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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폐기물을 이용한 가스화용융 시스템에서의 합성가스 생산 특성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34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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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Korea Society Of Waste Management)
초록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은 음식물이 거의 없으며 액상의 경우 오니 또는 유기용제로 분류되어 지정폐기물로 따로 처리되고 있어 함수율이 비교적 낮다. 이러한 이유로 파쇄나 선별과 같은 비교적 간단한 전처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재자원화가 가능하다. 이렇게 가공된 폐자원은 각종 산업설비의 보조연료로써 사용되기도 하며 기술적 선진국인 유럽과 일본에서는 전용 보일러가 도입된 발전시설의 연료로 사용될 수 있다. 최근에는 화석연료의 가격상승과 맞물려 화학원료의 생산단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원가절감을 위한 화석연료의 대체에 폐자원의 활용이 효과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본 연구는 폐자동차를 재활용하고 남은 잔재물(ASR, Automobile Shredder Residue)과 폐기물 고형연료(SRF, Solid Refuse Fuel)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가스화용융 시스템에 적용하였다. 폐기물의 종류와 투입 속도, 산화제 및 보조연료의 공급 조건의 변화에 따라 합성가스의 생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찰하였으며 사용된 폐기물의 발열량은 약 4,000 ~ 6,500 kcal/kg이었으며 가스화용융로의 반응 온도는 약 1,200 ~ 1,500℃의 범위에서 운전되었다.

저자
  • 윤영식(고등기술연구원 플래트엔지니어링센터)
  • 박수남(고등기술연구원 플래트엔지니어링센터)
  • 남성방(고등기술연구원 플래트엔지니어링센터)
  • 김동주(고등기술연구원 플래트엔지니어링센터)
  • 민재홍(고등기술연구원 플래트엔지니어링센터)
  • 구재회(고등기술연구원 플래트엔지니어링센터)
  • 이인수(삼성BP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