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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10 KCI 등재후보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스마트폰 사용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이는 장애인들에게서도 같은 추세로 나타나고 있다. 이 연구의 목 적은 스마트폰 사용이 성인 청각장애인의 부정적인 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연구방법 : 2016년 한국의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자료에서 제공하는 청각장애인 34명의 자료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은 정보탐색, 여가,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거래를 독립변수로 하고 우울, 불안, 분노, 외로움을 포함하는 부정적인 정 서를 종속변수로 하여 일부 최소제곱을 실시하였다. 성별, 연령, 학력 소득 수준, 및 직업 유무는 통제변수로 활용하였다. 결과 : 청각장애인 중 스마트폰을 의사소통 수단으로 사용하면 우울과 분노의 부정적인 감정이 증가하는 반면 불안의 부 정적 감소는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나 정보검색을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우울, 외로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 정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검색을 위한 사용은 낮은 수준의 불안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온라인 거 래를 위한 사용은 낮은 수준의 외로움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는 낮은 수준의 불안과 높은 수준의 분노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이 연구의 결과는 스마트폰 사용은 그 목적에 따라 청각장애인의 부정적인 정서를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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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5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1998년 특허법원 개원에 맞추어 개정된 구 특허법(1995. 1. 5. 법률 제4892호로 개정된 것)은 심결취소소송의 심리범위에 대하여 별도로 규정을 하지 않아, 이에 대하여 무제한설, 제한설, 절충설 등의 논의가 있어 왔다. 특허법원 개원 후 특허법원의 재판실무는 무제한설로 운영되어 왔고 이후 대법원 판결에 의하여 채택됨으로써, 20 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왔다. 그러나 제한 설로의 판례 변경 또는 개정론은 최근까지도 계속하여 제기되고 있어, 이 글에서는, 무제한설의 타당성에 대하여 현행법의 해석, 심결취소소송의 법적 성질, 정책적 차원에서의 이점의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결론적으로 무제한설은 현행법 규정과 충돌하지 않고, 심결취소소송 역시 행정소송이라는 점에서 일반 행정소송에서와 달리 주장⋅증명을 제한하려면 합당한 근거가 필요해 보인다. 그러나 특허무효 소송 등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필요적 전치주의를 취한 취지를 고려하더라도, 현재의 특허심판원의 지위나 독립성, 전문성만으로는 1심급의 사실심 재판을 생략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그에 대한 사법 심사를 제한하기에는 그 정당성이 부족해 보인다. 제한설로의 개정은 소송 경제 및 분쟁의 일회적 해결에도 부합하지 않고, 이미 침해소송에서는 권리남용 항변이나 권리범위 부인 판단의 전제로서 특허의 무효사유에 대하여 심리 판단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침해 소송의 항소심이 특허법원의 전속관할로 지정되었다는 점과도 균형이 맞지 않는다. 관련하여 심결취소소송의 심리범위에 관한 무제한설은 심판절차에서 제기되지 않은 주장⋅증거의 제출을 허용한다는 점에서, 심결취소소송의 법적 성질 및 구조에 의해 심결 이후 새롭게 제출된 주장과 증거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무제한설과 혼동하여 잘못된 판단에 이르거나, 제한설을 취하였다고 오해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심결취소소송의 심리범위의 문제와 구별되는 심결취소소송의 법적 성질 및 구조에 의한 새로운 주장⋅증거 제출의 제한 국면에 대하여 구체적 사례와 함께 살펴보았다. 이 글이 20년 이상 계속되어 온 심결취소소송의 심리범위에 관한 제한설과 무제한설의 지겨운 논쟁을 뒤로 하고, 특허심판원의 독립성과 전문성 제고, 특허법원 심리절차의 개선과 같은 생산적인 논의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무제한설과 심결취소소송에 대한 이해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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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0.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이 노인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청각장애노인의 우울감과 생활만족도,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설문연구 대상자는 서울시와 경기도 소재 청각장애 노인시설의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노인으로 선정하였다. 자료분석 방법은 원예치료 프로그램 실시 전과 후에 우울감 및 생활만족도, 자아존중감의 차이를 검증하는 대응표본 T검정과 하 위요인별 대응표본 T-검정 분석을 수행하였다. 또한, 총 10회의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통하여 단일집단 사전, 사후설계로 4월~6월 중에 사정, 계획, 실행, 평가 과정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원예활동을 통한 원예치료프로그램이 저소득 청각장애노인의 우울감 감소 및 생활만족도와 자아존중감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이 향후 노인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 청각장 애 노인의 사회통합 프로그램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노인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 로 청각장애노인 대상의 심리치료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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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9.02 KCI 등재후보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2017년 10월 4회기 부부상담이다. 