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조건
좁혀보기
검색필터
결과 내 재검색

간행물

    분야

      발행연도

      -

        검색결과 8

        1.
        2016.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이유 후 돈군이동지연이 자돈의 성장, 혈액성상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평균 체중 6.77 ± 1.395kg의 3원 교잡종([Yorkshire × Landrace]) × Duroc) 180두를 공시하였으며, 3처리 6반복 펜 당 10마리씩 성별과 체중에 따라 난괴법으로 배치하였다. 처리구는 1) D0: 이유 직후 분만사에서 자돈사로 이동한 처리구, 2) D3: 이유 후 분만사에서 3일 대기한 후 자돈사로 이동한 처리구 3) D5: 이유 후 분만사에서 5일 대기한 후 자돈사로 이동한 처리구이다. 실험결과 성장성적과 설사지수에서 처리구간 유의적인 차이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혈액성상에서는 이유 직전의 BUN (blood urea nitrogen) 수치가 분만틀에서 대기하는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감소하였으며, 이유 후 cortisol 농도에서는 대기하는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증가하였다. 하지만 면역성상에서는 IgG와 IgA 모두 다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이유직후에 돈군이동(D0)을 하는 것이 분만틀에서 대기 하는 것보다 자돈의 체내 질소의 이용률이나 이유 후의 동물들의 복지 측면에서 농가에게 더 효율적인 사양시스템인 것으로 사료된다.
        4,000원
        2.
        2016.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실험은 포유기 사료 급여 기간의 변화가 포유 모돈의 생리적 변화와 번식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평균체중 256.15 ± 4.39kg의 F1 모돈(Yorkshire × Landrace) 30두를 공 시하였으며, 완전임의배치법에 따라 3처리구에 배치하였다. 각 처리구는 1) L0-5: 임신기 110일령부터 이유시까지 포유모돈 사료를 급여, 2) L0: 분만일부터 이유시까지 포유모돈 사료를 급여, 3) L0+5: 분 만 5일 후부터 이유시까지 포유모돈 사료를 급여 하였다. 포유기에는 모돈들에게 사료를 무제한 급여 하였으며, 실험결과 사료의 변화 시기는 모돈의 체중 및 등지방 두께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 다. 사료섭취량에 있어서 분만일부터 이유시까지 포유돈 사료를 섭취한 모돈이 수치적으로 가장 높았지 만 처리구간 유의적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산자수, 자돈의 체중 및 유성분에 있어서도 처리구간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분만 5일전부터 5일후 사이에 포유돈 사료로 교체하는 것은 모돈 의 번식능력 및 포유능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4,000원
        3.
        2014.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종부한 다음에 개별 스톨에서 사육하고 3주 후 임신진단을 하여 임신을 한 경산돈을 개별 스톨 시설과 Shoulder length barrier 시설에서 각각 계절별 30두씩 12주 동안 사육한 후 분만 1주일 전에 분만사의 분만틀 시설로 옮겨 4주 동안 사육하고 산자수, 생시체중, 이유두수, 이유체중 및 체평점 등을 평가함으로써, 임신돈사의 개별 스톨 시설과 Shoulder length barrier 시설이 분만모돈의 분만성적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수행되었다. 그 결과 동일 계절에서 시설 간의 분만모돈의 생산성은 차이가 없었으나(p>0.05), 봄, 가을 및 겨울에 비하여 여름에 더위 스트레스로 인하여 산자수와 이 유두수가 낮은 경향이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임신기간 동안 임신돈을 사육하는 개별 스톨 시설과 Shoulder length barrier 시설이 분만모돈의 분만성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4,000원
        4.
        2008.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1999년부터 2001년까지 경남에 있는 K 종돈장의 Yorkshire(Y), Landrace(L), Duroc(D), L×Y and Y×L 5품종 종빈돈 3,893복의 분만성적인 복당 총산자수, 복당 포유개시두수, 복당 사산두수, 복당 미이라두수, 복당 포유개시체중 및 1회 종부 후 분만율에 영향하는 교배조합, 분만년도, 분만계절 및 분만 산차의 효과를 추정하였다. 교배조합의 효과는 각 형질에 대하여 교배조합별로 순종은 복당 총산자수, 복당 포유개시두수와 복당 미이라두수에서 다소 유의적(p<0.05)인 차이를 보였으며, 교잡종에 있어서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p<0.05). 분만년도의 효과는 여러 연구자의 보고와 상이한 결과를 보였는데, 복당 총산자수는 1999년 및 2001년이 2000년도에 비해 유의하게(p<0.05) 높았다. 분만 계절의 효과는 복당 총산자수를 제외한 각 형질에 대하여 유의하게(p<0.05) 영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당 총산자수는 4~7산차에서 유의하게(p<0.05) 높게 나타났으며, 7산차 성적이 가장 우수하고, 1산차 성적이 가장 저조했다. 이는 조사대상 집단에 대한 점진적인 관리 환경 개선과 모돈 자체에 대한 체계적인 사양관리의 개선 때문이라고 사료된다.
        4,000원
        6.
        2006.09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젖소의 분만 후 난소 주기 재개의 이상이 번식 성적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정상적인 난소 주기가 진행이 되면 배란된 날에 난소 주기가 재개된 것으로 간주하였다. 공시우의 58.8%(114/194)가 정상적인 난소 주기의 재개를 하였고 41.2%의 소에서 난소 주기의 재개가 지연되었다. 배란 후 황체기가 20일 이상 유지되는 난소 주기의 재개지연 Ⅰ형(17.5%)과 분만 후 40일 이전에 첫 배란이 나타나지 않는 난소 주기의 재개지연 Ⅱ형(22.7%)이 난소 주기 재개 지연의 일반적인 형태였다. 정상적인 난소 주기를 가진 개체와 비교해 보면, 황체기가 연장된 소들의 분만 후 100일 이내의 인공수정 공시율, 수태율과 임신율은 더 낮고(각각 84.2 대 40.0%; p<0.01, 24.0 대 21.4%, 20.2 대 11.1%) 분만 후 첫 수정 일수와 공태 일수가 더 길다(각각 64.7±2.79 대 105.7±7.48일; p<0.01, 105.1±7.16 대 133.7±11.17일). 정상우와 무배란우를 비교해 보면, 100일 이내의 수태율과 임신율이 낮고(각각 24.0 대 20.0%, 20.2 대 16.3%) 분만 후 첫 수정 일수과 공태 일수가 더 길다(각각 64.7±2.79 대 72.6±4.45일, 105.1±7.16 대 120.8±12.33일). 결론적으로 젖소의 분만 후 비정상적인 난소 주기는 인공수정 공시율, 임신율, 첫 수정 일수와 공태 기간을 포함하는 번식 성적의 저하를 유발시킨다.
        4,000원
        7.
        2005.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다양한 발정유기 방법의 반복처리에 따른 분만율은 평균 로 나타났고 생시체중에 있어서 자연 발정구와 발정 유기구에서 차이를 거의 보이지 않았으며 송아지 육성율은 농가의 사육경험이 많을수록 우수한 경향이었고 발정 동기화의 반복처리가 차기번식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할 수 없었다. 1. 발정 유기구와 자연 발정구에서 출생한 송아지의 생시체중은 암송아지에서 각각 23.9kg, 24.0kg이었고, 수송아지에서 26.2kg, 24.9kg로써 처리간 차이가 없었다. 2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