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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구조물의 손상 검출을 위한 적외선 열화상 기법의 적용 사례 분석 KCI 등재

Review of the Current Infrared Thermorgraphy Techniques for Detecting Defects in Civil Structures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264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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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논문집 (Journal of The Korea Institute for Structural Maintenance and Inspection)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The Korea Institute For Structural Maintenance and Inspection)
초록

본 논문에서는 비접촉 손상검출기법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열화상 기법의 기본 원리, 활용 예, 제한 사항 등을 국내외 주요 연구성과를 분석하고 정리하였다.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부 결함 진단, 내부 철근 부식 측정과 콘크리트 구조물 표면과 섬유 보강 시트 사이의 비부착 검출, 포장도로의 표면 결함 검출, 오래된 건물의 표면 누수 측정, 철도 트랙 자갈의 상태 측정 등을 최근 연구결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검토하였고 최근에 보고된 실험결과도 제시하였다. 검토 결과, 열화상 기법은 광범위한 형태의 토목 구조물의 넓은 표면을 빠르게 정성적으로 검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반면, 정량적 기법은 주변 온도 등 환경 요인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판단되었으며, 다른 정밀계측장비와 혼용시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In this paper, the basic principle, the application and the limitation of Infrared thermography technique to detect defects in different kinds of concrete structures are reviewed. Considered are voids beneath the concrete surface with experiments, delamination between concrete surface and fiber reinforced polymer sheet, the deterioration of steel bars in reinforced concrete, surface defects in historical buildings, pavements, bridges, and railway track graves. As a result, we conclude that infrared thermography methods are useful for fast detecting defects; however, they are influenced by environmental factors, specially temperature. Therefore it is recommended to use the infrared thermography technique with other NDT equipments to expect better result.

저자
  • 심준기(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과 대학원) | Sim, Jun-Gi
  • 박진형(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과 부교수) | Zi, Goang-Seup
  • 조효남(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대학원) | Park, Jin-Hyung
  • 지광습(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 Cho, Hyo-Nam
  • 이종세(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 Lee, Jong-S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