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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91.08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농사직설 단계에서는 품종보다는 품종군 또는 도종류로서의 조만, 치갱유, 또는 몇몇 지방 품종명이 소개되는 정도였으나, 우리나라의 도작기상이 ‘조한만수의’ 특징을 보일 뿐만 아니라 만하의 풍우 때문에 이들 재해를 회피하여 안전수확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였으므로 15세기 이후의 도종발달은 조파조수집에 적응하고 내재해성을 갖는 쪽으로 서서히 진전되어 왔다. 시대경과에 따라 조도, 유망종, 유수색종, 내탈립종, 내풍성종, 내비성종의 분화와 이들의 정유율증대가 이루어져 왔음으로 알 수 있다.
        2.
        1991.08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건조온도 및 방법이 미곡의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는 한편 추천온도 이상으로 고온건조되어 정조의 품질이 변화된 것들을 육안감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자 시도하였다. 농산물검사소에서 수집한 추청벼, 봉광벼, 화성벼를 공시하여 초기수분함량이 약 20%인 시료를 천일건조와 건조기의 온도 43, 60, 70, 80℃ 에서 수분함량 약 15%까지. 80℃ 의 경우에는 12.5%까지 과건조하여 미곡의 품위와 관련된 쌀의 외관 및 발아율을 조사하였고, 밥의 식미검정을 실시하여 건조온도에 따른 미곡의 품질 차이를 검토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제현율은 건조온도가 높을수록 감소하였으며, 특히 80℃ 이상에서 현저히 감소하였고, 정백율은 화성벼가 추청과 봉광에 비해 낮은 경향이었으며 건조온도별로 유의한 차이는 있었으나 그 값은 80℃ 건조조건에서도 차이가 적었다 2 동할미 및 쇄미의 비율은 추청, 화성, 봉광벼 순으로 적었고, 피할립, 사미 및 착색미 비율이 10%미만(농산물검사기준의 현미 1등품기준) 인 건조조건은 천 일 건조와 43℃ 건조였으며, 20%미만 (2등품기준)인 경우는 천일건조, 43℃ 건조. 60℃ 건조에서였다. 한편 백미의 쇄미율이 정부관리쌀 기준인 5%이하에 적합한 건조조건은 천일건조와, 43℃ 건조였다. 3. 발아율은 정상발아검정과 저온검정 모두에서 봉광. 추청, 화성벼 순으로 높았으며, 43℃ 건조조건과 천일건조와는 큰 차이는 없었으나 이보다 높은 건조온도조건에서의 발아율은 현저히 감소하였다. 4. 현미의 백도는 추청, 봉광, 화성벼 순으로 높았으며 건조온도가 높을수록 증가하였다. 백미의 경우에는 봉광벼가 추청벼와 화성벼보다 높았으며, 80℃ 건조조건에서 유의하게 낮았다. 5 밥의 종합식미는 세품종 모두 기준인 천일건조 쌀보다 화력건조한 쌀의 평가치가 낮았으며 건조온도가 높을수록 낮았다. 6. 미곡의 품질은 현행 수분함량 측정과 기행하여 육안감정으로 동할미 및 쇄미 비율을 평가하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3.
        1991.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우리나라 고대농업과 기술을 형성하는 데 직접간접으로 기간역할을 해 왔던 고대중국의 도작기술은, 이미 한전농법과 농본관(정신)을 기원전에 완성하였으며, 특히 심경과 정수 및 토양비옥도 유지를 위한 경전법을 중심으로 도작기술이 발전되었고, 따라서 이앙법, 정조식 심종법, 철제농기구 사용, 수리를 위한 피당 축조기술이 앞섰고, 다양한 지역에서 재해를 회피하거나 다양한 용도의 품질공급을 위하여 벼 품종의 분화가 잘이루어져 왔다. 또한 중국농업의 발상지가 화북이었기 때문에 인희지광의 특성에 맞는 조방적 도작기술로서 화경수누법과 세역법이 태동되었고, 한무제와 ‘참위’학자들의 음역오행설이 농업관과 연계되면서 파종이나 작목선택에 대한 기술이 만술적으로 발달한 경향도 있었다. AD 6세기경의 제민요술 부터 14세기의 왕복 농서 에 이르기까지 도작기술은 지속적, 상가적으로 분화발달되어 왔으나 원대 이후에는 정체된 경향이었다. 이 시점에서 우리나라의 여말 농업과 농사직설 시대가 시작되었다.
