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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태국 교육부 산하 고등교육 위원회에서 국민의 교육기회 확대에 관한 국가교육법 B.E. 1999에 의거해 진행 중인 Thailand Cyber University(이하 'TCU') Project의 개발과 그활동에 대한 소개이다. 학습 자원 공유 센터 기능으로서의 TCU는 인터넷을 활용한 원격교육의전파를 위해서 모든 고등교육 기관들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TCU는 모든 온라인 강좌들의 질 확보와 정부 기준에 충족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본 연구는 먼저 태국의 고등교육의 현황과 위기, 그리고 그 타개책인 태국 고등교육 위원회의TCU 설립에 대해 소개로 시작한다. 다음으로는 TCU의 운영 전략과 활동, 사업과 그 결과, 그리고 관련 통계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하며, 마지막으로 TCU 운영 과정에서의 교훈과 TCU의미래를 위한 방향을 짚어볼 예정이다.
        4,600원
        2.
        2001.09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5,400원
        4.
        1998.12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6,300원
        5.
        2015.01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1990년대 중반 이후 본격화된 신자유주의 교육개혁이 정부에 의한 강력한 행정적 통제와 수요자 중심 개혁 논리를 기반으로, 전문직으로서 교직의 정체성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문제인식에서 교직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대안적 논의들을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교직을 보는 전통적 관점과 전문직 기준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토대로 교사에 대 한 행정적 통제 강화에 따른 교직의 비전문화, 탈전문화, (감정)노동자로서 교사 개념의 발달 등 을 논의하였다.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교직의 전문성을 재정립, 강화하기 위한 대안적 논의들로 Lauglo(1995)의 신전문주의, Whitty(2000)의 협동적·민주적 전문성, Hargreaves와 Fullan(2012)의 전문적 자본 개념을 제시하였다.
        6.
        2013.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교사와 학생이 알아야 할 것과 할 줄 알아야 할 것을 표준으로 정하여 교사 교육과 초·중·고등학교 교육 개혁의 일환으로 삼는 표준 기반 개혁은 미국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바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교사 교육 표준화 움직임에 능동적 대처를 한 미국 대학의초등 교사교육 과정 중에 있는 여덟 명의 예비 교사가 교사교육 프로그램 첫 학기동안 교육적의사결정에서 어떤 변화와 발전을 보이는지를 분석하였다. 분석틀은 예비 교사교육 표준(INTASC), 경력 교사교육 표준(NBPTS), 그리고 최근 교사교육 연구를 활용하여, (1) 학습자와 학습, (2) 알아야 할 것과 알아가는 과정, (3) 평가와 평가과정, (4) 가르치는 것과 수업이라는 네 범주로 정리하였고, 각 범주 아래 세부 항목을 두어 각 범주별 이해를 세부적으로 정리하였다. 교사교육 표준을 이용한 분석은 표준 적용을 목적으로 했다기보다는, 이와 같은 네 가지 범주를 매일 변화하는 교실상황에서 적절히 활용하여 수없이 많은 의사 결정을 해야 하는 교수활동의 복잡성을 효율적으로 해석하기 위해서였다. 예비교사가 교사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이해는 어떤 것인가? 예비교사는 교사교육 프로그램에서 얻은 다양한 지식과 기능을 어떻게 통합해 의사결정을 하는가? 분석 결과는 초등 예비교사가 첫 학기를 지내면서 학습자와 학습 분야에서 보다 적절하며 다층적 수준의 교육적 결정을 내리기 시작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예비교사들은 다른 분야의 경우에는 보다 기초적인 수준의 이해를 발달시키는데 머물렀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분석결과가 가지는 시사점과 더불어 예비교사의 이해를 분석하는데 활용했던 아동 연구(Child Study), 분석 방법, 그리고 교사교육 프로그램의 영향과 한계 역시 논하였다.
        7.
