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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Seven Easy Pieces, the performances that Marina Abramović had shown at Guggenheim Museum in November, 2005 gathered attentions for she represented the performances that had been in 1960s and 70s by the artists herself and her colleagues on those term. The complex meaning of the title, Seven Easy Pieces was enough to make an issue. It contained the meaning of the musical concept and the slogan of the designer Donna Karen simultaneously and showed the performances of 1960's and 70's every night during a week. This show included and presented as follows, Bruce Nauman's Body Pressure(1974), Vito Acconci's Seedbed(1972), VALIE EXPORT's Action Pants: Genital Panic(1968), Gina Pane's The Conditioning(1973), Joseph Beuys' How to explain pictures to a Dead Hare?(1965), her own performance Lips of Thomas(1975) and Entering the Other Side(2005) at the last night.This show was progressing with the performance biennale 'Performa05', at the same time but was not a part of it. However, there is the major significance that Guggenheim made agreement with Abramović to make the performance art meaningful. Also it looked like going together with the meaning of 'Performa05' that Abramović chose the performances during 1960s and 70s when the performance arts have animated. Though, we should consider that the purpose of Seven Easy Pieces was really in remembering the early performances just like she had chosen. Because It had too many interesting points.First, Abramović asked to the major artists in 1960 and 70 the permissions to re-perform their works or paid for copyrights to progress her show. In this pregress, Chris Burden refused to let his work, Trans-Fixed(1974) perform again by Abramović, and Guggenheim denied to re-perform Abramović's Rhythm0(1974). This was the unheard-of thing in the re-performance some works. So, it could be understood as because the performance art was shown in 'the present', in 'the museum', consequently Abramović had to accept the conditions of 'time' and 'space'.Second, there were lots of differences between the original performances and Abramović's re-performances in Seven Easy Pieces. Actually it is not possible to revive the original works as those were, but Seven Easy Pieces is worthy of notice that Abramović adapted the original things. This can be explained by residing in that Abramović couldn't experience the real scene at that time and she planed this show only depending on the documents. And this point can occur the problem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original performance, the documents, and the re-performance based on the documents.Therefore this study set up the purpose to shape up Abramović's intention and the meaning of the re-performance with investigating the re-performed works in Seven Easy Pieces.
        6,000원
        2.
        2011.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세븐우드에서』에 수록된 시들은 각기 다른 독립적인 주제를 갖고 있지만 이 시들을 다시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면 상당히 교묘하게 꾸며져 한 이야기를 구성하게 된다. 이 이야기 속에는 주인공이 그 자신의 고뇌와 문제점들로부터 해방되기를 원하며 이를 위해 태양과 달의 결혼이라는 상징으로 여겨지는 자신만의 성배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 그려진다. 이 성배는 신비주의 연금술의 산물이다. 예이츠가 여기에 매료된 것은 물질적인 영역에서 평범한 철을 철학자의 돌을 이용하여 금이나 은으로 변하게 하듯이 영적인 영역에서 인간의 몸을 완벽한 영혼의 소유자로 재탄생 시킬 수 있다는 이 시스템의 믿음 때문 이었다. 따라서 반인 반수가 의미하는 상징은 연금술적인 함의가 내재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븐우드에서』의 여정을 통해 시인이 끊임없이 반복하는 주제는 신비주의 연금술의 마지막 목적인 남성상과 영성상의 신비적인 결합은 이 세상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자신만의 성배를 찾기 위한 시인의 끈질긴 노력을 통해 우리는 시인의 예술적 상상력의 쉼 없는 진화를 목도하게 되며 이것이 바로 예이츠 예술의 정수이다
        5,500원
        3.
        2016.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한국에서의 역할수행 게임은 역할놀이 보다는 콘텐츠에서의 플레이어와 아바타의 조작을 통한 일체 감이 강조되어 왔다.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게임에서 역시 역할수행 게임은 전투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바일 역할수행 게임은 PvE보다는 PvP가 강조되는 충돌의 형태를 지니고 있으며, 그 에 따라 플레이 양상도 반복, 조작 등으로 상이하게 나타난다. 또한 자동전투를 게임 시스템 안에서 지 원하기 때문에 섬세한 조작보다는 플레이어가 입력한 전략이 예측대로 출력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심성 모델에 대한 실험에서 재미가 발생한다. 이러한 모바일 역할수행 게임의 특성을 대표적인 게임인 〈세 븐 나이츠〉를 통해 분석했다. 플레이어는 자원 생산과 같은 단조로운 활동은 자동화하고, 단시간에 집 약적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레이드, PvP 콘텐츠에 집중하는 플레이 패턴을 생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