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PLS)’는 당해 농산물에 등록된 농약 잔류허용기준이 없으면 일률기준 0.01 mg/kg을 적용하는 제도이다. 본 연구에서는 경기도 내에서 유통되는 열대과일류의 잔류농약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PLS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국내 재배 열대과일의 농약 잔류허용기준 설정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경기도 내 유통되는 열대과일류 120건에 대해 다종농약다성분 분석법에 따라 잔류농약 220종을 검사한 결과 바나나, 망고, 키위 3품목 7건에서 6종의 잔류농약이 검출되었다. 바나나에서 azoxystrobin와 chlorpyrifos, 망고에서 chlorfenapyr, 키위에서 chlorothalonil, iprodione, pro-cymidone이 검출되었다. 그 중 국내산 망고에서 chlorfenapyr, 국내산 키위에서 chlorothalonil이 각각 1건씩 검출되었고 PLS 적용 결과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여 부적합 판정 되었다. 따라서 국내에서 재배되는 열대과일류를 대상으로 농약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
The use of microwave-assisted extraction and an acid-base clean-up process to determine the amount of methylmercury (MeHg) in marine products was suggested in order to improve the complicated sample preparation process. The optimal conditions for microwave-assisted extraction was developed by using a 10% NaCl solution as an extraction solution, setting the extraction temperature at 50℃, and holding for 15 minutes to extract the MeHg in marine products. A NaOH solution was selected as a clean-up substitute instead of L-cysteine solution. Overall, 670 samples of marine products were analyzed for total mercury (Hg). Detection levels were in the range of 0.0006~0.3801 μg/kg. MeHg was analyzed and compared using the current food code and the proposed method for 49 samples which contained above 0.1 mg/kg of Hg. Detection ranges of methylmercury followed by the Korea Food Code and the proposed method were 75.25 (ND~516.93) μg/kg and 142.07 (100.14~244.55) μg/kg, respectively. The total analytical time of proposed method was reduced by more than 25% compared with the current food code method.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제거하는 방법 중 매개충이 서식하는 벌채목 대상으로 하는 훈증방제법이 있다. 그러나 훈증방법 은 피복재가 훼손되면 재산란의 우려가 있다. 또한 숲가꾸기 산물을 임내 존치했을 때도 매개충(솔수염하늘소)의 서식처로 활용될 수 있다. 본 실험은 훈증목과 숲가꾸기 산물에 대한 매개충의 산란여부와 진주, 사천, 거제의 4개소 109개 훈증무더기에 대해 훈증 피복재의 훼손여부를 알아보았다. 2010년~2014년까지 동일공간에 배치한 훈증목에 매개충을 방사한 결과, 2010년~2013년 훈증목에서는 유충이 없었지만 2014년 훈증목에서는 솔수염하늘소의 유충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2013년과 2014년 훈증목을 각각 따로 사육상에 배치 후 산란을 유도했을 때 2013년 처리구에서 유충 1마리가 발견되었다. 소나무재선충 병 피해지 3지역 4개소에서 훈증무더기를 109개 대상으로 훈증 피복재의 찢어짐, 구멍 등을 조사한 결과 평균 14.7 %의 훼손율을 보였지만 2015년 훈증무더기 피복재는 전혀 훼손되지 않았다. 또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리기다소나무(Pinus rigida)를 대상으로 숲가꾸기를 실시한 지역에서 존치된 벌채목에서 하늘소류의 침입공과 탈출공이 다수 발견되었다. 숲가꾸 기 산물을 수집 후 야외 사육상에 배치 후 매개충의 산란을 유도한 결과 2012~2014년 산물에서는 유충이나 유충 침입공을 발견할 수 없었다.
