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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최근 한국사회에서 요가가 웰빙을 위한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요가수련 참여자의 몰입경험이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성, 연령대, 요가수련 특성에 따라 단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대상자는 서울시내 소재 6개의 요가연수원에서 요가에 참여하는 성인 남녀 266명이었다. 분석결과 성별에 따라 인지몰입 경험이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요인은 남자의 경우 자아수용, 여자의 경우 삶의 목적과 자아수용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인지몰입이 심리적 안녕감을 예측하는데 기여하는 변인으로 20대는 삶의 목적, 30대는 삶의 목적과 자아수용, 그리고 40대는 삶의 목적으로 나타났다. 수련특성별에 따른 인지몰입의 심리적 안녕감 예측은 수련기간 6개월 미만은 삶의 목적, 6개월-1년은 자아수용, 그리고 1년 이상은 자아수용, 개인적 성장, 긍정적 인간관계로 나타났다. 수련빈도에 따라서는 주1-2일의 참여자는 자아수용, 주3-4일의 참여자는 삶의 목적과 자아수용으로 나타났다. 수련강도는 일회 당 1시간 30분 미만의 강도로 하는 요가참여자는 삶의 목적이, 1시간30분-2시간의 강도의 참여자는 자아수용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행위몰입에 의한 심리적 안녕감은 여성참여자의 경우 개인적 성장과 삶의 목적이 행위 몰입으로 예측되고 있다. 연령별에서는 20대 참여자들의 개인적 성장만이 행위몰입을 예측하고 있다. 수련특성별 행위몰입의 심리적 안녕감 분석 결과 수련기간별에서 6개월 미만은 개인적 성장, 6개월-1년은 개인적 성장과 삶의 목적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련빈도의 예측은 주1-2일 참여자의 개인적 성장과 주3-4일 참여자의 삶의 목적으로 나타났다. 수련강도에 따른 행위몰입의 심리적 안녕감 예측은 일회 당 1시간 30분 미만 강도의 참여자는 개인적 성장이 행위몰입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