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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활동으로서의 무도스포츠 역할 재고를 위한 고찰 KCI 등재

A Study on Martial art for suggesting the role of Martial art Sports as a Leisure Activity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40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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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응용과학기술학회지 (The Korean Society of Applied Science and Technology)
한국응용과학기술학회(구 한국유화학회) (The Korean Society of Applied Science and Technology (KSAST))
초록

본 연구는 여가활동으로서의 무도스포츠의 역할과 가치를 정립하기 위한 연구의 방향 설정을 위하여 선행연구를 검토하여 대안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여가관련 학술지의 키워드, 주제 등을 추출하여 국내 학술지의 무도관련 연도별 논문과 현황을 SPSS 기술통계 방법을 사용하여 도출하였으며, 2016 국민생활체육 실태조사 보고서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대상은 2005년 부터 2017년 사이의 여가관련 학회지의 ‘무도’와 ‘여가’를 키워드로 수집하였으며, 개별 연구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기 위하여 텍스트 분석(interpretative textual analysis)를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2016 국민생활체육 참여실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생활체육 중 강습경험이 있는 종목 중 태권도가 6.1%로 상위 5개 종목 중 5위로 나타났고, 학생들의 교외 체육활동 참여 종목과 향후 가입하고 싶은 동호회 역시 태권도와 검도 가 각각 1순위와 2순위로 확인되어 이미 무도스포츠는 생활스포츠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여가관련 학회지의 무도관련 연구는 2006년과 2010년 각 3편씩으로 가장 많이 발견되었으나 2014 년 이후에는 단 한편의 연구도 수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절대적인 연구 편수는 매우 미흡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여가관련 학회지의 연구 주제는 진지한 여가, 여자 대학생, 신체적 자기개념, 사회성 발달, 여가레크리에이션 수업, 직무만족, 생활만족, 수련, 여가제약 등으로 여가와 관련된 무도연구는 양적, 질적 으로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국내 학술지의 연도별 무도관련 연구 현황을 살펴보면 2007년 23편의 연구 중 2편이 여가를 주제로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내 무도관련 연구와 여가관 련 논문 수의 평균은 5.65%로 그 비율이 매우 낮다. 결론적으로 무도스포츠로서의 여가를 주제로 한 연구의 동향을 분석한 결과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개선을 통한 미래사회에서의 삶의 질과 행복감을 높일 수 있는 여가활동으로서의 무도스포츠의 역할과 가치를 재고할 수 있는 향후 연구의 방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receding studies and suggest alternatives to establish the role and value of martial arts sports as a leisure activity.,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the keywords and themes of leisure-related journals were extracted and the articles and current status of martial arts-related journals in Korea were derived using SPSS descriptive statistics method., The subjects of the analysis were 'mudo' and 'leisure' of leisure-related journals between 2005 and 2017, and an interpretative textual analysis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contents of individual studie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urvey on the actual condition of participation in the 2016 National Sports for all, Taekwondo was ranked 5th among the top 5 sports with 6.1% of the sports for all, and Taekwondo and Kendo were ranked 1st and 2nd respectively in the sports for all students and the clubs that they want to join in the future.,Second, the study on martial arts in the journals related to leisure was found most in 2006 and 2010, but only one study was not conducted after 2014, which confirmed that the absolute number of studies was very insufficient.,Third, the research themes of the journals related to leisure were serious leisure, female college students, physical self-concept, social development, leisure recreation class, job satisfaction, life satisfaction, training, leisure constraints, etc., and the study of martial arts related to leisure was found to requir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multilateral approaches.,Fourth, in the current status of dance related studies by year in domestic journals, two of 23 studies in 2007 were conducted on leisure topics, and the average number of studies related to domestic martial arts and leisure related papers was 5.65%, which is very low.,In conclusion,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trend of research on leisure as a martial arts sport, it is necessary to suggest the direction of future research that can reconsider the role and value of martial arts sport as a leisure activity that can improve the quality of life and happiness in future society through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improvement.

목차
요 약
Abstract
1. 서 론
2. 연구방법
    2.1. 연구대상
    2.2. 분석방법
3. 결 과
    3.1. 2016 국민생활체육 참여실태 조사보고서검토
    3.2. 연구현황
    3.3. 연구주제
    3.4. 국내 학술지의 동일 기간 연구와의 비교
4. 결 론
References
저자
  • 임영삼(중원대학교) | Young-Sam Lim (Jungwon Univ) Corresponding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