        4.
        1991.04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도작은 동아 습윤지 농작물의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서 고금을 통하여 국가의 재정과 식량원을 조달하는 주역의 위치를 차지해 왔었다. 또한 이러한 위상은, 물론 동남아 제국을 포함하여, 중국대륙과 한반도 및 일반열도로 이어지는 지역을 중심으로 기술교류와 이해관계를 맺어오면서 형성되어 왔음에 틀림이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지리적 위치로 인하여 더욱 두드러진 교양적 역할을 담당할 수밖에 없었고, 더우기 문화적 교체는 물론 외침과 내환을 수없이 겪는 동안 농업조건은 개간과 황폐 및 회복을 거듭하였고, 이 위에서 도작과 도작기술의 수용발전은 칠전팔기하여 왔음도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역사는 왕조실록을 중심으로한 조정의 기록은 풍부한 반면에 지방과 농촌의 기록은 지극히 비약한 것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도작과 도작기술의 변천상을 알 수 있는 길 또한 지극히 제한되어 있었으며, 결국은 조선시대 초기부터 편찬되기 시작했던 농서들을 시대별로 구분하여 검토하고, 다시 종합적으로 비교고찰하면서 맥락을 더듬는 도리밖에 없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 도작기술이 여말까지 직수입 되었던 고대중국의 한전식 기술로 부터 어떻게 우리의 실정에 맞추어 성립될 수 있었고, 또한 이들로부터 독창성을 찾아 재정립된 기간은 무엇이며, 이들이 조선시대의 파란많은 내외란을 통하는 동안 어떻게 존속되고 변천해 왔으며, 이들 결과가 선말에 이르러 존속 발전하면서 치루어낸 역할이 시사하는 바가 무엇이었는지를 고찰하고자 하였다.
        5.
        1987.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밥맛이 좋은 벼 품종들의 질소반응과 도복억제제에 대한 반응을 밝히기 위하여 다마금, 농림 006, 고시히까리, 추청벼, 동률벼 및 밀양 2003를 공시하여 4월 20일에 파종하여 5월 30일에 이앙하였다. 질소시비수준은 10a당 5, 10 및 15kg 이었으며 도복억제제로는 paclobutrazol 을 사용하여 이앙 후 20일에 10a당 입제(유효성분 0 6 %)로 0 및 2kg을 처리한 후 출수 전 15일에 0, 3 및 4.5kg을 처리하였다. 도복관연형질은 출수 후 25일에, 수량 및 수량구성요소는 출수 후 45일에 조사하였다. 밥맛의 평가는 관능검사로 하였다. 1. 질소시비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간장 및 수량은 증가하였으나 제3절간의 좌절하중은 감소하고 도복지수는 증가하였다. 2. Paclobutrazol 처리는 공시품종 모두의 간장, 제 3절간장을 단축시켰으나, 제 3절간의 난절하업과 도복지수는 다마금, 농림 006 및 고시히까리와 같은 장간종에서는 이앙 후 20일에 처리할 경우에는 오히려 도복하기 쉬운 조건이되었고 출수 전 15일에 처리할 경우에는 그 반대경향을 보였다. 3. 포장에서의 도복은 다마금, 농림 006 및 고시히까리에서 발생하였으며 질소시비량이 많을수록 도복이 심하였으며. paclobutrazol 처리에의해서는 도복발생이 경감되었다. 4 질소시비량에 대한 수량의 반응은 다마금, 농림 006 및 추청은 10a당 10kg 에서, 고시히까리는 15kg 수준에서 최고수량을 보였다. 5. Paclobutrazol 처리의 수량에 대한 효과는 질소시비량과 품질, 그리고 paclobutrazol의 시용량 및 시용시기에 따라 달랐는데 질소시용량이 10a당 5 kg 수준일 때에는 paclobutrazol(0.6 G ) 3 kg 처리에 의해 3.4∼26% 증수되었고, 4.5kg 처리에 의해서는 3.8∼20% 증수되었다. 단간종인 동률벼와 밀양 2003는 질소 15kg/10a 수준에서도 도복의 위험이 없었지만 밥맛이 좋은 장간종들은 질소시비량를 10kg/10a 이상의 경우 도복하기 쉬웠는데 농림 006는 질소 10kg/10a, 출수 전 15일에 paclobutrazol 3kg 처리구, 다마금은 질소 15kg/10a, 출수 전 15일에 paclobutrazol 3kg 처리구, 고시히까리와 추청벼는 질소 15kg/10a에서 paclobutrazol을 이앙후 20 일에 2kg 처리 후 출수 전 15일에 3kg 2회 처리한 경우 수량이 제일 많았다. 6. 다마금ㆍ농림 006. 고시히까리 및 추청벼의 밥맛 차이는 없었으며 paclobutrazol 처리에 의한 밥맛의 변화는 없었다.
