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췌관내 유두상 점액종양으로 오인된 췌장의 신경내분비종양 1예 KCI 등재 SCOPUS

A Case of Pancreatic Neuroendocrine Tumor Mimicked Intraductal Papillary Mucinous Neoplasm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328581
구독 기관 인증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대한췌담도학회지 (Korean Journal of Pancreas and Biliary Tract)
대한췌장담도학회(구 대한췌담도학회) (Korea PancreatoBiliary Association)
초록

췌장의 신경내분비종양은 매우 드문 종양이나 최근 영상 검사가 발전하면서 진단 빈도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세로 토닌 분비 신경내분비 종양은 매우 서서히 진행하고 임상 양 상이 뚜렷하지 않아 진단에 어려움이 있다. 영상검사에서 폐 쇄 병변 없이 췌관 확장만 7년 동안 서서히 진행하여 췌관내 유두상 점액종양으로 의심하였던 환자에서 세로토닌 분비 신경내분비종양으로 수술 후 뒤 늦게 진단하였기에 이를 보고 하는 바이다.

Neuroendocrine tumors of the pancreas are exremely rare tumors, but recent imaging examination advances, diagnostic frequency is also increasing. However, there is difficulty of diagnosis of pancreatic serotonin producing neuroendocrine tumors, because tumors grow slowly and clinical symptoms are not significant. A 60-year-old male patient with pancreatic duct dilatation progresses gradually during the seven years without obstructing lesion in imaging studies, we suspected the mass as intraductal papillary mucinous neoplasm. However, we diagnosed his case as neuroendocrine tumor after surgery and report here with literature review.

저자
  • 손성범(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 Sung Birm Sohn
  • 김효정(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 Hyo Jung Kim Corresponding author
  • 김재선(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 Jae Seon Kim
  • 김백희(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 Baek Hui Kim
  • 김상훈(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 Sang Hun Kim
  • 김지형(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 Ji Hyoung Kim
  • 송지영(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 Ji Young Song
  • 김태현(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 Taehyu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