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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2

        1.
        2010.08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이 연구는 단계적변화모형에서 운동참여단계 이행의 결정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2009년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당해 연도 30세 이상 성인 남녀 중 변화단계의 준비단계, 행동단계, 그리고 유지단계에 위치한 운동참여자 744명을 목적표집해 t-test와 이항로지스틱 회귀분석에 적용했다. 분석된 결과에 의하면 첫째, 준비단계는 남성(여성은 운동이익, 의식고양, 자극조절)이 자기효능감, 운동손실, 극적사고전환, 자기재평가, 반대조건화, 도움관계에서 높게 나타났고 행동단계(여성은 자극조절만)는 자기효능감과 도움관계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유지단계(여성은 운동이익, 의식고양, 자극조절)는 운동손실과 강화관리에서 높게 나타났다. 둘째, 남성은 준비와 행동단계를 구분하는데 자기효능감과 자기재평가가 결정요인이었으며 행동과 유지단계를 구분하는데 운동이익과 의식고양이 결정요인이었다. 여성은 준비와 행동단계를 구분하는데 강화관리가 결정요인이었으며 행동과 유지단계를 구분하는데 자극조절이 결정요인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단계적변화모형에서 운동참여단계 이행의 결정요인과 관련해 후속연구를 위해 논의했다.
        2.
        2002.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단계적 변화론 모형을 청소년의 운동행동에 적용하여, 청소년 운동행동의 변화 단계를 예측하고, 청소년의 운동행동의 변화 단계에 따른 의사결정 균형 및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규명하며, 운동행동 변화단계, 의사결정균형, 자기효능감간의 관계모형을 제시하였다. 서울시 노원구 소재 6개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671명의 학생들 (남: 425명, 여: 246명; 평균연령: 15.3세)이 청소년들의 운동행동단계를 확인하고 이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인지적, 동기적 변인들의 관련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 참여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측정도구는 한국판 운동행동단계 질문지, 의사결정균형 설문지 그리고 자기효능감 질문지이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총 671명 청소년 중, 운동단계별로 계획전단계는 117명(17.5%), 계획단계 112명(16.6%), 준비단계 137명(20.4%), 행동단계 189명(28.3%), 그리고 유지단계 116명(17.2%)으로 나타났으며, 54.5%에 해당되는 청소년들이 현재 전혀 운동을 하고 있지 않거나 불규칙적으로 운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남자청소년들은 여자청소년들에 비해 운동의 유지단계에 더 많이 분포되어 있는 반면, 여자청소년들은 계획단계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의 자기효능감은 운동단계가 진보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향상되었으며, 그러한 자기효능감의 변이는 각 운동행동단계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의 운동이득요인 및 운동장해요인도 운동행동의 단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또한 운동행동의 단계는 자기효능감, 운동이득요인, 그리고 운동장해요인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이러한 상관관계를 토대로 본 연구에서 선택한 자기효능감, 운동이득요인 및 운동장해요인들은 청소년의 운동행동단계를 설명하는데 있어 유의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비교적 이전에 얻지 못했던 한국 청소년들의 운동행동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학교나 지역사회 차원에서 청소년을 위한 더욱 더 효과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운동행동 변화 전략을 개발하는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