        6.
        1987.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인도네시아품종인 Indies 4개품종과 Bulu 4개 품적을 한국품종인 Japonica 4개 품종과 원록교잡 통일형 4개 품종을 비교하기 위하여 파종기와 묘대일수들 달리하여 비교한 결과는 아래와 같았다. 1. 공시한 Bulu 4개 품종중 Jamu, Putih Gang-sar. Kesambi Putih 등 3개 품종은 처리한 어떠한 파종기나 묘대일수에서도 출수치 않았으며 Untup품종은 조기에 파종한 것 중에서 부대일수가 빠른 구에서 출수하였으나 성숙치는 못하였다. 2. Indica의 만생종인 Cisadane는 식대일수가 짧은 것은 출수하였으나 성숙치는 못하였으며 나머지 3개 품종은 처리한 모든 구에서 출수하여 성숙하였으나 조기파종과 묘대일수가 짧은 것일수록 수업성적이 좋았다. 3. 한국 품종은 Jaronica형이 나 통일형 품종은 처리한 모든 구에서 출수ㆍ성숙하였으나 조기파종 및 묘대일수가 짧은 것일수록 수량성적이 좋았다. 4. 생식생장기 및 성숙기의 각종온도요인과 출수기의 일장과 각 품종의 출수기와 상관관계를 검토하였더니 Japonica 품종이 각 온도요인과 일장과 상관관계의 빈도가 높았다. 5. Cisadane와 Bulu 품종의 출수한계온도는 기존보고의 18℃ 보다 높다고 판단되었다.
        7.
        1987.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한국 4개품종을 묘대일수와 재배법을 달러하여 공식한 결과 20일묘와 30일묘간에는 이앙후 출수기까지의 일수, 생육과 수양형질 및 수량에서 차이가 없었으며 시비량이 많고 재식밀도가 낮은 한국재배법이 수량 및 수량 구성요소가 유의성 있는 좋은 성적을 보였다.
        8.
        1986.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8개 품종과 한국의 8개 품종을 인도네시아 발리(남위 8˚ 42')와 한국 수원(북위 37˚ 16')에서 한국재배법과 인도네시아 재배법으로 시험한 결과는 아래와 같이 요약된다. 1. 지역간에 유의성이 나타나는 형질은 임실율과 천립중이었는데 지역효과는 두 형질이 서로 반대로서 수원에서는 임실율이 높았고 발리에서는 천립중이 높았다. 이는 임실율에서는 Japonica품종과 Indica품종이 발리보다 수원에서 높게 나타나는데 원인이 있으며 천립중은 Ind./Jap. 품종과 Japonica 품종이 대체로 발리에서 수원보다 크게 나타나기 때문이었다. 2. 재배법간의 차이는 건물중과 조고북에서만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으며 이들 형질은 재식밀도가 낮고 시비양이 많은 한국재배법에서 높았다. 3. 두 지역에서 평균수량이 높았던 품종은 태백, 한강찰, 금강, IR36, IR50, Semeru 등 6개품종이 었으며 발리에서는 태백, 만석, 한강찰, 금강, IR50, IR36. Semeru, Cisadane 등 8개품종이었으며, 수원에서는 상남, 금강, TR50, IR36, Semeru 5개 품종이었다. 4. 경노계수 분석결과 수량구성요소의 수량 기여율은 발리에서는 수당립수, 주당수수, 임실률, 천립중 순이였으며 수원에서는 주당수수, 수당립수, 천립중, 임실률 순이였다. 5. 비교적 광지역 적당성을 보인 Ind./Jap.와 In-dica의 공시품종을 비교하여 보면 Indies 품종은 Ind./Jap. 품종보다 주당수수가 많은 편이고 Ind./Jap. 품종은 수당립수와 천립중이 Indies 품종보다 많은 경향을 보였다.
