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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벼멸구(Nilaparvata lugens Stal.)는 주로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모든 벼 재배국가에서 발생하며, 우리나라의 벼농사에도 큰 피해를 입히는 주요 해충이다. 벼멸구에 저항성이면서 품질이 우수한 신품종을 육성하고자 ‘삼강’과 ‘낙동’을 인공교배하여 F1 식물체를 양성하고, 약배양을 수행하여 doubled haploid 집단을 육성하였다. 육성 계통 중에서 포장특성이 양호하고 벼멸구에 저항성인 ‘SNDH-39’를 양질성 품종인 ‘주남’과 3회 여교배하여 동계온실에서 F1세대를 양성하였다. 하계포장에 F2세대 240개체를 전개하고 초형이 양호한 17개체를 선발하였다. 벼멸구 저항성 유전자 Bph 1과 연관된 DNA marker(RM28493)를 이용한 marker assisted selection(MAS)과 생물검정을 병행하여 육성한 계통 중에서 벼멸구에 저항성이면서 주요작물학적 특성이 우수한 ‘SNJB8-16-3-B’를 선발하였다. ’08~’09년에는 생산력검정 및 지역적응성시험을 수행하여 ‘드리미 2호’로 명명하였고, 현재 국립종자원에 출원번호 2009-540으로 출원 중에 있다. ‘드리미 2호’의 출수기는 8월 22일이며, 아밀로즈 함량은 20.8% 이다. 주요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으로 벼멸구에는 강한 저항성을 나타내며, 잎도열병과 흰잎마름병의 K1, 2, 3 균군에도 저항성 반응을 나타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