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르베다 융합 연구 제12권 (p.105-119)

치유농업활동이 요양보호사의 스트레스 대처와 직무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Agro-healing Actiit on Stress Coping and Job Satisfaction in Caregiers
키워드 :
치유농업,요양보호사,스트레스,대처,직무만족,Agro-healing,Caregiver,Stress,Coping,Job Satisfaction

목차

요 약
Abstrac
1. 서론
2. 이론적 배경
   2.1 스트레스 대처
   2.2 직무만족도
   2.3 치유농업활동, 스트레스 대처와 직무만족도
3. 연구방법
   3.1 연구 대상
   3.2 연구 설계
   3.3 연구 도구
   3.4 분석방법
4. 결과 및 고찰
   4.1 동질성 검사
   4.2 직무 스트레스, 스트레스 대처와 직무만족의 상관관계
   4.2 직무 스트레스에 대한 치유농업활동의 효과
   4.3 스트레스 대처에 대한 치유농업활동의 효과
   4.3 직무만족에 대한 치유농업활동의 효과
5. 결론
References

초록

본 연구는 요양보호사의 치유농업활동이 스트레스 대처와 직무만족에 유의한 효과가 있 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요양보호사 22명을 모집하여 실험집단과 대조집단에 11명씩 최대한 동등하게 배정한 다음 활동 후 얻은 스트레스 대처와 직무만족 점수를 비교 하는 비동등성 대조군 사전-사후 설계이다. 실험집단은 1일 1회 7일간 ‘수확의 기쁨’ 제목의 치유농업활동을 하게 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적극적 대처와 소극적 대처 간 유의한 상관 관계를 보였다. 둘째, 대조집단과 달리 실험집단의 경우 활동 후 직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감소하였고, 셋째, 적극적 대처행위를 더 빈번하게 소극적 대처행위는 덜 빈번하게 사용하 였고, 넷째, 직무만족도 향상되었다. 그러므로 치유농업활동은 스트레스에 취약한 요양보호 사들의 스트레스 대처와 직무만족에 유용하다고 하겠다
This paper was to testify effects of agro-healing activity on stress coping and job satisfaction in elderly care givers. This study is Non-equivalence control pre-post design. 22 caregivers were selected to the subject, then equivalently assigned to the experiment group and the control group. The experiment group was treated for one hour once a day, totally 7 sessions with the Agro-healing activity of the subject ‘Joy of Harvest’. As a result, first, it showed significantly correlation between active stress coping and passive stress coping. Second, job stress was significantly decreased. Third, while active coping behavior was more frequently sought, passive coping was less frequently, Finally, job satisfaction was increased. Therefore, agro-healing activity is useful to increase the ability of stress coping and job satisfaction in elderly caregivers vulnerable to st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