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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4 KCI 등재 SCOPUS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배경/목적: 췌장암은 일반적으로 불량한 예후를 보이며, 조기 진단이 어렵다는 점이 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인 췌장암 환자에 있어서 혈장내 대사체 분석을 시행하여 건강 자원자의 대사체 프로파일과 비교 하였다. 방법: 각 10명으로 비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기존 연구에 비하여 대상자 수가 매우 적지만 검진으로 시행한 복부 CT상 췌장 질환의 증거가 없는 건강한 자원자를 모집하였으며, 이는 췌장암의 조기 진단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할 때 기존 연구에 비한 장점이 될 수 있겠다. 결과: 혈장내 대사체 비교 분석상 췌장암 환자에서 L -lysine의 혈장 농도는 1.36배 높고 L -leucine은 0.63배, palmitic acid는 0.93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이 세 가지의 대사체 프로파일의 조합이 건강자원자와 췌장암 환자를 가장 잘 구분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앞으로 췌장암의 조기 진단 혹은 발생 역학의 규명을 위하여 대사체 분석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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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 KCI 등재 SCOPUS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췌장암 환자가 수술 후 보조 요법으로서 항암화학요법 또는 항암-방사선병용요법을 시행받는 경우에 있어서 치료 성적의 차이가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시행하였다. 2008년에서 2012년까지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시행한 40명의 췌장 선암 환자들의 의무기록을 조사하였다. 근치적 목적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 중 29명이 항암화학 요법 또는 항암-방사 선병용요법의 보조요법을 시행받았다. 보조요법의 시행 (p =0.025)과 완전 절제(p =0.043)가 더 긴 전체 생존기간과 연관이 있었다. 보조요법으로서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한 군과 항암-방사선병용요법을 시행한 군에서 전체 생존 기간은 유의하게 다르지 않았으나 보조요법을 하지 않은 군과 비교하였을 때에는 보조요법으로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한 군에서 유의하게 높은 전체 생존율을 보였다. 수술 후 보조요법은 췌장 선암 환자의 예후를 향상시키며, 항암화학요법이 항암-방사선 병용요법보다 양호한 결과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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