치유 방법으로는 호흡명상의 기본과정으로 들숨과 날숨, 수식관, 미소호흡 그리고 그림명상을 적용하였는데 이 과정을 고집멸도 4단계로 분석 하였다. 고(苦)의 단계는 분노의 감정이 있음을 통찰하는 과정으로 통나무님의 분노의 증상을 다루었고, 집(集)의 단계는 분노의 감정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 원인을 명료화하는 과정으로 통나무님의 성장과정에서 드러난 환경, 정서, 문화적 관계에서 어떤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멸(滅)의 단계는 분노의 감정이 사라지는 것을 통찰하는 단계이다. 도(道)의 단계는 새로운 계획을 실천하는 단계로 분노의 감정이 다시 오지 않도록 하는 행동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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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6.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education based on synesthesia has been used to be applied for several years. Especially, We focused on the Coloured-hearing Synesthesia for music education for children who have difficulty in practicing pitch by using the serious game based on Coloured-hearing theory. Also, smart platform is flexible for several sort of video games so we expect good accessibility for children. For proving the effectiveness for education by using this technology and theory, we design the serious game for music called “Bunny’s Cave” based on Coloured-hearing theory and conduct the usability test aimed at 3rd grade student in elementar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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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 적: 노인의 시각과 청각 기능을 검사하여 시력저하와 청력손실이 노인의 전반적인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노인을 대상으로 한 안보건 정책과 시·청각 재활프로그램의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자 한다. 방 법: 65세 이상 노인 50명(남: 19명, 여: 31명)을 대상으로 평가하였다. 시각과 청각 기능검사는 원거 리 시력검사, 굴절이상도, 순음청력검사를 시행하였고, 삶의 질 검사는 WHOQOL-BREF(World Health Organization Quality of Life-BREF), SGDS(Short form of Geriatric Depression Scale), MMSE-K (Korean version of Mini-Mental State Examination)를 통하여 측정하였다. 결 과: 원거리시력이 저하됨에 따라 심리적인 건강과 전반적인 삶의 질이 감소되는 유의미한 결과를 보 였다(p <.05). 경도 원시와 경도 근시안에서 WHOQOL-BREF와 SGDS는 정상에 비해 부정적인 결과를 보 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p > .05). 청력손실이 심할수록 WHOQOL-BREF, SGDS, MMSE-K의 평가 결과가 부정적으로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 > .05). 원거리시력은 신체적 건강과 전반적인 삶의 질에서 상관계수 .36(p < .05)과 .38(p < .01)로 낮은 상관 관계를 보였고, 청력도 인지기능 점수와 상관계수 -.30(p < .05)로 낮은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결 론: 노인의 시각과 청각의 기능저하는 삶의 질, 우울, 인지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 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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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5.12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 목적 : 청각장애 아동의 감각통합 문제에 관한 문헌을 종합하여 작업치료적 관점에서 감각통합에 대한 평가 및 중재의 필요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 연구방법 : 2006년 1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출판된 청각장애가 있는 아동의 감각통합에 대한 문헌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온라인 검색엔진은 PubMed, Scupus, Web of science 그리고 학술지검색은 American Journal of Occupational Therapy를사용하여문헌을수집하였다. 검색에사용된용어는“children”, “deaf”, “hard of hearing”, “persons with hearing impairments”, “hard of hearing”, “hearing impairments”, “sensory integration”, “Sensory processing”와 “occupational therapy”이다. 선정된 문헌은 각 연구의 특성과 근거의 강점을 평가하여 근거수준에 따라 요약하였다. ◉ 결과 : 선정된 연구는 총 4편이며 연구참여자는 91명이었다. 