        9.
        1986.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인도네시아의 8개품종과 한국의 8개품종을 선정하여 계 16개품종을 인도네시아 발리(115˚ 14'E, 8˚ 42'S, 해발 l0m지점)와 한국 수원(126˚ 19'E, 37˚ 16'N, 해발 37m)에서 반복시험한 결과 공시품종의 출수기 및 생육형질의 변리는 아래와 같이 요약된다. 1. 16개 공시품종중 Japonica 4개품종 (레이메이, 삼남. 수원 313, 섬진)은 발리지역에서 이앙후 14~15일에 모두 출수하였으며 품종간에 조만성을 구분할 수 없었다. 2. Indica/Japonica품종(태백, 만석, 한강찰, 금강)은 수원에서 보다 발리에서 26~31일 출수가 촉진되었으며 품종간의 조차성은 양지역에서 동일한 경향을 보였다. 3. Indica의 4개품종중 3개품종(IR 36, IR 50, Semeru)은 수원에서 발리보다 출수가 26~29일정도 늦게 출수하였으며 품종간의 조만성도 양지역에서 동일한 경향을 보였으나 만생종인 Cisadane 품종은 수원에서 47일 이나 늦게 출수하여 (수원지방출수일 : 9.27일) 성숙치 못하였다. 4. Bulu 4개품종중 3개품종(Putih Gangsar, Kesambi, Putih, Jamu)은 수원에서는 출수치 않았으며 조생종인 Untup 품종은 Cisadane와 비슷한 시기에 수원에서 출수하였으나 역시 성숙치 못하였다. 5. 발리지성에서 Japonica 품종은 출수이후 수확까지 계속하여 초장이 자라났으며 수원에서 출수하지 못한 Bulu 3개 공시품종의 초장은 수원에서 예취시까지 계속하여 자랐다. Indies 공시품종은 수원과 발리에서 초장의 차리가 없었으나 Indica/Japonica및 Bulu 품종은 수원보다 발리에서 초장이 크게 나타났으며 Japonica는 수원에서 초장이 크게 자랐다. 6. 건물중은 발리지성에서 품종군간에 차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나 수원지방에서는 그 차이가 적었다.
        10.
        1984.07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한국 수도작의 재배시기 추정식을 유도하기 위하여1962∼1980년의 지역적응시험성적을 이용하여 몇가지 분석을 한 결과틀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기상, 지리조건 및 재배시기 상호간에는 고도의 상관이 있었고 기상요인 중에서는 최저평균기온이 재배시기에 가장 크게 작용하나 기타요인들도 관여함을알 수 있었다. 지리적 요인 중에서는 위도, 고도 및 경도의 순으로 기상과 경종시기에 관여하였다. 2. 반종부터 적정출수까지의 전생육일수는 Japonica 품종군의 경우가 115일, I/J품종군은 111일 이었고 육묘기간은 각각 44일과 42일 이었다. 3. 위치결정요소인 위도, 경도 및 고도를 이용하여 파종기, 이앙기, 적정출수기 및 안전출수. 한계기 추정식을 유도한 결과 편회귀계수와 중상관계수가 모두 유의성을 보여 재배시기추정식은 합리적인 것으로 판단되었다. 4. 그러나 본 연구분석에 Topology 효과는 고려되지 않아서 특수지역에의 적용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특수생태형을 가진 품종이나 특이한 재배법에의 적용은 좀더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11.
