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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被字句”의 “被”에 대한 품사 범주 고찰 KCI 등재

A Study on category of Bei(被) in Beiziju(被字句)

“피자구”의 “피”에 대한 품사 범주 고찰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37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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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學 (중국학)
대한중국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Chinese Studies)
초록

“被字句”는 현대 중국어에서 가장 전형적인 피동문 형식이다. “被字句”의 주요 성분 “被”는 의미상, 통사상의 특징으로 인해 그 품사적 성격에 대해 많은 이견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被”는 피동문에서 동작의 행위주를 이끄는 성분으로 인정되지만 실제 운용에 있어 그 의미 기능에 근거하면 “被”의 품사적 성격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피동문의 형식이 요구하는 바에 따라, 또한 구성 성분의 구비 조건에 따라 “被字句”는 두 가지 종류로 분류될 수 있다. 하나는 피동의 의미를 표현하는 경우이며 또 다른 한자기는 피동의 의미를 표시하지 못하고 원인의 의미만을 표현하는 경우이다. “被字句”가 피동의 의미를 표현할 때 문장 내 “被”는 피동동사로서주어에 의미역을 부여해줄 수 있으며 “被字句”가 피동을 표현하지 못하고 원인을 표시할 경우 “被”는 전치사로 후치하는 성분에만 의미역을 부여할 수 있게 된다.

“被字句”是现代汉语中最典型的被动句式。由于“被字句”里的重要成分“被”在意义上的、句法上的不同特征,因此对它词性的确定也有不同的看法。一般的看法是“被”在被动句里引进动作的施事成分,但是在实际运用中,根据它的意义功能,“被”的词性是有变化的。 按照被动句形式上的要求,以及成分上应具备的条件,“被字句”可以分为两种情况:一种是表示被动的意义;一种不表示被动意义,只是表示原因。“被字句”表示被动意义时,句子里的“被”靠被动动词把题元赋予主语;“被字句”不表示被动而表示原因时,“被”是介词,它只能把题元角色赋予后置成分。

목차
1. 들어가는 말
 2. ‘被’의 품사 성격에 대한 기존 연구
 3. ‘被’의 품사 범주
  3.1 피동문의 제약 조건과 ‘被字句’
  3.2 피동의 의미 기능을 할 경우
  3.3 피동 외의 의미 기능을 할 경우
 4. 맺는 말
저자
  • 이수진(부산대학교 중어중문학과) | Lee S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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