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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소재 공정에서 발생되는 폐액을 활용한 황산암모늄 정제기술 개발

Utilizing the waste liquid generated from the battery material process ammonium sulfate purification technology development

홍세철, 손선영, 이재훈, 이준윤, 김인, 최형욱, 정인경, 서태권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34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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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Korea Society Of Waste Management)
초록

최근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자원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는 공감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자원순환사회’란 폐기물의 소각, 매립을 최소화하고 재활용을 극대화함으로써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이 큰 이슈화 되고 있는 실정이다. 리튬 이차전지 생산과정 중 전구체 제조공침 기술에서 암모니아수를 사용하게 되며, 공정 중 발생하는 암모니수에 질소제거를 위한 스트리핑법을 이용하여 최종 황산암모늄 수용액이 부산물로 발생 하고 있다. 황산암모늄 폐수 처리시 T-N이 함유되어 고도처리를 해야 하므로 고가의 폐수처리 발생비용 발생 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구미산업공단 및 경북 산업단지 내의 매월 약 150톤의 폐황산암모늄이 발생되어 지고 있으며, 주로 고가의 폐수비용을 지불하며 고도처리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다. 따라서. 황산암모늄 폐수 활용하여 폐수비용을 경감시키고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하여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구미산업공단 및 경북 산업단지내의 매월 약 150톤의 폐황산암모늄이 발생되어 지고 있으며, 주로 고가의 폐수비용을 지불하며 고도처리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어 환경오염 및 비용이 문제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전지소재 공정에서 발생되는 폐수를 이용하여 황산암모늄 정제기술 및 최적 결정화방법을 개발하였다. 이를 활용하여 폐수 발생량을 줄일 수 있으며, 처리비용을 절감시키는 효과를 통하여 자원순환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키워드
황산암모늄암모니아스트리핑2차전지정제기술결정화
저자
  • 홍세철(구미전자정보기술원) | Se Chul Hong
  • 손선영(구미전자정보기술원) | Sun Young Son
  • 이재훈(구미전자정보기술원) | Jae hoon Lee
  • 이준윤(구미전자정보기술원) | Jun Yun Lee
  • 김인((주)성은) | In Kim
  • 최형욱((주)성은) | Hyoung Wook Choi
  • 정인경((주)성은) | In Kyeong Jeong
  • 서태권((주)성은) | Tae Kwon 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