        1983.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질소질 비료로서 황산암모니아와 요소를 시용하는 경우 수도의 생육과 양분흡수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기 위하여 수원 26004와 진흥을 공시하여 묘대의 종류를 달리한 시험과 폿트에서 황산암모니아 및 요소의 시용 비율을 달리하고, 황산나트륨을 첨가한 시험, 그리고 양 비종을 각각 장기간 연용해온 논에서 시험을 수행한 바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황산암모니아와 요소의 시용에 따른 수도묘의 생육 및 양분 흡수에 관한 시험에서는 1. 초장 및 묘의 건물중은 황산암모니아의 시용이 요소 시용보다 크고 특히 보온 밭 못자리에서 그 효과가 컸다. 2. 황산암모니아의 시용은 묘의 엽록소 함량을 증대시켰는데 수원 26004가 진흥보다 반응이 더 컸다. 3. 주요 무기성분의 흡수에 미치는 영향은 양 품종 모두 황산암모니아구가 요소구보다 크고 모대에 따라서는 보온 밭 못자리가 보온절충못자리보다 크며 특히 질소와 가리의 흡수를 증대시켰다. 4. 식물체의 황과 주요 무기성분과의 상관관계는 대부분 정의 상관이었으며 수원 26004가 진흥보다 그 관계가 더 뚜렷하였다. 황산암모니아 및 요소의 시용비율, 그리고 황산나트륨을 첨가한 풋트시험에서는 1. 수도의 간발, 수수, 엽중 및 정조 수량은 황산암모니아의 시용비율이 높아질수록 증대하였으며 황산나트륨의 첨가구는 저하하였다. 2. 출수전후기의 엽면적, 엽록소 함량 및 건물중은 황산암모니아의 시용비율이 높아질수록 증대하였으며 황산나트륨의 첨가는 엽록소 함량만을 증대시켰다. 3. 황산암모니아의 시용비율이 높아질수록 질소 및 칼리의 함량은 증가하였고 칼슘 함량은 감소하였는데 황산나트륨의 첨가시용도 같은 경향이었다. 3. 황산암모니아의 시용비율이 높아질수록, 그리고 황산나트륨의 첨가시용으로 출수기 지엽의 광합성 용력이 증대되었으며 수원 26004가 진흥보다 그 반응이 더 뚜렷하였다. 5. 염록소 함량 및 건물중과 엽신의 황의 함량과는 정의 상관을 보였으며 수원 26004가 진흥보다 더 큰 상관을 보였다. 황산암모니아와 요소를 각각 연용해온 논에서의 시험은 1. 엽록소 함량 및 건물중은 황산암모니아 시용구에서 더 컸으며 수확기 볏짚중의 질소 및 주요 무기성분의 함량은 황산암모니아구가 커서 양분의 잠재능력이 요소구보다 컸다. 2. 황산암모니아의 시용은 수수 및 등숙율을 높히는 경향이었고 통계적인 유의차는 없었으나 수량이 증대되었다.
        12.
        1983.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우리나라 수도 품종의 시대적 변천에 따른 그들 품종의 생육형질 및 수량구성형질들의 변이를 조사비교하여 앞으로 품종육성 및 재배기술 발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연대별 주요품종을 5개씩 25개 품종을 공시하여 5대 품종군, 즉 circled11907년대의 재래품종들을 GI군, circled2 1920년대의 도입품종들을 GII군 circled3 1930년대에 육성 보급된 품종들을 GIII군, circled4 1950년대에 육성 보급된 품종들을 GIV군, circled5 1971년 통일품종 육성이후에 육성된 품종들을 GV군으로 구분하여 이앙시기를 5월 15일, 5월 30일, 6월 14일 및 6월 29일의 4회로 하여 시험조사 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3.
        1982.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e biosphere of the earth is not only about to overpass the limit to meet the food demand of the world but also the stability of its food production has been also jeopardized by the disasters and pests, especially by the unpredictable weather disasters. In addition the agricultural and industrial pollution against biosphere aggravates the unstability of agricultural production and constitutes a threat in securing the food of the world. In Korea the yield level of crops has been greatly enhanced by the improved agrotechnologies and varietal improvement, but the yield variability due to unfavorable weather events and pests remained unchanged with the change in time. Among weather-related disasters the drought and flood damages has occurred most frequently and impacted most greatly on the agricultural production and its stability. During last decade (1970-l980) the rice production experienced the average annual loss of 0.544 million metric ton which was composed of 0.21 million M/T by climatic disaster, 0.21 million M/T by disease and 0.12 million M/T by insects, and the annual loss of upland crop production from climatic disasters amounted to 0.06 million metric tons. Especially in 1980, the global climatic disasters due to cold or hot temperature endangered the agricultural production all over the world and also the rice production of Korea recorded the unprecedented yield reduction of about 30 percent due to cool summer weather. Nowadays, the unusual weather conditions are prevaling throughout the world, and agro-meteologists predict that the unpredictable cool summer and drought will often attack the rice and other crops in 1980's. To meet the coming weather unstability and to secure the stable crop production, multilateral efforts should be rendered. Therefore, the Korea Society of Crop Science, which commemorates the 20th anniversary of its founding, prepared the symposium on Meteological Stress in Crop Production and its Countermeasures to discuss the decrease in agricultural production due to weather-related disasters and to devise the multilateral counter-measures against the unfavorable weather events.