청력손상이 있는 아동은 청각과 전정감각의 손상 외에도 구강감각, 촉각, 시각에서의 제한이 있어 감각통합의 장애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이 초래되었다. ◉ 결론 : 청각장애 아동의 감각통합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함께 작업치료적 관점에서 청각장애 아동의 감각통합에 관한 정확한 평가 및 중재의 시행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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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4.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 적: 본 연구에서는 전남지역 거주 노인의 나안시력, 청력, 근시와 원시 분포 및 청력손실의 정도를 측정하여 유의수준 .05 미만에서 연령대에 따른 차이를 알아보고, 시력과 청력 검사 결과의 상관성을 분석하였다. 방 법: 2013년 5~10월에 걸쳐서 평균 나이 73.75±7.00세의 노인 67명을 대상으로 ○○대학교 안경광 학과와 언어치료청각학과 임상 센터에 내원하였거나 노인복지관의 방문 봉사활동을 통해 시력과 청력검사를 시행하였다. 결 과: 시력 및 청력검사 결과, 비교적 나이가 적은 연령군(74세 이하)보다 나이가 많은 연령군(75세 이상)이 나안시력과 청력이 더 나쁜 결과를 보였으며 연령대별 차이를 나타냈다. 굴절이상도는 전체적으로 원시안이 근시안보다 많았으며, 연령대가 증가할수록 청력손실의 정도가 더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력 및 청력의 상관성을 비교한 결과, 시력과 청력의 상관은 낮으나 유의미한 음의 상관성을 보였다(p< .05). 결 론: 시력이나 청력과 같은 노인의 말초기관 기능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약해진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나 청력과 시력의 상관성은 그다지 높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추후 다양한 노인의 시력 및 청력과 관련된 연구를 통하여 늘어나는 노인 인구의 복지를 위한 기초자료가 마련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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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2.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In order to obtain the fundamental data about the behavior of conger by underwater audible sound, this experiment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hearing ability of Conger eel Conger myriaster which was in the coast of Jeju Island by heartbeat conditioning method using pure tones coupled with a delayed electric shock. The audible range of conger eel extended from 50Hz to 300Hz with a peak sensitivity at 80Hz including less sensitivity over 200Hz. The mean auditory thresholds of conger eel at the frequencies of 50Hz, 80Hz, 100Hz, 200Hz and 300Hz were 105dB, 92dB, 96dB, 128dB and 140dB, respectively. The positive response of conger eel was not evident after the sound projection of over 200Hz. At the results, the sensitive frequency range of conger eel is narrow in spite of swim bladder. Auditory masking was determined for Conger eel by using masking stimuli with the spectrum level range of about 60~70dB (0dB re 1μPa/Hz). According to white noise level, the auditory thresholds increased as compared with thresholds in a quiet background noise including critical ratio at 68dB of white noise from minimum 26dB to maximum 30dB at test frequencies of 80Hz and 100Hz. The noise spectrum level at the start of masking was distributed at the range of about 68dB within 80~100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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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1.07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논문은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의 <피아노 소나타, Op.26> 제2악장 스케르초에 나타나는 로망스에 관한 내용을 다룬 것으로 로망스란 프라이의 4가지 내러티브 원형(로망스, 비극, 아이러니, 코메디) 가운데 하나이다. 로망스 내러티브를 위한 분석방법으로는 믹즈닉과 리츠카, 타라스티의 방법을 수용⋅확장한 알멘의 “내러티브 이론”을 바탕으로 삼았다. 아울러 쉔커식 분석 이론이 갖는 음악구조에 대한 ‘거시적 통찰’의 장점을 활용하여 음악표현에 내재한 의미적 단서뿐 아니라, 거시적 형태의 동기적 관련성을 조망함으로써 알멘과 구분되는 필자의 내러티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Op.26> 제2악장 스케르초가 로망스 내러티브 원형임을 판단하는 것은 두 가지 측면에서 이루어졌다. 한 가지는 조성구조의 측면에서이고 다른 한 가지는 형태론적 측면에서이다. 베토벤 스케르초가 갖는 조성의 유표성은 작품이 갖는 고유한 특징으로서 다른 조성들의 견제 속에서 으뜸조성으로 복귀되는 전형적인 로망스의 특징을 나타낸다. 또한 제스처들과 음형 등의 형태론적 분석을 통하여 갈등 요소들이 시간적 차원을 거쳐 스케르초 로망스의 의미적 관점을 수립하는 내러티브의 틀을 이루어감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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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1.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인간의 언어 발달상 36~60개월의 아동은 언어적으로 복잡해지며 문법이 발달하는 시기로 이 시기에 적절한 청능훈련을 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언어 발달이 어렵다. 