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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이전 시합에 정상적으로 참여했을 때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장 기간 시합에 참여하지 못했을 때 학생선수와 실업선수의 선수 정체성 변화양상을 알아보는 것이다. 방법: 연구대 상은 코로나19 확산 전 대부분의 대회에 참가한 경험이 있는 고등학교 여자탁구선수 65명과 실업탁구선수 35명 이었다. 설문지를 활용하여 선수 정체성을 측정하였으며, 수집된 자료에 대하여 빈도분석, 대응표본 t-test. 반복측 정 이원분산분석(two-way ANOVA)을 실시하였다. 결과: 코로나 19로 인한 장기간 시합 미참가는 학생 탁구선수 와 실업 탁구선수의 선수 정체성을 감소시켰는데, 학생선수에 비해 실업선수의 선수 정체성이 더 현저하게 위축 되었다. 또한, 경기력 수준(상비군 경험 유무)에 따라 학생선수와 실업선수의 선수 정체성의 변화가 다르게 나타 났다. 선수 정체성의 하위 요인인 긍정적 정서의 경우 상비군 경험이 있는 학생선수들이 상비군 경험이 없는 선 수들에 비해 더 급격하게 감소되었다. 결론: 장기간 시합 미참가는 학생과 실업 여자 탁구선수의 선수 정체성이 위축되는데 학생보다 실업 선수가 더 부정적으로 영향을 받았다. 선수 정체성의 침체를 막기 위해서는 무관중 경 기 등으로라도 시합 참가 기회가 꾸준하게 마련되어야 한다.
        3.
        2021.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목적: 본 연구는 스포츠 환경과 문화에서 차이가 있는 외국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개발된 선수정체성 측정도구 (AIMS)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국내 실정에 적합한 선수정체성 구성개념을 탐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방법: 본 연구는 심층면담을 주된 자료수집방법으로 연구참가자가 선수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구술 또는 기술에 의해 선수정체성을 탐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귀납적 범주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으며, 분석과정 중 주제 범주의 생성과 의미화를 진행하였다. 구체적으로 수집된 자료를 계속 정독하며 각 선수들간의 공통적인 대답들 의 연관성을 찾아 주제별로 구분하여 범주를 생성한 뒤 공통요소들에 대하여 항목별로 의미를 생성하는 과정을 거쳤다. 결과: 국내 엘리트 운동선수의 선수정체성은 기존의 선수정체성 측정도구(AIMS)의 3요인(사회적 정체성, 배타성, 부정적 정서성)외에 국내 선수만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7요인(신체적 유능감, 정신력, 자부심, 사회적 정체성, 부정적 정서, 미흡감, 격리감)으로 구성되어 있다. 결론: 외국 선수를 대상으로 개발된 선수정체성 측정도구 (AIMS)의 제한적인 하위구성개념 3요인 이외에 한국 스포츠 환경의 특성이 반영된 국내 선수만의 복합적이면서 보다 포괄적인 선수정체성개념이 발견되었다.
        4.
        2020.11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목적: 본 연구는 국내 여자프로배구단 선수 전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팀 교육과 개인별 호소문제 해결을 위한 개인 상담을 병행하여 적용하고 그 효과를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방법: 연구대상은 A 여자프로배구단 선수(n= 17)였으며, 복합심리기술훈련(팀교육, 개인상담)은 시즌 전 단계(2019년 8월∼9월)와 시즌 중 단계(2020년 1월∼2 월)로 구분되어 진행되었다. 복합심리기술훈련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시즌 전 기초선단계 및 중재와 철회, 그리고 시즌 중 중재로 이루어진 ABAB 단일사례설계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중재 전후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하여 승패와 라운드 승률을 분석하였고, 수행프로파일검사를 활용하였으며, 개방형 설문과 인터뷰자료, 언론보도 등의 자료를 사용하여 양적연구를 통해 확인된 결과들을 보충하였다. 결과: 복합심리기술훈련을 통해 선수 개인별 심 리요인(현재집중, 감정/생각조절, 긴장조절 등), 체력요인(순발력, 점프력, 코어 등), 포지션별 기술요인(세터, 라이 트, 레프트, 센터, 리베로)에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 팀 경기력 측면에서도 KOVO 컵대회 준우승과 정규시즌 4위라는 결과가 확인되었다. 결론: 팀 교육과 개인 상담의 복합심리기술훈련은 선수의 개인별 심리기술, 기술자신 감, 체력 수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고, 시즌 전과 시즌 중의 2차에 걸친 복합심리기술훈련 중재는 팀 경기력(승률)을 직접적으로 향상시켰다.
