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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느타리버섯 원균증식용 천연배지 제조에 관한 연구 KCI 등재

Studies on the manufacture of the natural media for the propagation of spawn in Pleurotus eryngii

김민근, 류재산, 이영한, 정선기, 박기관, 조용운, 윤한대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276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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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버섯학회지 (Journal of Mushrooms (J. Mushrooms))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초록

큰느타리버섯 재배에 있어 원균의 보존 및 증식기술은 아주 핵심적인 부분으로 취급되고 있다. 이를 위해 대부분 의 농가에서는 상업용 합성배지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 으나 과도한 비용부담은 균주 관리 소홀로 이어져 종균제 조에 있어 많은 피해를 야기 시키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버섯재배에 이용되는 배지재료를 이용하여 합성배지를 대체할 수 있는 원균증식용 천연배지 제조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였다. 각각의 배지 재료를 이용하여 조합한 뒤 열수 추출된 것을 원균증식을 위한 고체배지로 이용한 결과 포 플러:밀기울:미강 (50:20:30, v/v) 또는 포플러:밀기울:미 강 (50:30:20, v/v) 조건에서 합성배지 (36.3mm/7일) 보다 우수한 균사생장능력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들 천연배지에서 유래된 큰느타리버섯 원균을 이 용하여 버섯재배에 이용한 결과 에서도 균사배양 기간이 23.6일 정도로 합성배지를 이용한 배지 (24.7일) 보다 약 1.0 일정도 단축되었으며, 버섯의 정상적인 생육 및 수확 도 가능 하였다.

저자
  • 김민근(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식물환경환경연구과)
  • 류재산(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식물환경환경연구과) | 류재산
  • 이영한(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식물환경환경연구과) | 이영한
  • 정선기(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식물환경환경연구과) | 정선기
  • 박기관(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식물환경환경연구과) | 박기관
  • 조용운( 진주산업대학교, 미생물공학과) | 조용운
  • 윤한대( 경상대학교, 응용환경생명화학부.) | 윤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