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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11

        1.
        2020.11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목적: 본 연구에서는 통증전문 운동치료인 SNPE(Self Natural Posture Exercise) 참여 후, 통증과 우울감소에 미치 는 직접영향력과 신체상 자기차이와 신체적 자기개념의 상호작용이 우울정서 경험에 미치는 간접영향력을 함께 검증하였다. 방법: 반복측정실험설계를 통해 만성통증을 겪고 있는 참여자 104명(여자=93명)을 대상으로 12주간 SNPE 프로그램 참여 전/후 통증, 우울, 신체상과 신체적 자기개념을 측정하였다. 결과: SNPE 참여 전과 비교했 을 때, 통증과 우울은 감소하였고, 더 마른 체형을 원하는 갈망 또한 줄어들었으며, 신체적 자기개념은 좋아졌다. SNPE 참여 전 통증과 우울의 부적관련성이 SNPE 참여 후 낮아졌으므로 SNPE 참여 후 감소된 통증이 우울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그리고 참여자의 체지방이 감소할 때, 신체상 자기차이가 우울 정서 감소로 이어지는 간접효과도 함께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의: SNPE와 같은 운동치료법은 통증감소는 물론, 신체상 자기차이로 인하여 유발되는 우울감 개선에도 도움이 되므로 운동치료법이 지닌 여러 장점을 재확인 할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로 실용적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방향에 대해서도 논하였다.
        2.
        2020.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의 목적은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승리/패배에 대한 귀인차원이 감정과 관찰학습을 매개로 몰입에 미치는 이중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방법: 이를 검증하기 위해 서울과 경기 지역 대학부 11개 종목(레슬링, 배드민턴, 볼링, 복싱, 사격, 사이클, 수영, 양궁, 태권도, 테니스, 스쿼시) 운동선수 165명(남자: 13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결과: 중요한 시합 승리 이후 그 원인을 내적으로 인지할수록 자부심이 높아지고, 이는 관찰학습행위를 유도하여 몰입경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달리 안정성과 통제성 차원에서는 귀인차원 → 기대감 또는 수치심 → 관찰학습 → 몰입에 미치는 이중매개효과는 존재하지 않았다. 결론: 승리 이후에는 내적, 패배에서는 외적으로 설정하는 과거의 귀인이 미래의 수행력을 예측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3가지 귀인 차원 중 인과소재가 몰입경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3.
        2019.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목적: 본 연구는 사회적 상호의존성과 팀성과의 관계에서 팀원관계와 응집력의 이중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방법: 대학 운동선수 1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Hayes (2018)가 개발한 매크로 프로그램을 통하여 이중 매개효과에 대한 통계적 검증을 실시하였다. 결과: 사회적 상호의존성이 높을수록 팀원관계는 향상되고, 향상된 팀원관계는 응집력을 강화시켜 팀성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이중매개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단일매개변수(사회적 상호의존성 → 팀원관계 → 팀성과, 사회적 상호의존성 → 응집력 → 팀성과)에 대한 간접효과의 통계적 유의성은 존재하지 않았다. 결론: 따라서 사회적 상호의존성을 통해 팀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팀원관계와 응집력를 함께 고려한 중재전략을 개발하고 적용해야 할 것이다.
        4.
        2019.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목적: 본 연구에서는 사회인지이론에 근거하여 경쟁상황과 수행력수준의 상호작용에 따라 관찰학습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방법: 대학부 운동선수 211명을 중압감(고), 중압감(저), 일반상황 3개 집단으로 무선 할당 한 후, 수행력 수준에 따라 관찰학습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하기 위해서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수행력이 높은 선수는 그렇지 않은 선수보다 중압감이 높은 시합상황에서 관찰학습이 자기-효능감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압감이 낮은 상황에서는 수행력 수준에 상관없이 관찰학습이 자기-효능감을 높여주었고, 이런 정적 영향력은 수행력이 낮은 선수가 높은 선수보다 높았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사회인지이론에서 제시한 인간행동에 대한 인지과정이 스포츠 영역에서 증명되었고, 경쟁상황에 따라 관 찰학습이 자기-효능감을 예측하는 정도는 달라졌다. 따라서 자기-효능감 측정 시, 스포츠에 존재하는 다양한 경쟁 상황을 함께 고려하는 것은 이론적으로나 실증적으로도 중요하다.
        5.
        2019.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목적: 본 연구에서는 자기결정성 이론에 근거하여 케어링이 기본심리욕구를 매개로 운동지속에 미치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방법: 피트니스센터 참여자 297명을 대상으로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통해서 연구모형을 검증하였고, 간접효과의 유의성은 부트스트랩핑 방법을 통해 실시하였다. 결과: 연구모형에 대한 간접효과를 살펴본 결과 케어링 → 자율성 → 경향성, 케어링 → 자율성 → 강화성, 케어링 → 유능성 → 가능성, 케어링 → 관계성 → 강화 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존재하였으므로 케어링은 기본심리욕구를 매개로 운동지속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케어링이 운동지속에 미치는 심리적 변화과정이 기본심리욕구를 매개로 이루어짐 을 알 수 있었다. 이런 결과는 지도자를 위한 효율적인 케어링 지도법 개발 시 기본심리욕구 향상을 위한 전략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6.
