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축산업 공급망 전반의 온실가스 감 축 요구가 강화됨에 따라, 정확한 탄소발자국 산정은 산업의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대한민국 정부 또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를 도입하여 운영 중이나, 현 행 제도는 정량적 배출량 산출보다는 탄소감축 계량 기술 적용 여부에 따른 점수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국제 표준과의 정합성 및 데이터 신뢰성 측면에서 한 계가 지적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글로벌 표준인 GHG Protocol, ISO 14067, FAO 돼지 환경성과 지침 과 한국의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를 8가지 핵심 기 준에 따라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글로벌 표준 은 전과정평가(LCA)에 기반하여 축산물 단위당 정량 적 탄소발자국(kg CO2-eq.)을 산출하고 공급망 전반의 배출량을 포괄하는 반면, 한국의 인증제도는 농장 활 동 중심의 점수제 평가에 머물러 있어 실제 축산물의 온실가스 부하를 정량적으로 제시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입 사료 원료의 환경 영향 반영 미 흡, 상쇄(Offset) 활동의 불명확한 처리, 1차 데이터 활용 부족 등이 주요 문제점으로 도출되었다. 이번 연 구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형 인증제도 의 고도화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첫째, 단순 점수제를 탈피하고 ISO 및 FAO 기준에 부합하는 정 량적 탄소발자국 산정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둘째, 국가 LCI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사료 공급망의 실제 배출 계수를 확보하고 이를 산정에 반영해야 한 다. 셋째, 상쇄 활동은 제품 탄소발자국에서 직접 차 감하지 않고 별도로 보고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이러한 제도적 개선은 국내 저탄소 인증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강화되는 글로벌 탄소 무역 장벽에 효과적 으로 대응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Quality of life due to climate change are different and are seeking a way, that affects most of the water seems to be the field. Carbon dioxide is a greenhouse gas causing climate change in the proportion known to be the most. According to the OECD's 2050 Environmental Outlook in Korea is the OECD country with the most severe water stress was released. Water shortages in 2020, Korea has been known to enter the country. The OECD Green Growth policy of the keyword in the water to be present Water Footprint is produced from raw materials procurement, disposal and recycling of the product's life cycle to calculate the water usage of water resources is a technique to quantify the load. Water footprint calculations are used in the per-unit water consumption. In this study, to measure the carbon dioxide emissions and water usage more accurately measure who try and look for ways to manage
국가 또는 단체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실현가능한 감축목표를 설정한 뒤, 각 세부 분야에서 효과적인 감축전략 및 계획을 세워야 한다. 탄소발자국은 인간의 활동이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탄소발자국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직접 영역과 간접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계산하여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단위 범위 차원의 탄소발자국 계산 방법을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