기존 청각 장애 아동을 위한 청능훈련은 오프라인 상에서 음악, 미술, 놀이 훈련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들이 있다. 청각 장애 아동의 특성상 청각적 자극을 위해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청능훈련이 필요하다. 하지만 기존의 청능훈련은 시간, 공간 제약적이며 전문 인력의 부족과 다양한 프로그램의 부재로 청각 장애 아동의 지속적인 청능훈련에 제약이 있다. 본 논문은 기존의 청능훈련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각 장애 아동의 특성에 맞는 청능훈련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제안하고 설계한다. 청능훈련 멀티미디어 시스템은 CAI(Computer Assisted Instruction)개념을 토대로 설계하고, 청각 장애 아동의 청능훈련 향상을 위해 Keller의 ARCS이론의 요소들을 청능훈련 멀티미디어 시스템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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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0.06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spontaneous mutant circling mouse (cir/cir) shows a circling behavior and hearing loss. We produced transgenic mice overexpressing transmembrane inner ear (tmie) gene, the causative gene, for the phenotypic rescue of the circling mouse. Through the continuous breeding with circling mice, the cir/cir homozygous mice carrying the transgene (cir/cir‐gtg) were produced. The rescued cir/cir‐gtg mice were able to swim in the water with proper orientation and did not show any circling behavior like wild type mice. Western blot and immunohistochemical analysis exhibited that the transgenic tmie was expressed in the inner ear. Inner and outer hair cells were recovered in the cochlea and spiral ganglion neurons were also recovered in the rescued mice. Auditory brainstem response (ABR) test demonstrated that the cir/cir‐gtg mice are able to respond to sound. This study demonstrates that tmie transgene can recover the hearing impairment and abnormal behavior in the circling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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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9.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현재 우리나라는 태어날 때부터 10명중에 1명이 청각장애를 가진다.[1] 기존의 청각장애아동의 청능 훈련프로그램은 그림훈련, 놀이훈련, 음악훈련등 다양한 방법이 연구되었다. 이런 청능 훈련은 공간적, 시간적인 한계와, 훈련받은 교사의 인력부족으로 청각장애 아동에게 효율적인 훈련에 많은 한계가 있었다. 인간의 언어발달이 생후 60개월 전후의 조기에 완성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청각 장애 아동의 조기 청능 훈련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청각장애 아동이 지속적으로 청능 훈련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인 ‘재미’와 ‘상호작용(Interactive)’을 이용하고, 청각장애아동에게 필요한 요소들을 분석하고, 적용한 청능훈련 기능성게임을 제안한다. 청능훈련 기능성 게임은 청각장애아동에게 청능 훈련을 통하여 소리의 이해력를 향상시킨다. 청각장애 아동 기능성 게임은 ‘재미’와 ‘상호작용(Interactive)’를 통하여 청능 훈련의 지속적인 참여와 흥미를 유발하고, 기존의 청능 훈련 방법의 공간적, 시간적, 교사인력 부족의 한계를 극복한다. 본 논문은 청각장애 아동이 제안된 청능훈련 기능성 게임을 이용하여 청각 장애 아동에게 소리의 이해와 언어생활의 참여를 유도하여 의사소통의 이해력 향상을 촉진시키고, 장차 청각장애 아동의 언어 생활 향상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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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9.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장애인들은 신체적 조건으로 인해 학습 활동에 어려움이 많다. 특히 청각 장애인들은 커뮤니케이션의 문제가 존재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청각 장애인들에게 정보전달 훈련을 제공하여 수화를 자유롭게 사용하는데 의미를 둔다. 그리고 정상인에게는 수화를 게임으로 쉽게 배울 수 있게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형성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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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3.