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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4

        1.
        2003.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조절작용은 눈의 굴절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으로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이 것을 억제하기가 어렵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조절력이 감소되고 조절작용올 억제 하기가 쉬워진다. 기존 연구에서 고둥학교 학생들의 조절마비제 정안 전과 후의 굴절 력의 변화가 적었고 나이가 어릴수록 조절마비제를 이용하여 굴절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이 연구의 대상자들은 부모나 보호자들에 의해 시력장애가 의심되거나 환자 스스 로 시야의 흐립을 호소한 경험이 있는 순천지역 6-9세 사이의 소년 60 t청 (OS)을 대 상으로 하였다. 굴절이상을 제외한 녹내장, 백내장, 망막질환, 약사, 가성근시, 그리고 조절마비는 대상의 생플에서 제외시켰다. 환자들의 내원 당일 타각적과 자각적 방법 으로 현성굴절검사(Manifest Refraction) 와 조절마비제률 이용한 굴절검사( Cycloplegic Refraction)를 하였고, 5 일 후 추적 검사 (Post Cyclo-refraction) 를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면과 원주요소를 각각 CR과 MR, PCR과 MR, PCR과 CR의 차이를 계산하여 Origin 6.0(paired t-test) 프로그랩올 사용하여 분석 하였다. 그 결과 CR과 MR, PCR과 CR의 차이와 비교하여 MR과 CR의 구면요소 굴절차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러한 구면의 차이는 나이가 중가할수록 감소하였다 :6세 (p = 0.03237, t = -3.78325) 와 7세 (p = 0.000245378, t = -5.31없3) 에서 는 유의 하였고 8세 (p = 0.08871, t = -1.97593) 와 9세 (p = 0.48959, t = -0.74536) 에 서 는 유의 하지 않았다. MR과 PC의 구면 차이는 모든 나이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김의 연구도 또한 MR과 CR의 차이가 7 세 보다 어린 나이에서 굴절력의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고 보고 하였다. 결론적으로 각각의 굴절상태 차이에서 구면요소는 나이가 어릴수록 조절성향 이 강한 반면 원주요소는 굴절 변화가 적고 불규칙적이며 불일치성을 보였다 (p< 0.05). 이 결과에 의하여 나이가 어린 환자, 특히 7세 미만에서는 반드시 조절마비제 를 이용한 굴절검사가 이루어져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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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3.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근시안의 각막두께와 굴절력, 안압올 측정하여 이들과 근시정도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연구자들은 2001년 11 월부터 2003년 3월까지 순천 K안과에 내원 한 19세에서 40세 사이의 안과질환이나 전신질환이 없는 근시이상 환자 69명(남자 30명 60안, 여자 39명 78안)올 대상으로 안압, 각막두께, 굴절이상, 각막굴절력올 측 정한 값을 기준으로 하였다. 각막두께측정 (pachymetry )은 B.V. Intemational(France)올 사용하여 probe를 각막 정점과 직각방향에서 500nm 파장올 정점에 조사하여 각막표변에서 반사되는 파장과 두께를 통과하여 반사된 두 파장의 위상차를 이용하여 두께가 결정되는 원리에 의한 것으로 3 회 측정한 값올 평균하였다. 안압측정은 XPERT NCT Plus(Leica. Inc. U. S.A) 를 사용하여 각막정점에 3회 측정한 값올 평균하였다. 타각적과 자각적굴절검 사는 각각 검영기(Heine, German) 와 포롭터, 각막굴절력은 모든 검사에 우선하여 Eye Sys. Techno1ogies (USA)를 사용하여 측정 하였다. 연구자들은 근시정도에 따라 1 군 (-0.25D--2.75D) , 2군 (-3.00D- -6.00D), 3군 (-6.25D 이상)으로 나누어 각막중심두께를 비교한결과 남자의 경우 1 군과 2군은 유 의성이 없었으나 (p = 0.13잃8) , 2군과 3군, 1 군과 3군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였다. 여 자 각막중심두께는 단지 1군과 3군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였다(p = 0.02769). 각막 굴절력은 남녀 모두 수평과 수직굴절력에서 1 군과 2군, 2군과 3군은 유의하지 않았으 나 1 군과 3군은 유의하였다. 근시상태에 따른 평균안압은 남녀에서 근시의 정도가 높 을수록 대 체적으로 안압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자 2군과 3군, 1 군과 3군은 유의하였고 1 군과 2군은 유의하지 않았다(p = 0.28329). 여자 평균 안압은 단지 1 군과 3군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였다(p = 0.0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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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0.05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is study investigated the nitrate formation process, and mass closure of Particulate Matter (PM) were calculated over the urbanized area of Jeju Island. The data for eight water-soluble inorganic ions and nineteen elements in PM2.5 and PM10 were used. The results show that the nitrate concentration increased as excess ammonium increased in ammonium-rich samples. Furthermore, nitrate formation was not as important in ammonium-poor samples as it was in previous studies. According to the sum of the measured species, approximately 45~53% of gravimetric mass of PM remained unidentified. To calculate the mass closure for both PM2.5 and PM10, PM chemical components were categorized into secondary inorganic aerosol, crustal matter, sea salt, trace matter and unidentified matter. The results by the mass reconstruction of PM components show that the portion of unidentified matter was decreased from 52.7% to 44.0% in PM2.5 and from 45.1% to 29.1% in PM10, despite the exclusion of organic matter and elemental carbon.
        4.
        2014.11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신규의 환경오염물질로서 PFOS나 PFOA와 같은 과불화 화합물(perfluorinated compounds, PFCs)은 표면처리제, 계면활성제, 화제진압용 소화제 등 다양한 용도로 널리 사용된다. 하지만 이들 PFCs은 PBT(persistency, bioaccumulation, toxicity) 특성으로 인해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예를 들면, 오염원이 없는 극지방을 비롯한 거의 모든 환경매체에서 지속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PFCs의 연구는 매우 중요하다. 이 연구는 대표적인 영산강 수계인 황룡강과 영산강을 대상으로 10종의 PFCs를 정량적으로 측정하였다. 시료는 봄철과 가을철 두 번에 걸쳐 이루어졌고, 조사 지점은 총 19개 지점으로, 담양(1지점), 장성(2지점), 광주(6지점), 나주(3지점), 함평(3지점), 무안(1지점), 영암(1지점), 목포(1지점)이였다. 총 10종의 PFCs을 대상물질로 하여 LC-MS/MS를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PFOS (perfluorooctanesulfonate)가 8.24~115.34 ng/L (평균 41.6 ng/L), PFOA (perfluorooctanoate)가 4.02~8.86 ng/L (평균6.64 ng/L)로 검출되었다. 또한, PFNA(perfluorononanoate)는 두 번의 모니터링에서 모두 검출되지 않았고, PFHxS (perfluorohexanesulfonate)의 경우 평균농도가 1.47 ng/L로 PFOS/PFOA에 비해 비교적 낮은 농도로 검출되었다. 현재까지 영산강 수계에서 조사된 PFCs 모니터링한 결과는 조사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으나, 타 지역 수계에 비해 농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PBT 특성을 갖고 있는 PFCs가 영산강 수계 전반에서 검출되고 있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 연구조사를 수행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