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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6

        1.
        2012.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과채류 공정육묘에서 접목작업 후 버려지는 재사용 상토의 이화학적 특성을 개선할 목적으로 재사용상토와 perlite의 혼합비율이 상토의 이화학적 특성과 과채류 묘소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재사용 상토의 적정 혼합비율을 구명하기 위한 시험구는 신규상토(NPM: new plug media)와 1회 사용상토구(UPM: used plug media)및 용적대비 재사용상토의 첨가비율을 25, 50 및 75%로 첨가한 5개의 처리구를 설계한 뒤, 각 처리구별 이화학적 특성과 오이 및 토마토 묘의 묘소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또, 재사용 상토의 물리성 개선을 위한 적정 펄라이트 첨가 비율을 구명하기 위한 시험구는 UPM에 용적대비 펄라이트를 0, 5, 10 및 20% 첨가구와 NPM과 UPM을 1 : 1(v : v)로 혼합한 혼합상토(Mixed Soil)에 펄라이트를 0, 5, 10 및 20%를 첨가한 8개의 처리구를 설계하여 각 처리구별 이화학적 특성과 오이 및 토마토 묘의 묘소질에 미치는 영향을 대조구(NPM)와 비교하였다. UPM에 NPM의 혼합비율이 증가할수록 상토의 물리적 특성이 개선되는 경향을 보여 50% 이상 첨가구에서는 신규상토와 공극율, 용적밀도, 보수력은 물론 전반적인 묘소질도 NPM과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상토의 이화학적 특성, 플러그묘의 근권형성 정도, 묘소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UPM의 물리성 개선을 위한 펄라이트의 적정 혼합비율은 UPM 단용구에서는 20%, NPM과 UPM을 1 : 1(v : v)로 혼합한 상토에서는 10%인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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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식물공장에서 청경채와 상추의 발아조건과 육묘배지 및 육묘 시 양액농도가 묘의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수행되었다. 청경채와 상추의 발아율은 광의 유무와 온도처리(15, 20, 25℃) 간에 유의적 차이가 없었으나, 육묘배지 간에는 우레탄스펀지의 경우 파종 전 후 수분관리 유 무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즉, 우레탄스펀지 배지에서 파종전 후 수분관리를 하지 않았을 경우 암면에 비해 발아율이 현저히 낮았으나, 수분관리를 해주었을 때에는 암면보다 발아율이 높았으며, 묘의 생육도 암면과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청경채의 생체중은 EC 1.0dS·m-1에서 1.5dS·m-1에서보다 1.8배 무거웠고, 0.5dS·m-1에서보다는 6배 무거웠다. 상추의 생체중 또한 EC 1.0dS·m-1이 1.5dS·m-1와 0.5dS·m-1에 비해 1.7배와 3.5배 각각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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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시금치 수경재배에 적합한 육묘배지 선발과 육묘 플러그 트레이 크기, 육묘 플러그 트레이 셀(cell)당 종자수 조절로 안정 공정 육묘생산을 위한 실험을 수행하였다. 수경재배 육묘배지에 따른 입모율과 유묘의 생육특성을 조사한 결과 입모율은 보습성이 좋은 입상암면 〉입상암면+펄라이트 혼용배지〉코코피트〉펄라이트〉우레탄 스펀지 순으로 나타나 우레탄 스폰지의 입모율이 가장 낮았다. 육묘 플러그 트레이 셀당 종자수에 따른 엽 면적은 종자수가 많을수록 적어지고, 셀당 생체중은 2립(12.5g)에 비해 4립(33.9g)이 무거웠다. 따라서 셀당 종자수가 적으면 식물체 1개 체중은 증가되지만 전체 셀당 생체중은 감소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수량은 셀당 2립 파종 10,200kg·ha-1 비해 4립 파종 14,910kg·ha-1으로 46% 증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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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7.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수경재배의 폐암면 처리문제를 해결하고 수입의존도가 높은 육묘용 상토 자재의 개발로 육묘산엽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폐암면의 혼합비율을 달리한 플러그용 육묘상토를 조성하여 메리골드의 생육에 대한 효과를 조사하였다. 시판 육묘상토를 대조구로 하고, 시판 육묘상토에 이용되는 코코피트 대신에 폐암면을 10, 30, 50%로 혼합하여 혼합상토를 조제하여 50공 트레이에 파종하고 생육조사를 실시하였다. 메리골드의 발아율은 처리구간에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초장, 엽수, 경경, 엽면적과 지상부 및 지하부의 건물중 및 생체중은 시판상토와 폐암면 50% 혼합 처리구에서 양호하였다. 그러나 폐암면 30 및 10% 혼합처리구에서는 시판상토에 비해서 생육이 낮았는데 그 결과에 대해서는 정확한 원인을 밝힐 수 없었다. 