남부지역의 효율적인 삼나무 임분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20m×20m 규모의 총 67개 조사구를 설치하였으며, 층위별 식생 및 임분구조 조사에 따른 군락유형 및 생장조사를 실시하였다.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삼나무군락(C1)과 삼나무-편백군락으로 구분되었으며, 삼나무-편백군락은 다시 졸참-곰솔 군락(C2), 졸참-편백군락(C3)으로 구분되었다. 교목층 삼나무의 중요치는 C1 97.2%, C2 80.7%, C3 47.6%로 유형간 차이가 나타났으며, 아교목층에는 C1 8.9%, C2 15.2%, C3 5.7%로 C2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C3의 경우 아교목층에 솜대 및 이대가 나타나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관 목층의 경우 C1 9.2%, C2 7.0% 이었으나, C3에서는 삼나무가 나타나지 않았다. 교목층의 종다양도는 C1이 0.059로 가장 낮았으며, C3에서 0.548로 가장 높았다. 우점도는 C1에서 0.958로 나타나 삼나무 가 우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C3은 우점도가 낮게 나타나(0.393) 다수의 종이 경쟁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평균직경연년생장량은 7.01(C2)∼8.04(C1)mm/yr의 범위로 나타났으며, 유형별 관리방안은 C1의 경우 경쟁목제거, 가지치기, 솎아베기가 적합하며, C2의 경우 경쟁수종 제거를 통한 삼나무 전형 군으로의 유도 및 수하식재를 통한 타 수종으로의 갱신이 더욱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우리나라 남부지역에 분포하는 붉가시나무와 졸참나무의 수고와 흉고직경 생장을 추정하고 특성을 비 교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남부지역에 분포한 지위지수 10~12인 졸참나무 표준지 28개소와 붉가시나 무 표준지 32개소의 조사 자료를 4가지 비선형 생장모형식으로 분석하였다. 붉가시나무와 졸참나무의 추정된 수고생장 모형식과 흉고직경생장 모형식 모두 Chapman-Richards식의 설명력이 가장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수종간 생장비교 결과, 졸참나무에 비해 붉가시나무의 초기 수고생장이 느린 것으로 나 타났으며, 45년에 가까워지면서 그 격차는 줄어드는 양상이 나타났다. 흉고직경의 경우 초기부터 지속 적으로 졸참나무의 생장이 우수한 특성이 나타났다. 따라서 두 수종간 생장특성을 고려하여 차별화된 적정 임분관리기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는 조경수의 우량한 묘목 생산과 굴취비용의 절감을 위해 지상․지중 용기재배가 종가시나무 4 년생 묘목의 생장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수행되었다. 플라스틱 용기(상부 Ø19 × 하부 Ø13 × 높이 20㎝)로 묘목을 이식하여 활착시킨 후 묘포에 지중과 지상에 배치하였다. 시험구는 단일용기와 60g 부직포를 혼용한 2가지 처리구로 구분하였으며, A-type(노지묘: 대조구), B-type(지면용기), C-type(지면부직포용기), D-type(지중용기), E-type(지중부직포용기)로 배치하였다. 처리구별 묘목의 상대생장률을 측정한 결과 간장 10.96㎝, 근원경 0.06㎜로 D-type 처리구에서 가장 높은 생장을 보였 다(p<0.05). 건물생산량은 D-type 처리구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묘목 품질지수 또한 D-type 처리구에 서 유의성이 높게 나타나 생장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p<0.05). 뿌리형태 특성을 분석한 결과 전체적으로 뿌리길이, 직경, 용적이 D-type 처리구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본 실험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지중용기 처리구에서 묘목의 품질이 우수하였으며, 지중용기 재배에 따른 굴취비용 절감이 예상 됨으로 종가시나무 4년생 생산에 적합한 재배방법으로 판단된다.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되어 고사된 나무에 서식하는 매개충을 방제하기 위해 고사목을 벌채하여 집재한 후 피복용 그물망을 씌워 매개충이 임내로 확산되는 것을 저지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매개충이 그물망을 뚫고 탈출하는 사례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살충모기장(폴리에틸렌 섬유에 살충제를 압출제직한 원단으로 제작한 T사 완제품)을 이용하여 사육상들을 제작하여 실험에 사용하였다. 또한 실험에 사용된 매개충은 솔수염하늘소 성충을 대상으로 실험하였다.
형 케이지(직경 10 ㎝× 높이 4㎝, SPL) 2개를 살충모기장 원단으로 상하로 분리시켜 솔수염하늘소 공간과 먹이(곰솔 신초) 배치된 공간을 이용하여 솔수염하늘소가 살충모기장을 뚫을 수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2일차 까지 90% 하늘소가 치사되었고, 또한 양쪽 공간 모두를 하늘소 암컷과 수컷을 배치한 결과 2일차에 95% 솔수염하늘소가 치사되었다. 우화탈출 후 15~20일간 섭식시킨 솔수염하늘소를 양쪽에 배치한 결과 100% 치사되었다. 우화탈출 후 3일간 섭식시킨 솔수염하늘소의 경우 70~100%의 치사율을 보였다.