        5.
        2020.05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목적: 본 연구는 운동선수의 심리기술과 심리기법을 통합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고, 개발된 측정도구의 타당도와 신뢰도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방법: 운동선수의 슈퍼심리기술(BIG 7 심리기법, SUPER 5 심리기술)을 토대로 전문가 회의를 통해 5점 Likert식 측정도구를 구성하였다. 연구대상은 총 597명의 운동선수였으며, 개발된 측정도구의 구조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타 도구와의 상관분석과 경기력수준에 따른 차이검증을 실시하였다. 결과: 탐색적 요인분석결과 과정단서요 인이 삭제되었으며, 확인적분석 결과에서도 11개 요인 구조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최종 개발된 측정도구는 11개요인 37문항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추가분석을 통해 개발된 측정도구에 대한 타당도와 신뢰도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였다. 결론: 개발된 심리기술과 심리기법의 통합적 측정도구는 운동선수들의 심리기술과 심리기법을 측정하고자 할 때 신뢰할 수 있고, 유효한 측정도구이다.
        6.
        2019.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목적: 본 연구는 시합상황에서 심리적으로 흔들림 없이 자신의 플레이를 펼치는 우수 운동선수들의 슈퍼심리기술 형성과정과 특성을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방법: 우수 운동선수의 슈퍼심리기술 형성과정과 특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근거이론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세평적 사례선택 방법을 통해 선정된 우수 운동선수 6명으로부터 심층면 담과 시청각자료를 활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결과: 우수 운동선수의 슈퍼심리기술 형성과정은 총 80개의 개념과 33개의 하위범주, 14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우수 운동선수들의 슈퍼심리기술 형성과정의 인과적 조건에 해당되는 범주는 ‘운동시작’이 도출되었고, 맥락적 조건은 ‘운동 몰입’, ‘재능 확인’, ‘좌절 경험’이 도출되었다. 중 심현상으로는 ‘강한 자신감’, ‘성장욕심’, ‘자기성찰’이 나타났으며, 중재적 조건은 ‘긍정적인 지지’, ‘슬럼프 경험’, ‘심리기술의 중요성’이 도출되었다. 작용/상호작용전략은 ‘BIG 7 심리기법’, ‘위기 대처’, ‘의도적 연습’으로 나타났으며, 결과는 ‘SUPER 5 심리기술’이 도출되었다. 우수 운동선수의 슈퍼심리기술 형성과정에서 나타난 심리기술은 ‘무한자신감’, ‘완벽한 집중’, ‘긍정적 자세’, ‘결과 내려놓기’, ‘과정의 재미’가 나타났고, 심리기법은 ‘이미지 트레이닝’, ‘과정단서’, ‘실전대비 훈련’, ‘긍정적 자기암시’, ‘긍정적 귀인’, ‘불안대처법’, ‘컨디션 조절방법’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SUPER 5 심리기술’과 ‘BIG 7 심리기법’으로 명명하였다. 결론: 우수 운동선수들의 슈퍼심리기 술은 심리적인 문제로 인해 자신의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운동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단서로 제공될 수 있으며, 운동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심리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가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7.
        2014.11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stress and anger in A/B personality type individuals in relations to physical activity participation. Methods: A total of 276 undergraduate students responded to the FTA (Framinham A Type Behavior) tool and the Stress Response indicator (SRI), and the Korean version of the State-Trait Anger Expression Inventory (STAXI). Using physical activity stages of change questions, physical activity level was categorized. In order to find the varying levels of anger and stress across different physical activity participation, two-way ANOVAs were performed. Results: Personality type A individuals were found to have higher stress levels than personality type B individuals. Physical activity group showed lower levels of stress regardless of personality type. In addition, physical activity group had lower levels of anger across both type A and B personality types. A interaction effect was found on somatization. While personality type B individuals showed similar responses on somatization and trait anger across physical activity and non-physical activity groups, non-physical activity individuals with type A with had much higher somatization and trait anxiety compared to physical activity counterparts. Conclusion: Individuals with personality type A could reduce their stress and anger by exercising, resulting in lower risk for coronary artery dis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