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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지능 향상 프로그램을 활용한 배려와 나눔 함양 KCI 등재

Developing Caring and Sharing Behaviors through the Emotional Intelligence Development Program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27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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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연구 (The Journal of Future Education)
한국미래교육학회 (The Korea Association of Future Edcation)
초록

학교생활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 자신의 꿈을 위해 특기와 소질을 개발하기보다 점수 위주의 학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대부분이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원만한 대인관계보다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생활태도를 나타내며 나아가 정서적 불안한 상태에 이르고 있다. 따라서 전인적 성장을 무엇보다 교육의 근본으로 여기고 있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정서지능 향상 프로그램과 다양한 현장체험활동을 활용하여 자기 인식과 표현 능력, 감정이입 능력, 정서조절 및 대인관계 능력을 길러, 주위의 친구들을 배려하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누는 마음을 함양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환경에서 연구자는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 즉 안정적인 정서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따라서 안정적인 정서를 기르기 위해 정서지능 향상 프로그램을 활용한 배려와 나눔을 함양하였다.

We can easily see that most students at schools happen to be more concerned with their grades and test scores rather than developing their skills and talents to reach their dreams. Due to this fact, they are more likely to have a hard time maintaining good relationships with their peers and often show selfish attitudes or behaviors that can lead to a state of emotional anxiety. Therefore, this study looks to foster the minds of the students through caring for their classmates and sharing with neighbors in need. This follows the 2009 Revised-National Curriculum goals, which has its foundation in the holistic development of students. It implements emotional intelligence development programs and a variety of field-experience exercises to reach these goals. During these programs and exercises the researcher thought that the ability to control one’s emotions was a priority. As a result of this research with emotional intelligence development programs, caring and sharing behaviors were further incrementally developed in students.

저자
  • 전용석(서울신남성초등학교 교사) | Yongsuk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