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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부터 2016년 동안 우리나라 공항에서는 수입검역과정에서 금지식물로 폐기된 실적이 17만건에 달하며 그중 인천국제공항은 12만건 이상으로 가장 높다(농림축산검역본부 PIS, 2016).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반입되는 휴대 금지식물에서 금지해충(과실파리류, 나방류 등) 유입 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금지식물에서 발생하는 해충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가 부족한 실점이다. 이에 2018년 1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인천공항으로 반입되는 휴대식물 및 해충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27,948건의 휴대식물에서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98국가에서 316 품목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91건의 휴대식물에서 해충이 검출되었으며, 익은 바나나 14건, 망고스틴12건, 구아바 12건, 망고 11건, 람부탄 9건, 슈가애플 8건, 파일애플 4건, 고추 3건 등에서 검출되었다. 반입국가는 베트남이 4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순이였다. 검출해충은 깍지벌레과와 가루깍지벌레과가 포함된 노린재목이 7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파리목은 11건이며 그중 오리엔탈과실파리가 1건이고, 개미류가 8건을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