        14.
        1982.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1961-1980년의 20개년간 수도 재배면적은 거의 일정하였으나 생산량은 1961년의 3,462.6천t에서 1977년의 6,0056.천t까지 73.4%가 증가되었는데 이는 재배기술의 개선과 더불어 다수성 통일성 품종의 육성 보급에 힘입은 바 크다 할 것이다. 그러나 1978년 통일형 품종의 도열병 신균계에 대한 리병화와 더불어 계속된 이상기상으로 하여 1980년의 생산량은 1960년대 수준으로 떨어지므로서 수도작은 새로운 국면에 처하게 되었다. 한편 통일품종이 육성 보급된 1971년을 전후한 20개년 생산성은 계속 증가되어 왔으나 농가와 시험연구기관간에 수량차이는 1960-1971년의 79kg/10a에서 1972-1980년의 101kg/10a으로 점차로 커져왔고, 또한 동기간중 지역간 차이도 50-60kg/10a과 80kg/10a으로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품종의 생산능력을 증대시키므로서 전체 생산성의 상한선은 제고하였지만 절대편차는 변화시키지 못하였음을 입증해주고 있다. 그간의 생산성 증가에 있어서 품종적 요인이 40%이고 기술적 요인을 13%로 추정할 경우 나머지 47%는 품종과 기술외적인 요인으로 볼 수 있을 것인데 이에 대하여는 최근 사회적, 생산기반조성 및 환경개선 등 여러 각도에서 집중적으로 논의되어왔다. 물론 재배환경의 균일화나 재배기술의 평준화는 기대하기 어려운 요인이라 하더라도 농가수량과 시험장수량과의 차이 20%, 지역간 차이 20%를 가능한 줄이는 방향으로 노력해 간다면 현재의 품종 생산능력과 기술수준으로서도 상당한 정도의 증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효과를 기대하기 위하여는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착실하게 지속적으로 실천되어져야 할 것이다. 첫째, 품종의 생산능력 증대와 재해 저항성 증진을 위한 육종사업과 재배기술개선을 위한 수도의 생리ㆍ생태적 기초연구의 강화. 둘째, 안정된 생산기반 조성 특히 지력증진과 관배수시설을 위한 지속적 노력. 셋째, 농민들의 생산의욕 고취를 위한 안정된 정책적 뒷받침. 넷째, 장기계획 수립을 위한 정확한 통계조사 등이라 하겠다.
        15.
        1981.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스테비아는 Paraguay 산중에 야생하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서 그 엽에는 감미성분 Stevioside가 6~12% 함유되어 있다. Stevioside는 배당체로써 감미가 설당과 유사하적, 감미도는 설당의 약 300배가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당원료(사탕무우, 사탕수수)를 전연 생산하지 않으며 또한 합성감미료의 유해성이 논란되어 그 사용이 제한되므로써 새로운 감미료 개발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그리하여 1973년 우리 나라에 도입된 스테비아를 감미자원식물로서 정착시키기 위하여 재배에 관한 시험을 실시하였는데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정식에서 발뢰기까지 일수는 공시품종 모두 14시간 일장보다 단일조건에서 단축되었으며, 12시간과 14시간 일장간에서 발뢰기의 차이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77013은 단일에서 발뢰촉진정도가 크며 수원002, 77067은 감광도가 둔한 계통이었다. 2. 12시간 일장을 발뢰기를 결정하는 변곡점(turning point)이었으며 한계일장은 12시간 내외라고 할 수 있다. 단일에서는 조기 발뢰에 따른 생육일수 불1족으로 생육양이 현저하게 낮았다. 3. 삽본묘는 발근전에도 단일에 감응 하는데 40일 양묘에서 단일감응이 예민하여 발뢰까지 일수가 가장 짧은 20일이있으며 양묘일수가 짧으면 단일감응 후발뢰가 지연된다. 4. 