또한 소형 케이지(16×30×16㎝)에 살충모기장을 씌우고 솔수염하늘소를 투입하고, 대형케이지(45×45×45㎝)에 넣고 소형케이지 외부에 솔수염하늘소와 먹이를 함께 투입하여 치사율을 조사한 결과 소형케이지에 있는 개체들은 2일 내에 50~100%, 대형케이지에 있는 개체들은 70~100%의 치사율을 보였다.
본 연구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산부추를 대상으로 환경조절(온도, 차광수준)에 따른 산부추의 발아반응과 초기생장을 조사하여 산부추의 생산량 증대와 증식기술 개발에 활용하고자 수행하였다. 발아 실험은 저온습윤 처리기간(0, 20, 40, 60일)과 온도(5, 10, 15, 20, 25, 30oC)를 조절하였고 생육시험은 용기(128구, 200구)와 차광수준(전광(대조구) 및 35%, 50%, 75% 차광)을 달리 하여 수행하였다. 발아율은 저온습윤 처리 20일의 10oC 에서 81.7%로 가장 높았으며, 온도가 높아질수록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용기 및 차광을 달리한 조건에서 산부추의 생장특성은 128구와 200구의 50% 차광에서 초장, 엽면적, 엽장, L/W이 각각 24.2cm, 2.76cm2, 22.3cm, 223.4와 22.6cm, 2.29cm2, 19.4cm, 190.5로 양호한 생장을 보였으며, 뿌리는 전광에서 좋은 생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상부의 생중량의 경우에는 128 구와 200구 모두 50% 차광에서 0.241g과 0.212g로 높았다. 종합해보면 산부추 종자는 발아율 향상을 위해서는 20~40일의 저온습윤 처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생육 시에는 50% 차광을 유지하는 것이 산부추의 좋은 생장과 생산량 증대에 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는 온도와 차광이 참나물 종자의 발아와 유묘의 생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자 실시하였다. 실험은 온도별(5oC, 10oC, 15oC, 20oC, 25oC, 30oC) 발아 시험과 차광별(무차광, 35% 차광, 50% 차광, 75% 차광) 생육 시험의 두 종류로 실시되었으며, 발아실험 전 종자는 0일, 20일, 40일로 각각 저온습윤 처리를 하였다. 발아율은 20일 저온습윤 처리의 5oC에서 48.3%로 가장 높았으며, 온도가 높아질수록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차광에 따른 초장, 엽면적, 엽장, 엽폭 등은 모두 50% 차광에서 각각 7.3cm, 12.8cm2, 5.4cm, 2.3cm로 가장 컸다. 특히, 뿌리는 35%와 50% 차광에서 생장이 좋았다. 지상부의 생체중은 50% 차광과 75% 차광에서 가장 높았으며, 건물중은 35% 차광과 50% 차광에서 높았다. 본 실험결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참나물 유묘는 50% 차광을 유지하여 생육하는 것이 이식용 유묘 생산에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경상도, 전라도와 제주도 삼나무 임지에 대하여 임분 내 임분피해특성과 역학적 특성들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피해목 발생량을 조사하였다. 임분피해특성 샘플을 정상목, 변색목, 동공, 수간부 굴곡 그리고 상처로 구분하여 표준지에서 채취하였다. 각 샘플의 물리 및 역학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압축강도 값은 정상목, 부후목, 변색목, 동공, 수간부굴곡, 상처에서 각각 53.22, 40.63, 54.14, 51.65, 59.11, 51.87 Mpa 이었고 평균전단강도 값은 15.65, 12.10, 15.51, 15.47, 16.69, 14.57 Mpa이었다. 부후목의 압축 및 전단강도는 정상목 보다 각각 24%, 23% 감소하였지만 다른 임분 피해요소의 큰 차이는 없었다. 부후목 발생량은 경상남도, 전라도, 제주도에서 각각 16.39, 9.09, 10.00%이었다.
곰솔을 비롯한 소나무류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체인 솔 수염하늘소 성충의 방제를 위하여 다목적 산불진화용 방제차(HF-1500N) 및 농업 용 광역살포기(HSU-3000-Ⅳ)를 이용한 지상방제효과를 조사하였다. 공시약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에 사용되는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10%)를 이용 하였고, 곰솔림에서 약제를 살포(1,000배 희석액)한 후 경과시기별로 시료를 채취 하여 실내에서 살충효과를 조사하였다.