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Rhythm is the most important of all musical components. There could be no music without rhythm, whereas there is much music that has neither melody nor harmony. Music educators emphasize the development of rhythmic perception and response in music education. Because these are essential abilities for all musical activities, children would have difficulty in musical perception and cognition with them. Most music teachers recognize the importance of rhythm in music education, but they don't sufficiently understand the different attributes of rhythm. Rhythm structure, both as an objective physical phenomenon and as a psychological phenomenon, is explained. These two attributes of rhythm are considered as mathematical and musical rhythm, respectively, Music psychologist Jeanne Bamberger's study of children's graphic representations of music is analyzed. Bamberger found that the drawings of children fall into two categories, which she labeled 'figural' and 'metric'. Th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types are based on the kinds of features and relations the children chose or were able to determine : children who made metric drawings focused their attention on measuring the relative duration of events. In contrast, children who made figural drawings focused their attention on grouping of performed events into phrase or figures. Rhythmic groupings may be different for different children while listening to music. Various representational drawings by children for the conventional notation of two short rhythmic sequences are introduced from Bamberger's work to help in understanding the multiple hearing modes of children in rhythm cogni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help in understanding the different attributes of the physical phenomenon of mathematical rhythm and the psychological phenomenon of musical rhythm on a psychological basis, and based on Bamberger's study, to introduce different strategies that children use for rhythmic cognition while listening to short rhythmic sequences. Music teachers should be aware of the attributes of rhythm and both the figural and metric interpretations of the drawings of children and should understand the multiple hearing modes of music cognition that children use and their potential in musical structure. Music teachers who understand the psychological basis of music education can better help children to develop music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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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0.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제주 연안역에 있어서 수중 가청 저주파수음을 이용한 자원관리형 어업, 또한 어장에서 음향을 이용해서 어류를 유집할 수 있는 음향 어법 개발의 기초 자료를 얻기 위해 자리돔을 대상으로 측정 주파수 80∼800Hz의 수중음과 7V의 직류 전원의 전기 자극을 이용하여 육상 수조에서 조건 학습을 시킨 후 측정 주파수와 음압을 임의로 변화시켜 가면서 실험어 심전도를 도출하여 심박 간격의 변화로부터 청각 문턱치 곡선과 함께 백색 잡음에 의한 청각 임계비 및 청각 능력 지수를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자리돔의 청각 임계비는 측정 주파수 80Hz, 100Hz, 200Hz, 300Hz, 500Hz, 800Hz에서 음압이 각각 31dB, 35dB, 33dB, 23dB, 34dB, 41dB이고, 음압 73dB, 78dB, 83dB의 3단계 백색 잡음을 방성하였을 때 청각 문턱치는 백색 잡음이 없을 때보다 높게 나타나며 마스킹 효과가 측정 주파수 100Hz, 200Hz, 300Hz에서 보다 뚜렷하게 나타났다. 마스킹 현상은 약 음압 60∼65dB의 백색 잡음 레벨에서 나타나기 시작하였으나, 측정주파수 200Hz에서는 음압 57dB 이상에서, 측정주파수 800Hz에서는 73dB 이상의 백색 잡음 레벨에서 나타났으며 주파수 측정 주파수 300Hz에서 신호음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대략 음압 88dB 이상과 함께 백색 잡음 레벨보다 음압 23dB 이상 높은 신호음이 요구되었으며 배경 잡음시 자리돔의 청각능력지수는 8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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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0.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제주연안해역에 서식하고 있는 독가시치의 수중음에 대한 청각 특성을 파악하여 수중음을 이용한 음향 어법에 이용도를 높일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할 목적으로 측정 주파수 80∼800Hz의 수중음과 7V의 직류 전압의 전기자극을 이용하여 음향 조건학습을 시킨 후 측정주파수와 음압을 임의로 변화시켜가면서 청각 문턱치를 구한 결과 독가시치는 측정주파수 80∼800Hz의 음을 인식하고 있었고, 측정주파수 80Hz, 100Hz, 200Hz, 300Hz, 500Hz, 800Hz에 대한 각각의 청각 문턱치는 102, 96, 92, 95, 105, 121dB로 나타났고, 측정주파수 200Hz에서 가장 낮은 음압 92dB를 나타내었으며, 측정주파수 800Hz에서 가장 높은 청각 문턱치를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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