본 실험에서는 폐암면을 플러그용 육묘상토의 자재로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었으며, 폐암면의 적정한 혼합비율에 대해서는 계속적인 실험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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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6.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In Danseong-myeon (myeon is a subdivision of), Sancheong-gun, and Sugok-myeon, Jinju City, pot seedling culture was used at the rates of 100% and 62%, respectively. Root restriction seedling culture was used relatively more frequently than pot seedling culture in Yangchon-myeon, Nonsan City, Guryong-myeon, Buyeo-gun, and Wolsan-myeon, Damyang-gun. Open-field seedling culture was used at the rates of 80% and 54% in Samnangjin-eup (eup is a subdivision of a gun), Miryang City and Ssangnim-myeon, Goryeong-gun, respectively. In Danseong, Sancheong, and Sugok, Jinju, granite soil was used as the medium for pot seedling culture at the rates of 90% and 80%, respectively. In Yangchon, Nonsan, Wolsan, Damyang, and Ssangnim, Goryeong, commercial bed soil and coir dust were used for seedling culture at the rates of 73%, 64%, and 60%, respectively. At the main production sites, the use of granite soil for seedling culture, highest rate in 2000-2005, continued to decrease; in 2011-2013, granite soil was used at the rate of 37%, while commercial bed soil and coir dust were used at the rates of 32% and 14%, respectively. The bulk density of commercial bed soil, expanded rice hulls, and coir dust was 0.11-0.16 g/cm-3. Coir dust was the lightest material but had the highest and, 36.7% and 21.8%, respectively. In sandy loam soil and granite soil was low. The pH of all growth media was between 5.4 and 7.0, and the values were in the range of 0.15-0.66 dS·m-1. However it was necessary, to adjust the pH levels and enhance the of expanded rice hulls, sandy loam soil, and granite soil. Similarly, the fertilizer concentration and air permeability of coir dust need to be adjusted.
        6.
        2007.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수목용 소형 폿트묘의 용토를 개발하기 위하여 14종의 배지원료를 가지고 19종의 육묘 용토에 자작나무를 파종하여 알맞는 배지를 구명한 결과 다음과 같았다. 발아율은 페트리디쉬에서는 10%미만의 발아율을 보였으며, 온실 육묘상에서는 T15(논흙+톱밥+땅콩껍질), T16(부엽+부식바크+톱밥)+스티로폼칩)를 제외하고 70%이상으로 높은 발아율을 보였다. 초장이 가장 컸던 구는 T9(부엽+논흙+부숙수피) 75cm 까지 자라서 가장 컸으며, T0(피트모스+펄라이트), T1(피트모스+펄라이트+버미큘라이트), T2(피트모스+훈탄+논흙)는 35~47cm로서 비교적 건실한 생장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경향은 초폭에서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근장은 T0, T1, T2, T9(부엽+논흙+부숙수피)도 높은 값을 보여 주었으며 T/R율은 T7(부엽+논흙+목재칩+톱밥)에서 가장 높아 빈약한 뿌리생장을 보여주었다. 지제부 직경은 T9에서 가장 컸으나 T0, T1과 T12(부엽+논흙+땅콩껍질)도 비교적 컸다. 가장 작았던 구는 T8(부엽+논흙+왕겨+톱밥)이었고, T4(피트모스+톱밥+왕겨(석회10%처리)), T15도 매우 생장이 저조하였다. 생체중은 T9에서 가장 높았고 다음이 T12이었으며 T0, T1과 T2도 높은 생체중을 보였다. 이러한 생체중의 값은 처리 간에 차가 심하여 가장 낮은 T8의 0.08g 과는 매우 큰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경향은 지상부와 지하부 생체중에서도 같은 경향을 보였다. 일반적으로 배지는 영양분을 함유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배지로, 이 실험에 이용된 배지들은 대체적으로 화학적으로 안정되어, 여러 방면에 이용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자작나무를 소형폿트로 시설양묘 할 경우 높은 발아를 위해서는 T2, T5(부엽+훈탄+논흙+목재칩+ 톱밥(석회10%처리)), 배지를 육묘생육을 위해 부엽, 논흙, 부숙수피를 같은 비율로 혼합한 T9, T12배지를 이용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