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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8

        3.
        2013.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예로부터 식용으로 이용해온 벼메뚜기의 연중 사육을 위하여 휴면과 관련한 부 화기술을 개발하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먼저 저온처리에 알맞은 시기를 알아보고자 산란 후 25℃ 온도에서 5, 10, 15, 20 일을 경과하여 난괴를 보호한 결과 10일 경과시 부화율이 높았고 현미경으로 알의 내외부 난각의 분리도 확인하였다. 저온저장에 알맞은 온도설정을 위하여 4℃와 8℃ 처리를 한 후 부화율을 조사한 결과 부화율은 비슷하였으나 배양기내 입고 후 부화까지 소요일수는 4℃처리 보다 8℃에서 짧은 경향이었다. 부화에 알맞은 온도 설정을 위한 20, 24, 28, 32℃의 4처리 중 28℃와 32℃ 온도조건에서 부화율이 높았 고, 배양기내 입고 후 부화소요 일수는 온도가 높을수록 짧은 경향이었다. 알의 장 기저장 후 이용 가능기간을 알아보고자 8℃에서 102일 경과 등 8처리를 한 결과 저 온저장 기간이 길수록 부화율은 감소 경향이었으며, 1년까지도 저온저장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다.
        4.
        2013.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메뚜기는 식용으로 이용한 곤충의 하나로 이용되어 왔으나 연 1회 생산으로 경 제성이 낮아 산업화가 어려운 실정이다. 본 연구는 연중 생산 또는 연 다세대 번식 기술의 개발을 위하여 휴면타파와 부화와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산란된 벼메뚜기 알을 25℃에서 5일, 10일, 15일, 20일 동안 처리 후 8℃에서 저온 저장하여 부화율을 조사한 결과 부화율이 10일 처리에서 92.8%로 가장 높았고, 5 일, 15일, 20일 처리에서는 각각 77.4%, 88.1%, 80.4%로 떨어졌다. 온도(20℃, 2 4℃, 28℃, 32℃)별 전처리 후 휴면타파를 위한 저온 저장 조건 설정을 위하여 벼메 뚜기 알을 4℃, 8℃에 저장한 후 부화율과 부화소요일수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부 화율을 90% 이상으로 비슷하였으나, 부화소요일수는 4℃, 8℃ 저장 시 20℃에서 52일, 35일, 24℃에서는 32일, 18일, 28℃는 22일, 13일, 32℃에서 17일, 8일로 8℃ 처리에서 짧았다. 벼메뚜기 알의 한계 저온 저장기간은 245일~355일 동안 8℃에서 보관한 후 28℃에서 처리하였을 때 저장기간이 길어질수록 부화율을 감소하였으 나 모든 처리에서 80% 이상 부화하였다. 이상의 결과로 벼메뚜기 알은 1년까지도 저온 저장하여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다.
        5.
        2013.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휴면이 타파된 무늬둥굴레의 촉성재배와 억제재배시 생육 적정 온도 범위를 알아보았다. 촉성재배를 염두한 낮과 밤의 온도가 15/5, 20/10, 25/15, 30/20oC의 처리, 억제재배를 염두한 28/ 18, 32/22, 36/26, 40/30oC 처리에서 무늬둥굴레를 생육시켰다. 촉성재배을 위한 생육온도 실험에서 온도가 올라갈수록 맹아소요 일수, 개화소요일수, 낙화소요일수가 줄어들었다. 그러나 맹아율, 개화율, 초장, 엽수에서는 온도에 따른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다만 초장이 15/5oC 처리에서 상대적으로 작았다. 이 실험의 결과로 촉성재배시 20/10oC 이상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 이 권장할 수 있다. 억제재배를 위한 생육온도 실험에서는 재배 온도가 높아질수록 낙화소요일수, 초장, 엽수에서 감소하였다. 그 러나 맹아소요일수, 개화소요일수, 맹아율, 개화율에서는 온도간 유의적 차이가 없었다. 초장이 40/30oC 처리에서 상대적으로 줄 어드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러므로 무늬둥굴레의 억제재배시 36/ 26oC 이하의 온도로 재배할 것을 권할 수 있다.
        3,000원
        6.
        2000.06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6,900원
        7.
        1984.12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여름철에 분무(噴霧) 수경재배(水耕栽培)를 통(通)해 옥수수의 청초(靑草) 사료(飼料) 생산(生産)에 관(關)한 실험(實驗)을 하기 위하여 1985년(年) 6월(月) 28일(日)부터 7월(月) 17일(日) 까지 경북대학교내(慶北大學校內) 비닐하우스에서 실시(實施)한 본(本) 실험(實驗)의 결과(結果)를 요약(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1) 24시간(時間) 침종(浸種)후 48시간(時間) 전처리(前處理)한 다음 치상한 것이 생육(生育)에 좋다고 사료(思料)된다. 2) 육묘(育苗) 상자당(箱子當) 450 g 치상한 것이 생초(生草) 1kg 생육(生育)에 드는 종자(種子)값이 가장 적게 들었다. 3) Hyponex 1,000배, Yogen 300배로 영양제(營養劑)를 매일(每日) 산포(散布)하는 것이 생체중(生體重)이 가장 무거웠고, 2일(日)에 1회(回) 산포시(散布時)는 Yogen 300배로, 3일(日)에 1회(回) 산포시(散布時)는 Hyponex 500배로 산포(散布)하는 것이 좋다고 사료(思料)된다. 그러나 생초(生草) 1 kg 생육(生育)에 드는 최소(最少)의 종자(種子)값만 73만원 정도(程度)의 비용(費用)이 들므로 여름철엔 청초(靑草) 사료(飼料) 구입(購入)이 용이(容易)한 계절(季節)인 관계(關係)로 여름철에 별(別)로 효과적(效果的)인 방법(方法)이 못된다고 사료(思料)된다.
        4,000원
        8.
        1984.12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보리 및 맥주맥의 발아율(發芽率), 초장(草長) 및 생장율(生長率)에 미치는 전처리(前處理)의 효과(效果)를 조사(調査)하기 위하여 1984년(年) 11월(月) 5일(日)부터 12월(月) 5일(日)까지 실시(實施)한 본(本) 실험(實驗)의 결과(結果)는 다음과 같다. 공시(供試)한 각(各) 보리 품종(品種)들의 prechilling 처리(處理)에 대한 효과(效果)는 5~8일간(日間)의 처리(處理)에서 발아율(發芽率)이 가장 높았고, 맥주맥은 8일간(日間)의 처리(處理)에서 가장 높았다. predrying에서는 사천 6호(號)만 5일간(日間)의 처리(處理)에서 발아율(發芽率)이 가장 높았고, 그 외의 품종(品種)들은 공(供)히 7일간(日間)의 처리(處理)에서 가장 높은 발아율(發芽率)을 보였다. 생장율(生長率)은 모든 품종(品種) 공(供)히 5~8일간(日間)의 Prechilling 처리(處理)에서 가장 높았으며, Predrying은 오월보리와 향맥이 3일(日), 사천 6호(號) 5일(日) 및 알보리 7일간(日間)의 처리(處理)에서 각각(各各) 높은 생장율(生長率)을 보였다. 초장(草長)은 모든 보리 품종(品種) 공(供)히 5일간(日間)의 Prechilling 처리(處理)에서 가장 길었으며, 맥주맥 품종(品種)들은 8일간(日間)의 처리(處理)에서 가장 길었다.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