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조건
좁혀보기
검색필터
결과 내 재검색

간행물

    분야

      발행연도

      -

        검색결과 25

        21.
        2009.05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연구는 엽채류 재배지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파밤나방(Spodoptera exigua) 에 대하여 신규 살충제인 Bistrifluron 10% EC와 혼합 살충제 Bistrifluron+Chlorfenapyr 13% SC의 발육 단계별 살충활성, 속효성 및 잔효력을 확인하고자 수행되었다. Bistrifluron 10% EC의 발육단계별 시험에서 알에 대한 부화억제효과는 77.9%이었으며, 부화 후 생육 단계에도 영향을 주어 98.3%의 우수한 살충효 과를 나타내었다. 파밤나방 2령 유충에 대한 LC50과 LC90은 각각 1.33ppm과 12.52ppm이었으며, 잔효력은 10일까지 지속되어 IGR계 살충제중 가장 우수한 살충효과를 나타내었다. IGR계 살충제의 부족한 속효성과 대상해충의 확대를 위한 혼합제로 Bistrifluron+ Chlorfenapyr 13% SC를 선정하였으며, 그 결과 알에 대한 부화억제효과는 95%이었으며, 2령과 4령 유충에 대하여 각각 100%의 방제효과를 나타내었다. 파밤나방에 대한 속효적인 효과는 24시간 이내에 4령 유충을 100%로 방제가 가능하였으며, 그 효과는 14일까지 지속되었다. Bistrifluron 10% EC와 Bistrifuron+Chlorfenapyr 13% SC는 파밤나방에 대한 부화억제, 속효성 및 잔효력이 우수하여, 파밤나방의 방제에 대한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22.
        2008.05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본 연구는 신규 살비제 개발을 목적으로 생물활성 검정을 통하여 신규 화합물 K-16776의 활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보조제(Adjuvants)를 선발하고자 수행하였다. 시험에 사용된 보조제는 모두 16종 이었으며, 보조제 250ppm이 점박이응애(Tetranychus urticae)에 미치는 영향과 K-16776에 보조제를 첨가하였을 때의 살비활성의 증가효과를 조사하였다. 실내 시험 결과 보조제만 처리하였을 경우 보조제 QTO (Methyl(polypropylene polyethylene glycol) bis(trimethylsiloxy)silane)외 6종의 보조제가 6.6~26.4%의 살비활성을 보였으며, 나머지 보조제들은 점박이응애 암컷성충에 대하여 활성을 보이지 않았다. 신규화합물 K-16776 원제의 경우 63.4%의 살비활성을 보였으나, 보조제 A, B, C를 첨가하였을 경우 살충활성이 97.5, 100, 100%로 증가되었다. 선발된 3종의 보조제를 첨가하여 점박이응애의 모든 발육단계가 혼재된 온실조건에서 살비활성을 검토한 결과, 처리 12일 후에 살비활성이 각각 20.6, 21.3, 25.9% 증가하였다. 이상의 결과는 적절한 보조제의 선발에 의한 K-16776의 활성 증가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신규 살비제 개발을 위한 실내시험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23.
        2013.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실험에 사용한 C. gloeosporioides는 밤나무 재배단지에서 탄저병 증상을 보이는 밤나무 종실로부터 분리하였고, ITS 영역 유전자의 염기서열 및 형태하적 분석을 통하여, C. gloeosporioides로 동정하였다. 병원성 검정실험에서, 80% Eucalyptus oil 및 B. subtilis GG95 10배액 처리구가 C. gloeosporioides에 대한 항균효과가 우수하였고, 최종배합은 Eucalyptus oil 40%, B. subtilis GG95 40% 외 제제화용 첨가제 20%로 하였다. 2012년도 포장실험에서, 자봉 품종 시제품 500배 4회 처리구의 방제가는 무처리구 대비 60.9%로 조사되었고, 2013년도 포장실험에서, 자봉 품종의 방제가는 250배 처리구가 71.2%로 가장 높았다. 조생종 및 중생종보다 만생종에서의 방제가 69.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보아, 착과이후 종실이 작을 때부터 약제 처리를 하면, 방제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장 500배 4회 처리후 수확물인 조생종 단택에서는 4℃ 저장에서의 방제효과는 약 61.9%로 조사되었고, 25℃ 저장에서의 방제효과는 63.2%의 방제가로 조사되었고, 실내 단태 품종에 대한 방제가는, 250배에서 81.16%, 500배에서 75.36%로 측정되었으나, 1000배의 효과는 낮은 편이므로, 최소한 500배 이상의 처리가 필요시 된다. 상기의 결과를 바탕으로 밤나무 종실에 발생하는 탄저병을 효율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 는 착과 이후 개발제품을 500배 희석농도로 4회 경엽처리하고 수확후 250배로 침지 처리한 후 저장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판단된다.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