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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소금쟁이(Aquarius paludum paludum)가 야생 상태에서 장시형과 단시형이 혼생하는 것을 보고 이들의 날개 길이를결정하는 요인이 무엇일지 탐구해보기 위해 소금쟁이의 날개 길이를 결정하는 요인이 유전적 요인 때문일 것이라는가설과 환경적 요인 때문일 것이라는 2가지 가설을 세워 연구를 진행하였다. 전자에 대한 실험으로 단시형 암컷과수컷, 장시형 암컷과 수컷을 각각 2쌍씩 분리사육 하여 산란을 유도하고 각 쌍당 30개체의 유충을 부화시켜 동일한조건 하에 사육하여 나온 유충의 비율을 확인하였다. 후자에 대한 실험은 여러 쌍의 장시형 암컷과 수컷 사이에서나온 유충들을 30개체 씩 환경이 서로 다른 사육장에서 사육하였다. 환경적 요인은 유속, 수질, 온도, 사육 밀도,일조시간의 변화를 주었다.
        2.
        2017.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예이츠는 『소금쟁이』 에 큐비스트 요소를 반영, 시 표현 방법의 가능성 을 확대한다. 『소금쟁이』 를 분석해보면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이 표현하는 성과 죽음의 분위기가 느껴지고 또한 피카소가 모델을 이등분 삼등분으로 분해시킨 후 재 구성하여 그린 『거울 앞의 소녀』 의 모습도 떠오른다. 전자가 모더니즘을 사로잡은 주 제 중의 하나라면 후자는 모던화를 겪으면서 발생한 단편화 현상과 연관이 있다. 『소금쟁이』 는 지난날의 자신의 모습을 분해하여 삼등분하여 재구성하여 표현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 날 민족주의자로서, 시인으로서, 또 정치가로서의 삶의 편린들이다. 또한 젊 은 예이츠부터 노년의 예이츠까지 시인의 상상력을 사로잡은 성에 대한 탐닉과 죽음 에 대한 고뇌가 배어 있다. 이러한 그의 기억들이 이 시안에서 선, 면, 원, 그리고 도 형을 닮은 큐비스트의 언어로 꿈틀대고 있는 것이다.
        5,400원
        3.
        2016.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예이츠가 만년에 쓴 소금쟁이 는 짦은 단편이지만, 시인의 동양사상 및 ‘존재의 통합’에 관한 생각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동양사상과 마스크 이론 및 ‘존재의 통합’ 이론은 예이츠 사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에서는 전투를 앞두고 눈앞에 지도를 펼쳐놓은 채 명상에 잠겨 있는 시저, 트로이의 헬렌이 춤추는 모습, 시스틴 성당의 천지창조 그림을 그리는 미켈란제로를 예로 들어 위대한 창조의 순간을 보여줌으로써 예이츠가 자신의 주된 사상을 보여주고 있다.
        5,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