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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In this paper, among the W-S-R relationship methods proposed by Lee, et. al., (2020) to produce rain-based rain information in real time, we tried to produce actual rain information by applying machine learning techniques to take into account the effects of wiper operation. To this end, rain sensor proposed the Graded Descent and Threshold Map method for pre-processing the cumulative value of the difference before and after wiper operation by utilizing four sensitive channels for optical sensors developed by Kim Byung-sik (2016) and using rain sensor data produced by five rain conditions in indoor artificial rainfall experiments. This method is the method of producing rainfall information by calculating the average value of the Threshold according to the rainfall conditions and channels, creating a Threshold Map corresponding to the grid 4 (channel) x 5 (thinking of rainfall information) and applying Optima Rainfall Intensity among the big data processing techniques. For the verification of these proposed findings, the application was evaluated by comparing the rainfall observations with the methods presented by Lee, et. al., (2020).
        2.
        2015.02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최근 기후변화 및 극한강우사상의 증가로 인해 토사재해로 인한 피해는 증가하는 추세이며 도심지 기후변화 취약성평가에 있어 토사재해 위험도는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심지에서의 재해 취약성은 행정구역별로 취약성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토사재해에 대한 평가는 과거 발생했던 지역을 면적개념으로 설정하여 평가하는 수준으로 토사재해 종류 및 단계별, 관리기준별, 목적별 상이한 기준 및 적용 방법으로 정밀평가에 한계가 있다. 본 연구는 서초구 일원의 산사태 발생위험지역을 분석하고, 토사재해 위험범위를 FLO-2D모형을 이용하여 정량적으로 분석하였으며, 토사재해 영향을 받는 건물단위까지 평가가 가능한 정밀위험도 평가방안을 제시하였다.
        3.
        2014.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백두산 분화 시 분출되는 화산재에 의한 수질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본 연구에서는 백두산 화산재 성분을 추정하고, 화산재 퇴적 두께에 따른 수질 농도변화를 분석하였다. 백두산 화산재 성분을 추정하기 위해 주요 해외 화산의 마그마 성분과 백두산의 마그마 성분을 비교하여 유사한 화산을 선정하고, 해당 화산에서 분출한 화산재의 성분을 백두산의 화산재 성분과 유사한 것으로 가정하였다. 화산재 유해성분에 의한 수질 농도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화산재 퇴적 두께에 따른 유해성분 농도의 증감을 분석한 후, 국내 먹는물 수질기준과 비교함으로서 수질환경에 대한 영향 유무를 평가하였다. 연구 결과, 알루미늄, 카드뮴, 불소, 철, 납, 마그네슘, 염소와 스트론튬 등이 취수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카드뮴, 불소, 철, 납, 마그네슘의 경우에는 수질관리 및 화산분출 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되었다.
        4.
        2014.02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리나라는 화산재해의 안전지대로 여겨졌으나 최근 백두산의 분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주변국인 일본의 사쿠라지마 화산이 분화됨에 따라 화산재해 연구의 필요성이 증가 하고 있다. 화산분화로 발생하는 화산재는 광범위한 지역에 퇴적되며, 필수적인 사회기반 시설 및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급수보급률이 99% 이상이 되는 도시지역(시가지)의 경우에 화산분출 시 수원관리 및 대응의 미흡으로 사회적인 문제가 야기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백두산 분화에 따른 수원관리를 위해 화산재 퇴적 두께별 상수원의 오염 가능성을 평가하기위해, 일본과 가장 가깝게 위치한 제주도의 수산저수지를 대상으로 수질오염을 평가하였으며, 평가 방법으로는 화산재의 화학성분과 화산재위험평가 모델을 이용하여 화산재 퇴적량의 증가에 따른 화학성분 농도의 증가를 도출하였다. 이후 도출된 결과를 국내 먹는물 수질기준과 비교하여 위험 등급을 수립하였고 수립된 결과를 바탕으로 화산재 재해에 대한 위험성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