both species accounted for 95.9% of the total catch by a fishing logbook of a set net. In the results of length-frequency distribution of small pelagic fishes caught by a set net in Sinsan, T. japonicus showed a range from 3.5-19.1 cm (average 8.8 cm) and S. japonicus showed a range from 7.0-25.6 cm (average 16.8 cm). In addition, these were mostly immature f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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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동북아시아에서 神山은 불로장생하는 신선이 용ㆍ봉황 등 상서로운 동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곳, 별천지ㆍ낙원ㆍ이상향, 혼탁하고 각박한 현실을 벗어나 도달하고 싶은 곳으로 여겼다. 바다 멀리에도 신산이 있다고 여겼으며 이를 본고에서 편의상 ‘海中神山’이라고 命名하였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중신산은 세 개의 섬으로 구성되었다고 여긴 ‘三神山’이다. 옛 先人들은 이 해중신산ㆍ삼신산을 찾아보려 하였으며 노래나 문학 그리고 닮은 모습(造形 작업) 등으로 표현하였다. 해중신산(삼신산 포함) 圖像은 본 연구에 소개한 조선시대 후기인 18 세기에 만든 도자기의 그림에서처럼 다양하다. 그 중심은 섬(산)이고, 物象으로 동물(새ㆍ사슴ㆍ거북이ㆍ어류(물고기ㆍ게ㆍ새우 등), 식물(연꽃 ㆍ소나무ㆍ대나무ㆍ不老草), 태양(대개 산의 위쪽), 바다의 표현인 물결, 구름, 배(운송 수단), 집(누각 포함), 인물(신선) 등이 있다. 그 典型的인 모습은 부여 외리 출토 산수문전(도3)~(도5)ㆍ부여 능산리 출토 백제금동대향로(도1)와 符節처럼 연결되는 (도12)이다. 즉 바다 물결 위에 경사가 급한 바위 절벽이 둘러있는 산과 그 산을 배경으로 동물(날짐승ㆍ길짐승)ㆍ식물(소나무ㆍ불로초 등) 등의 물상을 표현하였다. 이외에도 산을 원경으로 배치하고 그곳으로 갈 배를 부르거나 도착한 모습, 산을 근경으로 배치하고 물상을 더 자세하게 나타낸 경우, 산은 생략한 채 뭍 또는 물 속의 물상 중심으로 나타낸 경우도 있다. 물상은 여러 종류인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몇 종류로 그친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 해중신산(삼신산 포함) 도상은 조선시대 도자기 이외의 역사 문화유산에도 다양하다. 이 도상의 원류는 우리나라 신석기ㆍ청동기시대로 소급된다. 그리고 삼국시대에 이르면 공주 무령왕릉 출토 은제 탁잔(도2)(도2-1)ㆍ부여 외리 출토 산수문전(도3)~(도5)ㆍ부여 능산리 출토 백제금동대향로(도1) 등에서 보듯 매우 精緻한 단계에 있었다. 이 도도한 흐름은 (도12)에서 보듯 조선시대 후기인 19세기까지도 큰 변동 없이 전개되었다. 조선시대 도자기 그림 가운데 해중신산 圖像이 있다는 본 연구의 결론은 우리나라 도자사ㆍ회화사 연구에서 첫 주장이다. 이 논문을 계기로 고려ㆍ조선시대 도자기의 그림을 고유의 믿음ㆍ사상ㆍ종교의 전통과 토대에서 탄생한 역사문화유산으로 바라보았으면 한다. 뚜렷한 근거도 없이 산수화(경기도 광주 司饔院 分院 일대의 漢江과 주변 풍경, 중국의 소상팔경을 그린 그림)ㆍ정물화로 보거나 또는 불교ㆍ중국 중심으로 해석하고 또는 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판단하는 기존 학계의 잘못도 시정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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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978.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3,000원
        4.
        2009.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青藏高原 동쪽 언저리를 따라 솟아있는 고산 縱谷지대에 藏族, 羌族, 漢族이 거주하고 있다. 높은 산과 계곡 때문에 각 집단들의 거주지가 각각 독립된 생태 구역으로 분리되어 있어 각 집단의 자원영역과 그 경계를 표시하고 보호하기 위해, “山神”이 각 집단을 구분하는 일종의 표식과 신앙이 되고 있다. 원주민들 은 크고 작은 여러 산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먼 곳까지 각각의 집단자원경계를 지키는 것으로 여긴다. 이 뿐만 아니라, 漢藏문화의 영향을 받아 본 지역의 지위가 비교적 높은 산신 들이 漢藏문화 중의 “명산(예를 들어 한족문화 중의 ‘峨眉山’이나 장족문화 중 의 ‘墨爾多神山” 체계 속에 포함되어 있다. 본 논문은 青藏高原의 동쪽주변의 민강유역 藏族, 羌族의 산신신앙을 연구하여 그들이 어떻게 漢.藏族문화 중의 신산신앙과 결합시키는지를 소개하였다. 아울러 산신과 신산신앙이 인류경제 와 사회, 종교생활에서의 의의를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