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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인적자원관행의 보편적 접근법을 토대로 하여 인적자원관행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과 IMF 이후 비정규직비율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고용불안을 야기하는 현 상황에서 달라진 고용형태, 즉 비정규직 비중이 인적자원관행과 기업성과 간 관계에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분석 결과, 성과배분보상과 고용안정협약은 주관적 재무성과와 유의한 관계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고용안정협약은 가설과 달리 주관적 재무성과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생산성에 대해서는 성과배분보상, 직무분석 실시와 종업원 참여가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적자원관행과 기업성과에 대한 비정규직비율의 조절효과를 실증 분석한 결과, 비정규직 비율 이 높을 경우 공식훈련제도, 직무분석, 종업원 참여와 같은 전략적 인적자원관행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비정규직비율이 높을 경우 종업원에 대한 공식훈련이 더욱 필요하고 직무분석 실 시와 종업원의 경영계획에 대한 의견을 반영하는 노력이 기업성과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본 연구는 보편적인 인적자원관행이라고 여겨졌으나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상황이 변화함 에 따라 모범사례(best practice)라고 여겼던 일부 인적자원관행이 현 기업 상황에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점과 비정규직 비율이 높을 경우 보편적인 인적자원관행(human resource practices)의 실시는 더욱 더 중요한 시스템이라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6,300원
        2.
        2013.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리더가 사용하는 다양한 영향력 전술 유형에 따라 팀원이 인지하는 리더의 역할을 확인하고,그에 따라 영향을 받는 리더십 유효성의 관계를 고찰하고 있다. 본 연구를 위하여 Yukl 등(2008)이 개발한 IBQ에 나타나 있는 영향력 전술 유형과, Hart & Quinn(1993)이 제시하고 있는 CVF 상의 리더역할 간의 관계를 확인하였고, 리더십 유효성으로는 구성원의 태도로 표현되는 이해관계자 유효성과, 시장에서의 실제 성과로 나타나는 경영성과를 분리하여 고찰하였다. 리더의 영향력 전술, 리더역할, 리더십 유효성에 대한 이론적 논의들을 기초로 하여 여덟 개의 연구가설을 설정하였으며, 총 156개 팀, 156명의 리더,1,108명의 팀 구성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설계는 팀 수준에서 진행되었으며, 영향력 전술은 리더가 구성원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자신이 자주 보이는 행동을 직접 평가하게 하였고, 리더 역할에 대해서는 팀원들로 하여금 리더가 수행하는 역할에 대해 평가하도록 한 후 평균값을 내어 사용하였다. 리더십 유효성은 팀 내 이직률과 팀원 1인당 매출로 측정하였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합리적 설득, 영감에 호소, 비위맞추기 전술을 많이 사용할수록 동기부여자로 인지되었고, 비전제시자는 합리적 설득, 이해관계설명 전술과, 과업마스터는 합리적 설득, 보상교환, 영감에 호소 전술, 그리고 내부분석가는 합리적 설득, 합법화 전술과 관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리더가 동기부여자 역할을 수행할 때 팀 내 이직률이 낮아졌으며, 과업마스터 역할에서 팀원 1인당 매출에 높아짐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영향력 전술과 리더십 유효성간에 존재하는 리더역할의 매개효과를 분석한 결과, 동기부여자는 합리적 설득과 이직률의 관계를, 과업마스터는 보상교환과 팀원 1인당 매출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