실생묘의 출아에서 발뢰까지 일수는 출아후 20일 단일 처리에서 가장 짧았으며 20일보다 단일처리 시기가 빠르거나 늦을수록 발뢰까지 일수는 길어졌다. 5. 삽목기가 3월 20일에서 5월 20일로 늦어질 수록 초장, 분지수 및 건물중이 현저하게 낮아졌으며, 3월 20일 삽목에서는 40~50일, 4월 20일 삽목에서는 30~40일, 5월 20일 삽목에서는 30일 육묘에서 건엽수량이 높았다. 6. 건엽수량과 재식주수와는 Asymptotic relation을 보였으며 10a당 5,000~10,000주까지는 건엽이 급증하였고, 10.000~20,000주는 그 증가가 수만하며 20.000주 이상에서는 증가율이 더욱 둔화되었다. 따라서 20,000주가 적정재식주수라고 할 수 있다. 7. 수원, 청주, 목포, 제주에서 스테비아 활착과 생육은 양호하였으나 생육성기의 한발은 수량감수원인이 되었다. 정식기가 6월 20일로 늦으면 적기보다 건엽수량이 현저하게 감수되었다. 8. 3월 20일 정식의 보온단일구에서 단일감응으로 건엽수량이 낮았으나 보온 장일 및 보온 자연일장은 보온효과가 크게 나타났다. 4월 20일 이후 안식에서는 보온효과는 인정되지 않았다. 9. Stevioside 함량은 상부엽에서 높았으며 지상 20cm 부위는 현저하게 낮았다 건엽과 Stevioside 수량은 대체로 60~120cm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그 집중정도는 품종에 따라 큰 차이가 있었다. 10. 발뢰까지는 수확기를 지연시킬 수록 건엽수량은 현저하게 증가되었으며 발뢰 이후에는 수확기를 지연시켜도 수량 차이는 인정되지 않는다. Stevioside 함량은 발뢰기에 가장 높았고 이보다 빠르거나 늦게 수확할 때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건엽수량과 Stevioside 함량을 고려한 수확적기는 발뢰시부터 개화전까지이고 수원 지방에서는 9월 10일~9월 15일경이었다. 11. 영양계의 Stevioside와 Rebaudioside 함량범위는 각각 5.4~l4.3%, 1.5~8.3%로 변이폭이 크며 Stevioside와 Rebaudioside 함량간에는 일정한 경향이 없었다.
        16.
        1980.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수도에 대한 질소, 인산, 가리의 수비효과를 검토하기 위하여 5년간 무비구와 인산과 가리를 시용한 무질소구에서 수비로 질소 0, 1.2, 2.4, 3.6kg/10a의 4수준으로 시용하고 또 5년간 질소와 가리를 시용한 무인산구에서는인산을, 질소와 인산을 시용한 무가리구에서는 가리를 수비로 각각 0, 4, 8, 12kg/10a의 4수준으로 시용하여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출수기는 무비구와 무질소구에서 질소를 기비로 시용한 무인산구, 무가리구, 3요소구에서 보다 7 일간 늦었으나 무비구와 무질소구에서는 질소의 수비량이 증가할수록 오히려 출수가 1~4일 늦었다. 인산과 가리는 기비나 수비로 시용하여도 출수기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였다. 2. 무비구에서는 질소의 수비량이 증가할수록 등숙비율과 천입중은 감소경향이지만 주당수수와 1 수영화수가 모두 증가하여 질소 수비량이 2.4kg/10a 까지는 정조수량이 증가하였다. 무질소구에서는 질소수비량이 증가하면 주당수수는 증가하나 1 수영화수 는 차이가 없고 등숙비율과 천입중이 감소경향이어서 수양은 질소 수비량간에 차이가 없었다. 3. 간장은 무비구와 무질소구에서 질소수비량이 증가할수록 커졌으나 질소를 기비로 시용한 3요소구에서 간장은 질소 수비량간에 차이가 없었다. 4. 유효기비율은 무비구와 무질소구에서 질소수비량이 증가할수록 커졌으며 제 1 차최고분벽기의 분벽수를 기준으로 하면 최고 130%까지 증가하였다. 5. 무인산구에서 인산의 수비시용과 무가리구에서 가리의 수비시용은 수량과 기지 조사형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17.
