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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2

        1.
        2022.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spread of invasive alien plants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causes of habitat and biodiversity loss. This research was conducted to secure basic data for the control of the invasive alien plant Solidago altissima. The following research objects were examined: the control; one-time mowing in June (1M6); twotime mowing in June and July (2M6M7); one-time mowing in Jun plus one-time Uprooting in July (2M6U7). The length growth in October, when the growth of S. altissima was completed, was in the order of control (199±19.96 cm), 1M6 (152±13.41 cm), 2M6U7 (54±3.17 cm), and 2M6M7 (45±19.96 cm). The 2M6M7 and 2M6U7 treatment was the most effective at inhibiting S. altissima of density, of 50.8% and 26.2% compared to the control, respectively. In contrast, one-time mowing (1M6) resulted in an increase in density compared to the control by 119.7%. In addition, this treatment also reduced flowering rate (%) of S. altissima. The most effective treatment among those tested was 2M6U7.
        4,000원
        2.
        2017.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실험은 ‘설향’ 딸기에서 정식날짜와 정식전 단근처리 및 정식후 굴취처리가 생육, 출뢰율 및 수확량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60~70일 묘령의 모종을 9월 7 일, 9월 14일, 9월 21일 정식하였고 단근처리는 전체 뿌리의 25%, 50%를 각각 잘라내어 무처리와 비교하였다. 굴취처리는 9월 7일 정식한 묘를 10일후 굴취한 다음 재정식한 것과 20일후 굴취하여 재정식한 것을 비교하였다. 정식일이 늦을수록 지상부 생육이 억제되고 수량이 감소하였다. 정화방과 액화방 출뢰는 다소 앞당겨지는 경향이었다. 단근처리와 굴취처리는 지상부 생육이 억제되고 수확량이 감소하는 경향이었고 25% 보다 50% 처리구에서 더욱 확연하게 보였다. 단근처리시 정화방과 액화방 출뢰일은 무처리에 비해 늦추는 경향을 보인 반면 정식 20일후 굴취처리에서 액화방 분화를 약 7일 정도 앞당길 수 있었으나 수확량은 무처리에 비해 낮은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액화방의 분화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강한 근권부 스트레스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나 수량과 생육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재배시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