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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옥계, 북평 연안 기반암의 지음향 속도와 제3기 퇴적층 KCI 등재

Geoacoustic Velocity of Basement and Tertiary Successions of the Okgye and Bukpyeong Coast, East Sea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30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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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구과학회지 (The Journal of The Korean Earth Science Society)
한국지구과학회 (The Korean Earth Science Society)
초록

지음향 모델링은 해저지층을 통한 음파 전달과정을 모형하기 위해 발달해 왔다. 이러한 작업은 음파 전달을 제어하는 지층의 지음향 특성값을 측정 추론 예측한 값을 필요로 한다. 동해안 옥계와 북평지역 연안에서, 해저지층은 제4기층과 함께 제3기 퇴적층, 음향학적 기반암 등으로 구성된다. 옥계 연안지역 해저지층의 기반암은 주로 고생대 평안층군의 암석으로 해석되며, 이 암석의 평균 P파와 S파 속도값은 각각 4276 m/s와 2400 m/s이다. 북평 연안지역 해저지층의 기반암은 주로 고생대 초기 조선누층군의 석회암으로 해석되며, 이 암석의 평균 P파와 S파 속도값은 각각 5542 m/s와 2742 m/s이다.

A geoacoustic modeling has been developed to predict sound transmission through the submarine layers of sediment and rock. It demands a geoacoustic model with the measured, extrapolated, and predicted values of geoacoustic parameters controlling acoustic propagation. In the coastal areas of Okgye and Bukpyeong, the East Sea, the marine succession consists of Quaternary/Tertiary deposits and acoustic basement. The basement of Okgye coastal area is indicative of siliciclastics of the Pyeongan Group in Paleozoic, and the average velocities of P-wave and S-wave are 4276 m/s and 2400 m/s, respectively. The basement of Bukpyeong coastal area is indicative of limestone of the Joseon Supergroup in early Paleozoic, and the average velocities of P-wave and S-wave are 5542 m/s and 2742 m/s, respectively.

저자
  • 양우헌(전북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과학교육연구소) | Ryang, Woo-Hun
  • 권이균(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석유해저자원연구부) | 권이균
  • 진재화(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석유해저자원연구부) | 진재화
  • 김현태(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석유해저자원연구부) | 김현태
  • 이치원(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석유해저자원연구부) | 이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