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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 교육과정 메이커’, 그 이름은 교수 KCI 등재

Teachers as Narrative Curriculum Makers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31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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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와 교육연구 (Journal of Narrative and Educational Research)
한국내러티브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Narrative Education)
초록

본고는 ‘내러티브 교육과정’으로의 교육과정 재개념화를 통하여 교육과정 메이커로서 의 교사 삶의 이야기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쓰여 졌다. 이를 위하여 연구자가 이전에 지니고 있던 ‘공부의 내용’으로서의 교육과정 개념에서 ‘삶으로 서의 교육과정’인 내러티브 교육과정 개념으로 어떻게 바뀌게 되었는지 연구자의 경험이 야기와 학자들의 이론을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개별 학생 경험의 독특함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구성되는 교육과정이 ‘내러티브 교육과정’이며, 교사는 개인적 실제적 지식을 지닌 지식인으로 개별 학생들의 삶의 이야기에 관심가지고 그들의 살아진 경험 으로서의 교육과정, 즉 삶으로서의 교육과정을 만들어가는 ‘내러티브 교육과정 메이커’ 이다.

This article aims to show how teachers as curriculum makers have to live their teacher-stories through re-conceptualization of curriculum to the narrative one. For doing this, I have grounded on the theories from many narrative scholars and my stories about how I have been transformed from the concept of curriculum as ‘contents of study’ to the narrative one, that is, ‘curriculum of lives.’ It’s ‘narrative curriculum’ that is composed depending on understanding and respect for uniqueness of individual students’ experiences. Teachers are knowledgable and knowing people who have personal practical knowledge and they are narrative curriculum makers who make curriculum as lived experience with concerns for individual students’ life stories.

저자
  • 홍영숙(Jungwon University) | Young-Suk, 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