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Yeats Journal of Korea Vol. 64 (p.243-248)

Yeats’s A Vision; Dreaming AUM in Goedel, Esher, and Bach: Meaningful Causality and Meaningless Quirks of Imagery

예이츠의 『환상록』; 괴델, 에쉐, 바하의 옴 꿈꾸기: 의미 있는 인과성과 무의미한 이미지의 변덕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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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Abstract
우리말 요약
Works cited

초록

호프스태터와 예이츠는 인생의 신비함은 결코 틀리지 않으며, 신비하고, 매혹적이라는 점에 동의하는 것 같아 서로 연관성이 있어보여서 서로 비교하면서 읽게 되었다. 인생의 신비로움을 파헤치는 그들의 노력은 환상적이다. 그러나 읽으면 읽을수록 더 혼란스러워지는 것도 사실인 듯하다. 그러나 거의 따라가는 듯도 하며 책을 다 읽은 지금도 신비의 여운이 감돈다.
I began reading Hofstadter and Yeats’s books, as I thought that they seem to be related as both authors seem to agree that life mystery is infallible, mysterious, and enchanting. Their efforts to demystify our life mysteries sound fascinating. However, the more I read them, the more I am puzzled and at a loss, though I seem to have nearly been following them. It is still mystifying after I am done with both 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