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aims to compare generic features of a specific genre in Korean and English language. For this purpose, written advertisements from magazines in two languages were compiled and small corpora of equivalent genres were analyzed from a perspective of comparative genre analysis. The focus of analysis was given to the ‘lexical’, ‘structural’, and ‘other choices’, by exploring the discourse values within a specific context. The case is to raise foreign language learners’ awareness of language form within a meaningful context, represented in a relevant genre. In this study, the comparison is narrowed down to written advertisements through cross-linguistic comparison. It shows that comparative corpora of familiar genres can be used to help learners realize the ways FL is explored to achieve particular communicative goals. Furthermore, it can lead naturally to the discussion of cultural and social aspects reflected in the language.
Today, with the deepening cooperation between China and South Korea on public service advertising, it is very necessary to conduct a comparative study on public service advertising between China and South Korea. Due to the cultural differences between China and South Korea, there are certain differences in the theme, appeal methods and audience acceptance psychology of public service advertisements. This paper makes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two countries’ TV public service advertisements, aiming to explore the different presentation of theme design, creativity, appeal performance and advertising effect in the two countries’ TV public service advertisements and analyze the influencing factors of the difference formation, as well as to analyze and discuss the development strategies of Chinese and Korean public service advertisements.
본 연구는 부산지역 아파트 분양광고의 내용분석을 통하여 광고 표현 특성에 관하여 조사하였다. 부산지역에서 구독률 상 위권의 신문을 대상으로, 아파트 분양광고의 광고소구 방식 및 헤드라인 유형을 분석하였다. 브랜드(전국기반 브랜드, 지역 기반 브랜드)에 따라 광고소구 방식(이성적 소구, 감성적 소구)과 오토 클리프너(Kleppner Otto)가 제시한 네 가지 분류법 (뉴스형, 약속형, 호기심 자극형, 선택형)으로 헤드라인 유형을 분류하여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대부분의 광고가 이성적 소 구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헤드라인 유형은 약속형과 선택형에 비해 뉴스형과 호기심 자극형의 이용이 높은 것으 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뉴스형이 가장 많이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간의 차이를 조사한 결과, 두 브랜드 모두 에서 이성적 소구 방식의 사용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헤드라인 유형은 뉴스형과 호기심 자극형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국기반 브랜드에서는 뉴스형의 이용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지역기반 브랜드에서는 이용 빈도수는 적으나 나머지 유형의 헤드라인들도 이용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광고 표현 전략의 차이가 브랜드 간에 존재하는 것으로 해 석된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들은 광고 실무자와 아파트 건설기업들에 유용한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광고에서 표현기법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왜냐하면 표현기법에 따라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의 이미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최근 정보 전달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기법으로 타이포그래피가 여러 매체광고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어 지고 있다. 특히 인쇄매체 중 신문광고에서 나타나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광고는 자세한 설명이 가능하다는 점과 계획적인 광고 집행, 지면의 다양한 활용 등의 장점과 더해져 기발하고 다양한 광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타이포그래피 광고들은 직접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미적인 기법으로 표현함으로써 메시지 그 자체가 글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 하나의 상징물이 되는 효과를 가져 오기도 하고, 때론 이미지와 적절하게 표현됨으로써 쉽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소비자들의 기억에 각인되고 있다. 본 연구는 신문광고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하여 신선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활용한 타이포그래피 광고사례를 통해 창조적 타이포그래피 표현기법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타이포그래피 신문광고의 헤드라인, 바디카피, 비주얼 표현기법과 기능의 분석을 통해 새로운 표현기법을 구사함으로써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기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있다. 본 연구로 인하여 광고주와 소비자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의 흥미로운 접근법으로 보다 새로운 변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이 연구는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교육에서 광고를 어떻게 이용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다양한 광고 중에서 웹사이트 광고를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교육 통합 수업에 활용하여 바람직한 수업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본고의 목적이 있다. 웹사이트 광고는 학습자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쉽고 자료에 접근하기 쉬우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매체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실제 수업 모형을 설계하는 데 있어서 학습 목표와 학습 효과에 부합하는 광고를 선정해야 하고,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목표 어휘 및 문법을 선별해야 한다. 또한 교사는 학습자의 문화적 배경에 대해서 미리 알아두어 학습자의 문화에 대한 배려를 해야 성공적인 한국어문화교육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