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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10

        1.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본 연구는 근로자의 작업강도 요인(반복작업, 힘을 들이는 작업, 지속적으로 앉아서 수행)과 눈피로 경험 간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 제7차 근로환경조사 원시자료를 활용하여 IBM SPSS Statistics 27.0으로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일 반적 특성은 빈도와 백분율로 기술통계를 산출하고, 작업강도와 눈피로 간 관련성은 카이제곱 교차분석을 시행하였 다. 유의수준은 p<0.050로 설정하였으며, 연령과 성별을 보정한 이분형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각 변수의 독립 적 영향을 평가하였다. 결과 : 반복작업, 힘을 들이는 작업, 지속적으로 앉아서 수행하는 업무가 눈피로 경험과 유의하게 관련되었으며, 연령과 성별을 보정한 후에도 독립적 위험요인으로 나타났다. 결론 : 반복작업, 힘을 들이는 작업, 지속적으로 앉아서 수행하는 업무가 근로자의 눈피로 발생과 독립적으로 유 의하게 관련됨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작업강도가 근로자의 시각적 부담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근거를 제공하며, 근로환경 개선, 휴식 설계, 예방적 건강 관리 프로그램 등 실질적 개입과 정책적 개선의 필요성 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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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본 연구는 야간근무와 장시간 근무가 근로자의 눈피로와 업무상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근무 형태와 건강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 본 연구는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실시한 제7차 근로환경조사(2023) 원시자료를 활용하여 근로자의 근 무 형태와 눈피로 및 업무상 스트레스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통계적 유의수준은 p<0.050로 설정하였고, 연령 과 성별을 보정하여 근무 형태가 눈피로에 미치는 독립적 영향을 평가하였다. 결과 : 분석 결과, 야간근무자는 비야간근무자보다 눈피로 위험이 높았으며, 장시간 근무자는 오히려 눈피로 발 생 위험이 낮게 나타났다. 또한 업무상 스트레스 수준이 높을수록 눈피로 경험률이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야간근무 자에서 업무상 스트레스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관찰되었다. 결론 : 근무 형태가 눈의 피로 및 업무상 스트레스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특히 야간근무는 눈피로 위험과 직무 스트레스를 동시에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장시간 근무는 예상과 달리 눈피로 위험 을 낮추는 결과를 보여 근로 환경의 특성과 개인의 적응 수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근로자의 안 구 건강 증진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근무 형태를 고려한 맞춤형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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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본 연구는 60세 이상 노인의 시력·청력 이중손실(dual sensory loss, DSL)과 삶의 질(QoL)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 제9기(2020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서 60세 이상 노인 564명을 분석하였다. 시력손실은 교정시력 (≤0.3, ≤0.5, ≤0.7) 기준, 청력손실은 순음청력검사 >40 dB 기준으로 정의하였다. 연구대상은 정상군, 시각 단 독 손실군, 청력 단독 손실군, 이중손실군으로 분류하였다. 삶의 질은 EQ-5D-3L과 한국인 가중치 환산식을 이용 하여 평가하였다. 통계분석은 χ² 검정, t-검정, 분산분석 및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 시력과 청력 손실은 동반되는 경향이 있었으며, ≤0.5 및 ≤0.7 기준에서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났다 (p<0.01). 감각손실군은 운동능력, 자기관리, 일상활동에서 삶의 질 저하가 뚜렷하였다. EQ-5D index는 시력손 실군에서 ≤0.7 기준에서 유의하게 낮았으나(0.874 vs. 0.922, p<0.001), 청력손실 단독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집 단별 비교에서는 정상군이 가장 높은 값을 보였고(0.904±0.133), 청력 단독군이 가장 낮았다(0.872±0.160). 다 변량 회귀분석에서 이중손실군은 정상군 대비 삶의 질 저하 위험이 약 1.9배 높았다(OR=1.87, 95% CI: 1.15– 3.04). 결론 : 시력·청력 이중손실은 노인의 삶의 질 저하와 밀접히 관련되었으며, 특히 자기관리와 일상활동에서 두 드러졌다. 고령사회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청각 건강의 통합적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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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5.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건성안은 스트레스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안과 질환이다. 본 연구는 제8기 국민건강영양조사 (2019–2021) 원시자료를 활용하여, 직업에 의한 스트레스와 건성안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 국민건강영양조사 제8기 자료 중 건성안 진단 유무와 스트레스 인지 정도에 응답한 3,781명을 대상으로, 성별, 연령, 학력 등의 일반적 특성과 건성안 진단 유무, 스트레스 인지 정도, 직업군별 건성안 유병률 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통계적으로 p<0.050을 유의수준으로 설정하였다. 결과 : 여성에서 남성보다 건성안 유병률이 높았으며, 젊은 연령층과 고학력자에게서 유병률이 유의하게 높았 다. 스트레스 인지 수준이 높을수록 건성안 발생률도 증가하였고, 직업군별로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결론 : 직업에 의한 스트레스는 건성안 유병률 증가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이 있었다. 특히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직업군에서 건성안 발생률이 높았으며, 이에 따라 직업환경 개선 및 예방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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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5.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활동 증가로 인해 생활습관이 크게 변화하였다. 본 연구는 근거리 작업시간, 수면시간, 스트레스 수준의 변화가 비정시(근시, 원시, 난시)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 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 본 연구는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제8기(2019~2021년도) 조사 중 2020년에 참여한 대상자들 중 만 40세 이상인 성인들을 대상으로 수행된 단면 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안검진을 받은 성인 중 안과 질환이 없는 2,564명을 포함하였다. 굴절 이상은 등가구면굴절력을 기준으로 하였다. 결과 : 근거리 작업시간이 하루 4시간 이상인 그룹에서 근시 유병률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반면, 1시간 이하 의 근거리 작업을 수행하는 그룹에서는 원시 유병률이 높았다(p<0.0001). 수면시간이 6~8시간인 그룹에서 근시 유병률이 가장 높았으며, 원시는 6시간 미만 그룹에서 높았다(p=0.0082).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그룹에서 근시 유 병률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는 근거리 작업시간이 짧은 그룹에서 난시 유병률이 더 높은 경향을 보였으며(p<0.0001), 수면시간과 스트레스의 영향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 : 본 연구 결과, 근거리 작업시간 증가가 근시 발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이 확인되었으며, 수면 패턴과 스트레스 또한 비정시와 연관성을 가질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이는 COVID-19 팬데믹과 같은 환경적 변 화가 시력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근시 예방 및 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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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눈의 피로는 작업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작업환경의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다. 