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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치료동물로서의 가능성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Potential of Cats as Therapy Animals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449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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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지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Animal Assisted Psychotherapy)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Korean Association of Animal Assisted Psychotherapy)
초록

본 연구는 고양이가 치료동물로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효과성과 실용성 을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동물매개치료는 특별한 기준을 충족시키는 동물 만남의 적용 과정으로 하나의 총체적인 부분으로서 대상자의 증상이나 행동 개선을 위한 목표 지향적인 동물 중재 활동으로 현재까지는 주로 개가 치료동물로서 활용되고 있다. 고양이 는 개체의 성격, 개와는 다른 인간과의 정서적 유대 형성 능력으로 인해 많이 활용되고 있지 않다. 본 연구에서는 4편의 논문으로 실제 사례 분석, 문헌 고찰을 통해 고양이만의 행동 특성과 치료 효과를 분석하였다. 개와 비교를 통해 고양이만의 차별적인 장점과 제 약 요인도 함께 고찰하였다. 그 결과, 고양이는 유익한 치료 효과를 보일 수 있는 동물로 나타났으며, 동물매개치료의 대상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시 사한다. 본 연구는 고양이 기반의 치료 모델 개발 및 반려동물 산업과 정신건강 복지의 융합적 접근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 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이론적 배경
Ⅱ. 연구 방법
Ⅲ. 연구결과
    3.1 김승희, 김종우(2024)의 연구
    3.2 Kristen L. Anderson, KerstinMeints (2023)의 연구
    3.3 곽유나, 임기쁨, 정문예(2024)의 연구
    3.4 문현민(2020)의 연구
Ⅳ. 결론
Ⅴ. 논의 및 제언
참고문헌
저자
  • 배현희(원광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 | Hyeon-Hui Bae (Department of Companion Animal Industry Wonkwang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