        2007.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2007. 10. 30 교육인적자원부 유아교육특별연구단에서 개최하려고 하였던 ‘유아교육발전 5개년 계획(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보육계의 저지로 무산되었다.‘유아에게 질 높은 서비스’,‘가정의 자녀양육 부담 경감’,‘유치원의 공공성 제고'를 위하여 모두 19개의 발전과제를 설정하였는데, 이 중 ‘가정의 자녀양육 부담 경감’ 방안 중 중앙정부 과제의 하나로 제시된 ‘유치원 취원 대상연령 확대’방안에 대하여 보육계가 심하게 반발함으로써 공청회를 무산시킨 것이다. 이로써 ‘유아교육발전 5개년 계획(안)'은 당초 일정보다 다소 늦게 수립될 것으로 우려하는 시각이 있다. 이와 같은 유치원교육계와 보육계 간의 해묵은 갈등에도 불구하고 2006〜2007에 추진되어 온 유아교육제도 개혁 드라이브의 키워드를 찾아보라고 한다면 누구든지 ‘유아교육 학제 개편’과 ‘유아교육과 보육의 협력‧통합’을 들 것이다. 2004년의 유아교육법 제정에 따라 유아교육의 완전한 공교육체제를 확립하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국가 ․ 사회적 과제이기 때문에 유아교육 학제 개편의 필요성은 그 당위성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이에 따라 2005년 말부터 유아교육제도를 포함한 현행 학제 개편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기 시작하였고, 2006. 5. 3에는 교육혁신위원회,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육아정책개발센터가 ER&D Network을 형성하여 ‘미래형 학제 개편 정책연구 및 공론화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현재도 공식적인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와 같은 논의 과정에서 유아교육을 완전한 공교육체제로 확립하여 유치원을 유아학교로 개편하고, 세계적인 동향에 따라 만 3세부터 만5세까지 하나의 교육체제로 묶어 유아교육제도로 발전시키며, 만 5세의 무상교육을 전면 실시해야 한다는 등의 바람직한 방안이 모색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대통령자문 교육혁신위원회와 한국교육개발원을 중심으로 이와 같은 바람직한 유아교육 학제 개편 방안이 모색되어 공론화되고 있는 과정에서 정부가 2006. 8. 30 발표한 ‘비전2030’에 ‘만 5세 초등학교 취학’과 5년의 초등학제 개편안을 기정사실화함으로써 유아교육제도 개혁 드라이브에 비상이 걸린 바 있다. 한편으로 유아교육법이 공포되어 시행된 이후에도 유아교육과 보육 간의 통합을 논하는 것이 절대 금기시 되어 왔으나, 2006. 4에는 국책 연구기관인 육아정책개발센터에서 유아교육과 보육 통합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조사(김은설 ‧ 신나리, 2006)한 것에 이어 2006. 10에는 연구보고서로 구체적인 통합방안까지 제안하고 있다(이 옥외, 2006). 유아교육법 제정과 영유아보육법 전면 개정 과정을 통해 드러난 유아교육과 보육 간의 갈등을 상기하여 보면 그야말로 엄청난 변화가 아닐 수 없다. 육아정책개발센터에서 2006. 12. 27 유아교육과 보육의 통합(이하 ‘유‧보 통합’) 방안에 관한 세미나가 개최되면서 한국의 유아교육제도가 본격적인 개혁 드라이브가 걸렸다고 보는 견해가 나온 것도 사실이다. 2007. 5. 19에는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에서 ‘한국 유아교육 ‧ 보육의 통합방안 모색’을 대주제로 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한국유아교육학회에서도 2007. 10. 27 유‧보 협력 및 통합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앞으로 수 년 동안은 유‧보 관련 학회, 단체, 연구기관 등을 중심으로 하여 유‧보 협력‧통합에 관한 연구에 집중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유‧보 통합에 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곧바로 유‧보 통합을 현실화 시키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유아교육 학제 개편과 유‧보 협력 및 통합을 양대 축으로 하는 유아교육제도 개혁의 추진 동향을 고찰해 보고 그 과제에 대하여 논의함으로써 한국의 유아교육이 항구적으로 발전해 갈 수 있는 제도 개혁 방안 모색의 시사점을 제시하여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