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연구 제15권 2호 (p.5-27)

간호사의 코칭역량과 직무스트레스가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대인관계의 매개효과

The Effects of Nurse’s Coaching Competency on Job Stres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ed - The Mediating Effect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키워드 :
간호사,코칭역량,직무스트레스,조직몰입,대인관계,nurse,coaching competency,job stress,organizational commitment,interpersonal relations

목차

Ⅰ. 서론
II. 이론적 배경
   1. 간호사의 조직몰입
   2. 간호사의 코칭역량
   3. 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4. 간호사의 대인관계
   5. 코칭역량, 직무스트레스, 조직몰입 및 대인관계 간의 구조적 관계
III.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도구
   3. 연구절차
   4. 자료분석
IV. 연구결과
   1. 측정변인의 일반적인 경향
   2. 간호사의 코칭 역량, 직무스트레스 및 대인관계가 조직 몰입에 미치는 영향
   3. 간호사의 코칭 역량과 직무스트레스가 조직몰입에 미치는 관계에서 대인관계의 매개효과
V. 논의 및 결론
   1. 논의
   2. 결론
참 고 문 헌
Abstract

초록

본 연구에서는 간호사의 코칭역량과 직무스트레스가 대인관계의 매개역할을 통해서 간호사의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데 있다. 간호사 대상으로 총 545부의 설문을 수집하였고, SPSS 25와 AMOS 25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 며,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간호사들의 코칭역량과 조직몰입 간의 관계에서 모든 측정변인들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간호사들의 직 무스트레스와 조직몰입 간의 관계에서 모든 측정 변인들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 미한 부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간호사들의 대인관계와 조직몰 입 간의 관계에서 모든 측정변인들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간호사들의 코칭역량과 조직몰입의 관계에서 대인관계 의 매개효과 검증결과와 직무스트레스와 조직몰입의 관계에서 대인관계의 매개 효과 검증결과는 모두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나 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간호현장에서 코칭역량과 직무스트레스로 인해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며, 대인관계 매개효과로 인한 영향을 미치는 후속 연구 가 진행되기를 기대한다.
The present study intended to examine the effect of coaching competency and job stress of nurses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exerted through the mediating effect of interpersonal relations. The nurses, who have been working in general hospitals A total of 545 questionnaires, excluding 55 questionnaires of insufficient or incomplete responses, were selected for the final statistical analyses. The statistical packages of SPSS 25 and AMOS 25 were analyzed in terms of percentage of frequency are as in the following. First, in respect of the relationship between coaching competency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nurses, the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all measurement variables was found. Second, with respect of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nurses, the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all measurement variables appeared. Third, in regard to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rpersonal relations of nurse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ll measurement variables accompanied the presence of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Finally, the presence of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of interpersonal relations of nurses was identified from the relationships between coaching skill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between the job stress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nurse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expected that a follow-up study affecting organizational commitment due to coaching competency and job stress in the nursing field and influencing interpersonal mediating effects will be condu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