        1980.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수도에 있어서 원활엽형질의 이용성을 검토하기 위하여 껄끄러운 잎의 품종과 매끄러운 잎의 품종에서 벼멸구저항성이 있는 것, 없는 것을 공시하여 원활엽형질이 벼멸구의 식이선호성과 우해율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고, 매끄러운 잎을 가친 품종과 껄끄러운 잎을 가진 품종의 수량 및 제현비율을 비교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벼멸구의 식이선호성, 우해율 및 항충성은 찰과메에 껄끄러운 형질 및 찰과메에 따라 차가 나타나지 않았다. 2. 지엽중의 SiO2/N 비율과 수량은 여리 N시용수준에 있어서 잎의 매끄러운 형질과 절끄러운 형질에 따라 차가 나타나지 않았다. 3. 매끄러운 잎을 가진 계통은 껄끄러운 잎을 가진 계통보다 우해율이 높았는데 메에 있어서만 유의하였다. 4. 매끄러운 잎을 가진 품종의 효용성을 검토하였다.
        18.
        1979.05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수도 이앙시 주당재식본수를 달리했을때 주내간장 및 수장의 분포를 비교하기 위하여 시비조건을 달리해온 5종류의 비료구에서 진흥과 통일을 공시하여 주당 1, 7 및 14본식을 하여 실험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평균간장과 평균수장은 어느 시비조건에서나 진흥과 통일 모두 주당 1본식구가 가장 길었고 14본식구가 가장 짧았다.. 2. 간장 및 수장의 분산 및 변이계수는 어느 시비조건에서나 진흥과 통일 모두 주당 1본식구가 가장 적었고 14본식구가 가장 켰다. 3. 주당재식본수간 간장의 계급별 빈도구성은 평균간장보다 키가 작은 줄기 (경)의 빈도에서 큰 차이를 보였으며 질소를 시용하지 않은 조건에서 그 차이가 더 켰다. 4, 진흥은 통일에 비해서 주당재식본수를 늘리거나 질소를 시용하지 않는 조건에서 간장 및 수장의 주내변이가 더 커지는 경향이었다. 5. 주내 간장 및 수장간에는 모든 처이구에서 높은 정의 상관관계가 인정되었다. 6. 주내 간장 및 수장의 변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써 주당재식본수의 조절은 7본식 이내의 범위에서 고려되어야 하겠다.
        19.
        1979.05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In order to investigate the causes of epidemic out break of rice blast disease in 1978, investigations were undertaken in respect of climatic conditions, variety, cultural practice and plant pathology. During 1978, especially in August at heading time, it was higher temperature and humidity, higher frequency and amount of rainfall, lower amount of sunshine and solar radiation than less blast infested years. Nitrogen content in rice plant was higher than previous years. Acreage increase of semi-dwarf varieties brought about a result of proportional increase of new blast races which are able to infect the semi-dwarf varieties. It was concluded that those conditions mentioned above might have caused the result of severe neck blast disease in rice varieties in Korea, 1978.
        20.
        1977.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두 품종 군포재래 및 페레도빅에 대하여 파종기에 따른 생태적 차이를 구명함으로서 우리나라 작부방식 및 간ㆍ혼작에 알맞는 해바라기 재배와 품종선택의 기초자료를 얻고져 1974년 수원에서 4월15일부터 7월25일까지 20일 간격으로 6회에 걸쳐 파종하였다. 1) 페레도빅은 파종기가 빨라지면 발뢰기도 빨라졌으나 군포재래는 파종기를 달리 하여도 일정시기(8월8일) 이후에 발뢰기에 도달하였다. 2) 군포재래는 페레도빅에 비하여 감광성정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페레도빅은 감온성 정도가 군포재래 보다 높은 경향이다. 3) 발뢰이후 개화기까지 일수는 파종기에 따라 차이가 인정되지 않고 페레도빅은 25일, 군포재래는 28일이 소요되었다. 4) 페레도빅은 발뢰이후생장이 이전의 생장보다 크며 군포재래는 반대로 나타났다. 5) 두 품종 모두 5월25일 파종에서 초장 및 경의 굵기가 모두 컸으며 품종간의 차리도 현저하게 나타났고 파종기가 지연됨에 따라 품종간 차이가 적어졌다. 6) 페레도빅은 군포재래보다 엽수가 적으며 파종기에 따른 차이가 없고, 군포재래는 엽수가 많으며 5월25일 파종까지는 파종기별 차이가 없어도 6월15일 이후는 파종기 지연에 따라 엽수가 현저하게 줄었다. 7) 5월5일 파종기에서 페레도빅을 종실수량 158kg/10a로 가장 높았으며 7월5일 이후의 파종에서는 현저하게 감수되었다. 군포재래는 파종기 지연에 따라 수량감수정도는 페레도빅보다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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