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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서 론 :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생체(in vivo) 자기공명분광은 침습적으로 생검을 시행하지 않고 인체내의 여러 가지 대사산물들을 식별하고 정량 분석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 질병부위의 물질대사 변화를 토대로 진단에 도움을 주고 질병의 치료효과를 평가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자기공명분광으로 확인 가능한 대사물질로는 지방, 세포막 지질, 고에너지 인산염(phosphate), 글리코겐(glycogen), 아미노산(aspartate, glycine, etc), 신경전달물질(neurotransmitters, GABA, Glutamate, Glutamine, etc), TCA회로의 대사물질, 또는 인공적으로 합성한 불소화합물들도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지금까지 MR Perfusion이 acute infarction에 유용한 검사로 인식되어 졌지만 종양에 의해 혈관관문(blood brain barrier)이 붕괴된 환자에 대한 MR Perfusion검사는 rCBF & rCBV에 영향을 주어 primary lesion site 진단에 적절한 유용성이 있을 것이라는 전제로 MR Perfusion이 MR Spectroscopy에 미치는 영향과 유용성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2014년 3월 1일부터 동년 11월 30일까지 Brain Tumor환자 15명(male 6/female 9)을 대상으로 MR Perfusion과 MR Spectroscopy를 시행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자기공명기기는 3.0T(Magnetom Verio, Siemens, Germany)를 사용하였으며 Protocol은 T2/SAG, T2/COR, T2/AXL, csi/se-135, svs/se-135, Perfusion 순서로 시행하였다. measurement는 MR Perfusion검사의 rCBF와 rCBV에서 flow와 volume이 증가한 부위와 flow와 volume이 증가되지 않은 주변조직을 측정하여 Choline Peak치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 과 : MR Perfusion검사의 rCBF와 rCBV에서 flow와 volume이 증가된 부위의 Choline Peak치가 현저하게 상승하였으며 rCBF와 rCBV에서 증가되지 않은 조직에서는 상대적으로 NAA가 높은 정상적인 자기공명 스펙트럼의 측정 결과를 보였다. 결 론 : 본 연구의 결과로 볼 때 MR Perfusion이 MR Spectroscopy 검사에 정확성을 높여줄 수 있다는 긍정적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MR Perfusion은 acute infarction에 유용한 검사로 인식되어졌지만 종양에 의해 혈관 관문(blood brain barrier)이 붕괴된 환자의 MR Perfusion검사가 rCBF & rCBV에 영향을 주어 primary lesion site를 진단하는 데에도 적절한 유용성이 있다고 하겠다. 이는 MR Spectroscopy의 진단적 가치를 높여주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Brain neoplastic lesion을 판단하기 위해서 그리고 더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 MR Perfusion과 MR Spectroscopy 검사를 병행할 것을 제안하며 향후 이를 바탕으로 조금 더 체계적인 연구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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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9.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동계 피복작물의 파종 시기는 월동 후 회복률과 생산량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치나, 포장에서 피복작물은 주작물의 수확이 끝난 후에 파종되기 때문에 주작물의 수확이 늦어질 경우 파종 시기를 놓쳐 안전한 월동이 어려울 수 있다. 본 실험에서는 4종의 피복작물에서 파종 시기에 따른 생육의 변화를 알아보았다. 1. 실내 발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피복작물에서 25℃ 와 20℃ 에서는 비슷한 경향을 보였고, 15℃ 이하 처리구에서 온도가 낮아질수록 초기 발아율이 낮게 나타났다. 호밀은 5℃ 에서 처리 4일 후부터 발아를 시작해 처리 7일 후에는 90% 이상이 발아되었다. 2. 월동 전 생육 조사에서 크림손클로버, 알팔파, 헤어리베치는 지상부 길이와 생체중이 9월 파종구와 10월 파종구간에 차이를 보였고, 호밀은 9월 파종구와 10월 파종구 간에 큰 차이가 없어 다른 작물에 비해 내한성이 뛰어났다. 3. 월동 후 생체중은 모든 피복작물이 9월 파종구와 10월 파종구 사이에 차이가 나타났다. 호밀과 헤어라베치는 월동후 지상부 길이가 파종일에 따라 차이가 크지 않았으나, 크림손클로버와 알팔파는 10월 11일 이후 파종구에서 감소했다. 4. 크림손클로버는 10월 4일 이전 파종구에서는 피복률이 8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후의 파종구에서는 점차 감소되어 10월 25일 파종구에서는 11.9%로 나타났다. 알팔파는 10윌 파종구에서 파종일이 늦어짐에 따라 피복률이 감소되었으며, 호밀과 헤어리베치는 파종 시기에 관계없이 우수한 피복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