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상담복지연구 제4호 (p.43-83)

노인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의 직무환경이 직무스트레스와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Impacts on Job Stress and Burnout of Care helper’s Working Environment in Long-term Care Institutions for the Elderly: Focusing in the mediated effect of self-efficacy
키워드 :
장기요양기관,요양보호사,직무환경,직무스트레스,소진,자기효능감

목차

[개 요]
[Abstract]
Ⅰ.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목적 및 연구문제
Ⅱ. 이론적 배경
   1. 요양보호사의 직무환경
   2.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
   3. 요양보호사의 소진
   4. 요양보호사의 자기효능감
   5. 선행연구 고찰.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자료수집 방법
   3. 측정도구
   4. 자료분석 방법
Ⅳ. 연구결과
   1.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상관관계 분석
   3. 연구모형검증
   4. 연구가설 검증
   5. 논의
Ⅴ. 결 론
   1. 결과요약
   2. 함의
   3. 제언
참 고 문 헌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요양보호사의 직무환경과 직무스트레스, 소진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의 대상은 서울, 인천, 경기지역에 소재한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요양 보호사 397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요양보호사의 직무환경은 직무스트레스와 소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 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요양보호사의 직무환경은 자기효능감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요양보호사의 자기효능감은 직무스트레스와 소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요양보호사의 직무환경과 직무스트레스 간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은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mediated effect of self-efficacy in the relations between care helpers’ working environment and job stress and burnout. The subjects of this study are 397 care helpers serving for the long-term care institutions located at Seoul, Incheon and Gyeonggi province. First, it was found that the work environment of care helpers negatively affected job stress and burnout. Second, the work environment of care helpers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self-efficacy. Third, it was found that the self-efficacy of care helpers had a negative effect on job stress and burnout. Fourth, it is discovered that social efficacy plays a role of mediation in relations between care helper’s environment and job st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