        2015.08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Purpose: The objectives of the present study were to investigate 189 male athletes playing soccer, rugby and water polo 1) to demonstrate the presence of the team-serving bias and thereby examine the validity of the Causal Dimension Scale for Teams (CDS-T), a measurement tool of team attribution, and 2) to verify the effects of group cohesion on the team-serving bias. Results: A team-serving bias was found in the locus of causality, stability and external control factors of team attribution, thus validating the measurement tool used in the study. Further, the moderating effect between group cohesion and team-serving bias was verified vi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direction of the moderating effects, as shown in the interaction graphs, indicated that the team-serving bias was higher for Individual-centred Task-oriented cohesion and Group-centred Task-oriented cohesion. Conclusion: we have shown that the team-serving bias tends to be stronger when group cohesion is higher. Further, we found that among the different types of group cohesion, there were moderating effects of task cohesion but not of social cohesion.
        7.
        2014.08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e the influence of method biases of social desirability on the sequential process of basic psychological needs → motivation → flow and emotion, suggested in HMIEM. Methods: This study conducted a questionnaire survey with 307 high school athletes. Structural Equation Model was employed to look into the scale of common method biases induced by social desirability. Results: As a result, a, b, and c, each of which is factor loading prior to control of social desirability, were .76, .80, and -.31, as shown in figure 2. Each factor loading after control of social desirability (shown in table 2) fell to .43, .56, and -.18. With regard to the SMC of each latent variable prior to control, the SMC of motivation was 57.5%, that of flow 63.5%, and that of emotion 9.8%. However, after control, motivation's SMC remarkably fell to 18.5%, flow's to 31.2%, and emotion's to 3.2%. Conclusion: Therefore, social desirability, one of common method biases, influenced the research model.
        8.
        2014.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e aim of present study was to suggest the appropriate way to establish and interpret mediating effect on sport psychology research by reconsidering Barron and Kenny`s criteria (1986) which has been widely used for explaining mediating effect in psychological research. Qualitative review of psychological literature suggesting mediating effect was performed. As a result, we identified several limitations from the Barron and Kenny`s criteria which is two-dimensional classification including fully mediated model and partially mediated model. For example, the criteria cannot explain the issue related to equivalent models which are statistically identical but are logically different, and it disturbs apposite interpretation for the main mediated model. Thus, we discuss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equivalent model and the mediated model, and suggested the advisable approach to mediated model for sport psychologists.
        9.
        2013.08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의 목적은 TPB모형에 근거하여 운동참여 의도가 높지만, 실제 운동참여로 이어지지 못하는 의도-행동 불일치 현상을 운동제약을 통해서 설명하는 것이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서 대학 교양체육 참여자 319명을 대상으로 운동제약 수준에 따라 행동통제지각에서 운동참여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차이를 다집단 분석을 통해서 살펴보았다. 그 결과 의도가 운동참여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은 운동제약 집단 간 동일하지만, 행동통제지각이 운동참여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은 운동제약 저집단(.73)이 고집단(.50)보다 높았다. 따라서 운동제약을 많이 받는 사람일수록 의도는 높지만, 실제 운동참여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의도-행동 불일치 현상이 존재할 것으로 판단된다. 지금까지 진행된 의도-행동 불일치 현상을 설명하는 연구들 대부분이 가설적 편향과 같은 측정 오류, 긍정적, 부정적 성향 등과 같은 개인의 특성에 의해 연구가 진행되었다면, 본 연구 결과는 운동제약 요인을 추가하여 의도-행동 불일치 현상이 유발될 가능성을 증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10.
        2013.05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 축구 팀 선수들이 인지하는 과제상호의존성과 팀 소속기간에 따라 조직분위기가 개인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것이다. 연구 참여자는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연고를 둔 청소년 축구선수들로 중학교 6개, 고등학교 11개 총 43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불성실하게 답변을 한 8부를 제외한 422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측정도구의 구성타당도 검증을 위해서 탐색적/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위계적 회귀분석을 통해 삼원상호작용을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과제상호의존성 중 팀승리에 대한 믿음이 높고, 선수들이 함께한 시간(팀 소속기간)이 길수록 조직 분위기가 개인만족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력은 강화되었다. 특히, 조직분위기 구성요인 중 리더특성이 상호의존성과 팀 소속기간 수준에 따라 개인만족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므로 지도자의 행동유형이 선수 개인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변수인 것으로 사료된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선수 개인만족도 향상을 위해서는 과제상호의존성, 조직분위기와 같은 구성원 간 내재된 심리적 요인뿐만 아니라 팀 소속 기간과 같은 환경적 요인도 함께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11.
        2009.08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수행력 강화와 선수 중심적 접근을 바탕으로 현장적용 가능한 심리기법과 심상, 루틴, 혼잣말, 목표설정 등의 다양한 중재기법을 통해 테니스 심리기술 훈련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그 내용과 효과를 규명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이었으며, Vealey(2007)의 이론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총 9회기(4개월) 동안 적용하였다. 측정은 면담, 시합관찰, 질문지(스포츠 심리기술 질문지)의 양적․질적 자료를 기초선과 훈련단계에서 측정하여 훈련 효과를 평가 하였다. 그 결과 연구에 사용된 중재기법들은 2-3개의 심리기술에 영향을 주었다. 또한, 심리검사 결과에서 대부분의 심리기술 요인들이 향상됨을 보였으며, 심층면담 및 주요타자 면담을 통해 기초선 단계에서 나타난 자신감, 목표설정결핍과 불안은 훈련 후 개선되었다. 특히, 서브루틴 후 더블폴트가 현저하게 감소함에 따라 시합 성적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