다목적 산불진화용 방제차의 경우 살포 횟수별로(2주간격으로 1회 살포) 살포 직후 시료를 채취하여 실내에서 솔수염하늘소에 대한 살충효과를 조사한 결과 1 회, 2회, 3회 살포구에서 1일차에 각각 83.3, 77.8, 75%, 3일차는 91.7%, 100%, 97.2%로 나타났다. 2주 경과 후 각각 1일차에 88.9%, 88.9, 97.2%, 3일차에는 처리 구 모두 100% 살충효과를 보였다. 3주 경과 후 1일차에 61.1%, 75.0%, 88.9%, 3일 차에는 72.2%, 80.6%, 97.2%였으며, 4주 경과 후 1일차에는 75.%, 63.9%, 75.0%, 3일차에 86.1%, 72.2%, 80.6%로 나타났다. 또한 약제를 살포한 후 강우가 방제효 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1일차에 78.3%, 3일차에 91.7%의 살충효과를 보 였다.
광역살포기로 부터 70m, 90m, 110m 거리에 솔수염하늘소 성충을 배치하고 약 제 살포 후 건전한 곰솔가지를 먹이로 하여 실내에서 개체사육을 실시한 결과 각각 1일차에는 78.5%, 72.3%, 49.1%였으며, 2일차에는 98.5%, 86.9%, 50.0%가 치사 되었다. 또한 20m, 40m, 70m거리에 소나무를 배치한 후 약제살포를 실시하고 1주 일 간격으로 시료를 채취하여 살충효과를 조사하였다. 살포지점으로 20m, 40m, 70m 거리에 배치된 시료에서 각각 1주일 경과 후 3일차에 95.3%, 98.0%, 96.0%였 고 5일차에는 모든 처리구에서 100%였다. 2주 경과시에는 3일차에 88.7%, 63.3%, 67.3%, 5일차에 100%, 100%, 93.3%로 나타났다. 3주 경과 후에는 3일차에 각각 70.7%, 49.3%, 18.7%로 살충효과가 떨어졌다.
본 연구는 기능성 산채로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곰취를 포장에서 본격적으로 생산하는데 필요한 이식용 유묘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차광처리가 반음지식물인 곰취 유묘의 초기 생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실험은 차광수준(전광 및 35, 50, 75, 95% 차광)을 달리하여 실시하였으며, 차광별 생장과 형태적 특성을 각각 조사하였다. 실험 결과, 곰취의 초장은 75%차광에서 17.3cm, 뿌리직경은 전광에서 2.13mm로 가장 높은 생장을 보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부위별(잎, 줄기, 뿌리) 및 전체 생체중은 모두 50% 차광에서 각각 1.784g, 1.330g, 0.791g, 3.905g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건물중의 경우, 지상부(잎, 줄기)와 전체 건물중은 35% 차광에서, 뿌리는 전광에서 가장 높게 나타 났다. S/R율, 부위별(잎, 줄기, 뿌리) 및 전체 함수율은 모두 95% 차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엽면적은 50% 차광에서 39.3cm2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으며, SLA와 LAR은 차광 처리구에서 차광률이 높아질수록 증가하였다. 엽두께는 차광률이 높아질수록 얇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뿌리 특성에서는 95% 차광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좋은 생장을 보였으나 상대적으로 35~75% 차광에서 세근발달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실험결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곰취의 유묘는 50% 차광처리하여 생육하는 것이 포장 이식용 유묘 생산에 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복합재료 사이에 주파수 선택적 투과막(Frequency Selective Surface)을 삽입하여 동시경화 공정을 이용하여 주파수 선택적 투과 기능을 가지는 하이브리드 복합재료를 성형하면 재료들 간의 열팽창 계수와 강성의 차이로 인해 구조 내에 잔류 열응력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스프링 백 현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복합재의 적층에 따른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복합재료의 적층각을 선택적 투과막(Frequency Selective Surface)을 중심으로 대칭과 비대칭 적층으로 적용하여 하이브리드 구조의 잔류 열응력을 예측하고, 이에 대한 스프링 백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주파수 선택적 투과막(FSS)이 결합된 복합재료 구조에서 구성 재료 간의 열팽창계수 차이로 잔류응력이 발생하므로 이로 인한 층간분리나 FSS의 손상 등 구조적인 파손 가능성과 잔류응력으로 인하여 변형된 FSS가 전파투과특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FSS는 단위요소의 종류, 설계변수, 배열에 따라 전파특성이 다르게 나타나므로, PSO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다이폴이 목표주파수에서 투과특성을 갖도록 설계하고 그 설계치수를 다른 N-pole 종류 단위요소(Tripole, Cross dipole, Jerusalem cross)에 적용하여, 복합재료 구조에 발생하는 잔류응력과 그로인한 구조적 손상과 전파특성을 영향성을 관찰하고 FSS패턴과 복합재료의 적층 변화에 따라 비교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valuate the microbiological hazard on nursery school children's hands and to investigate the reduction effect of hand washing education. A total of 59 nursery school children's hands were tested. The average number of total aerobic bacteria was 3.72 ± 0.38 log CFU/hand. Five children's hands(2 male and 3 female) were positive(14.3%) for the coliform bacteria. These results showed that hand washing education are required repetitively. Among the pathogenic bacteria tested in this study, Staphylococcus aureus and Bacillus cereus were detected in 9(25.7%) and 16(45.7%) out of 35 their hands, respectively. Twelve out of sixteen B. cereus isolates(70.0%) produced enterotoxin.