본 연구는 산 업안전보건연구원의 제6차 근로환경조사(2020년) 원시자료를 이용하여 눈의 피로를 일으킬 수 있는 유해한 작업환 경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제6차(2020년) 근로환경조사 자료 중 작업환경에서 눈의 피로를 느끼는지에 대해 응답한 49,974명을 대상으 로 성별, 나이, 학력 등의 일반적인 특성과 작업특징, 작업환경에 대한 만족도 등의 관계를 분석하였으며, p<0.050인 경우 유의한 값으로 판단하였다. 결과 : 고온과 저온 등의 이상온도와 화학물질 노출, 먼지나 흄의 흡입이나 유해한 가스 흡입 등과 같은 유해한 작업환경은 근로자들의 눈 피로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로 인해 근로자들의 작업환경만족도 저하를 야기 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결론 : 유해한 작업환경은 근로자들의 눈 피로를 증가시키며 작업환경만족도를 저하시킬 수 있기에 눈 피로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유해환경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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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3.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Abstract Purpose :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effect of cataracts on quality of life in adults over 40 years of age using raw data from the 7th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2016-2018). Methods : We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age, depression, and illness-related quality of life among 4,394 adults aged 40 years and older who responded to a diagnosis of cataract in the 7th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2016-2018). Dichotomized variables were analyzed using the chi-square test (X2). Relationships between cataract, depression, and quality of life sub-variables were analyzed using logistic regression, adjusting for the effects of age and gender. A value of p<0.05 was considered significant. Results : In th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results corrected for age and gender, cataracts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cataracts in terms of motor ability (walking activity), pain and discomfort, anxiety and depression. In terms of restrictions on motor ability (walking activity), cataract disease patients were 1.37 times (95% CI: 1.14-1.65), pain and discomfort were 1.3 times (95% CI: 1.11-1.51), and anxiety and depressive symptoms were 1.38 times (95% CI: 1.10-3.75) at increased risk, confirming that cataracts significantly lowered the quality of life of the subjects. However, in terms of self-care (bath or dressing) and daily life, after correcting age and gender, a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cataracts could not be confirmed. Conclusion : It was confirmed that cataracts affect exercise ability, pain/comfort, anxiety/ depression, etc., which can also reduce the quality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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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3.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본 연구는 만 50세 이상 성인에서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병성망막병증의 의사진단여부와 삶의 질의 관 련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2016~2018) 자료 중 만 50세 이상의 성인으로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병성망 막병증의 의사진단여부에 따라 현재의 건강상태를 묻는 EQ-5D와의 관계를 분석하였으며, p<0.050인 경우 유의 한 값으로 판단하였다. 결과 :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병성망막병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공통적으로 연령이었다. 이들 안질환과 삶의 질의 관계에서 녹내장과 당뇨망막병증은 일상 활동에서의 불편함이 있는 것으로 보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 다. 반면 황반변성은 자기관리 능력을 상실시킬 수 있는 위험이 유의하게 큰 것으로 나타났다[Odds ratio: 2.56(95% CI:1.05-6.25)]. 결론 : 본 연구에서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과 같은 주요 안질환은 연령과 관련이 있으며, 황반변성은 자기관리능력과 같은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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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3.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본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2016-2018) 원시자료를 이용하여, 녹내장에 영향을 미칠 수 요소 들과 그 연관성 정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 녹내장 의사진단여부 및 만성질환에 응답한 만 30세 이상의 성인 총 5,244명을 대상으로, 녹내장에 영 향을 미칠 수 있는 신체활동과 만성질환 유병간의 기술통계 분석과 로지스틱회귀분석을 하였다. p<0.050인 경우 유의한 것으로 판단하였다. 결과 : 녹내장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녹내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신체 활동은 하루 중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길고, 일주일에 근육운동을 하는 횟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변형 근로시간이 유의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병과 관련하여서는 연령과 성별을 보정한 로지스틱회귀분석에서 이상지질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녹내장의 발생 확률이 1.44배로 높아질 수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결론 : 본 연구는 녹내장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광범위하게 분석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으며, 녹내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생활 속 요인들을 파악함으로써 녹내장 발생 및 유병의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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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22.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2016-2018) 원시자료를 이용하여 황반변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성질환을 파악 하고자 수행되었다. 방법 :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2016-2018) 자료 중 40세 이상의 성인 중에 황반변성 진단여부에 응답한 4,356명의 대상으로 만성질환과의 관계를 분석하였으며, p<0.05인 경우 유의한 것으로 판단하였다. 결과 : 황반변성은 연령에 따라 유병률이 높아졌는데, 연령과 관계된 만성질환 중 심근경색증에서만 유의한 결 과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심근경색증의 위험요인인 이상지질혈증과 이상지질혈증을 일으키는 고콜레스테롤혈증 도 황반변성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황반변성은 연령과 관련된 만성질환 중 심근경색증, 이상지질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과 관련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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