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hand hygiene of nursery school children needs to be improved. Comparing before and after hand washing in educated and non-educated group, the reduction effect of total aerobic bacteria on their hands was 0.42 and 0.60 log CFU/hand, respectively. The educated group showed 0.18 log CFU/hand higher reduction effect than non-educated group but microorganism did not eliminate perfectly. From the results, using a hand sanitizer after washing with soap and the continuous hand washing education are required to control the contaminated bacteria on nursery school children's hands.
열수(Hot water)를 이용 조제분유 및 선식 준비 시 살균효과를 실험한 결과 60℃ 이상에서 살균 효과를 나타내었으나 조제분유와 선식에 열수를 가하였을 때 발생하는 온도 저하와 조제분유 및 선식 등의 분말 식품에서 biofilm을 생산하여 내열성이 증가되는 E. sakazakii의 특성을 고려하여 70℃ 이상의 열수로 조제분유 및 선식 등을 용해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 E. sakazakii의 살균 효과를 실험한 결과 E. sakazakii를 제어하기 위하여 100 mL의 경우 90초 이상 가열하거나 온도측정이 곤란한 경우에는 최초 끓는 시점까지 가열한 후 냉각하여 섭취하여야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용해된 조제분유 및 선식의 저장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해 5~35℃에 48시간 동안 보관하며 E. sakazakii의 성장곡선을 실험한 결과 5℃, 10℃ 냉장온도에서는 48시간까지 증식이 미약하였다. 그러나 냉장 온도에서 사멸하지 않고 미약하게 증식하는 E. sakazakii의 특성을 고려하여 조제분유 및 선식의 냉장 보관은 24시간 이내로 제한하여 섭취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presence of L. pneumophila in indoor air and water collected from 692 air conditioning cooling towers at different public facilities. For these 4 years (2001~2004) of investigation, water samples were collected in high air conditioner operating month (from July to September) at department stores, hotels, offices, hospitals, discount stores, and public agencies. It was found that L. pneumophila was present in water samples from 47 air conditioning cooling towers. The detection rate of L. pneumophila was 7.6% in 2001, 10.7% in 2002, and 9.5% in 2003, respectively. When we compared the 4 air conditioner operating months, the highest rate of L. pneumophila detection was obtained in the water samples of July. The detection rate of L. pneumophila differed among different facilities. The highest detection rate of 17.9% was found in samples from department stores. L. pneumophila was detected similarly in water samples from hospitals (8.3%) and offices (8.2%). pH, temperature, and turbidity in the 47 L. pneumophila positive water samples ranged from pH 7 to 9, from 25℃ to 38℃, and from 1.0 to 3.5, respectively.
Background : Acer pictum is a deciduous tree belonging to the family Aceracea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collect basic data on mass propagation techniques by surveying the germination and growth characteristics of A. pictum seeds. Methods and Results : A. pictum seeds were harvested in 2014 on August 19, September 5, September 29 and October 31. The seeds were then sown on the same dates they were harvested. A portion of seeds harvested in August 2014 were stored at low temperatures and subsequently sown on March 11, 2015. The germination rate of A. pictum seeds was highest in seeds that were stored harvested on October 31. Mean germination time (MGT) was shortest and germination velocity (Rs) was fastest in seeds harvested on October 31. Root collar diameter, total root length, and dry weight were also highest from seeds collected October 31. Conclusions : A. pictum seeds harvested on October 31 had highest germination and growth rates compared with seeds harvested on earlier dates. It is expected that these results demonstrating optimum harvesting and sowing dates will be applicable to future seedling production for this tree spe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