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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01 KCI 등재 SCOPUS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New piezoelectric and triboelectric materials for energy harvesting are being widely researched to reduce their processing cost and complexity and to improve their energy conversion efficiency. In this study, BaTiO3 films of various thickness were deposited on Ni foams by R.F. magnetron sputtering to study the piezoelectric and triboelectric properties of the porous spongy structure materials. Then piezoelectric nanogenerators (PENGs) were prepared with spongy structured BaTiO3 and PDMS composite. The output performance exhibited a positive dependence on the thickness of the BaTiO3 film, pushing load, and poling. The PENG output voltage and current were 4.4 V and 0.453 μA at an applied stress of 120 N when poled with a 300 kV/cm electric field. The electrical properties of the fabricated PENG were stable even after 5,000 cycles of durability testing. The triboelectric nanogenerators (TENGs) were fabricated using spongy structured BaTiO3 and various polymer films as dielectrics and operated in a vertical contact separation mode. The maximum peak to peak voltage and current of the composite film-based triboelectric nanogenerator were 63.2 V and 6 μA, respectively. This study offers new insights into the design and fabrication of high output nanogenerators using spongy structured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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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서울시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252명을 조사하여 남녀별로 국물음식을 통한 나트륨 섭취량의 차이를 조사하였으며, 실제로 배식받은 양과 섭취 형태에 따른 나트륨 섭취량을 계산하였다 본 연구에서 얻어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조사 대상자들의 성별은 남자 116명, 여자 136명, 학년 별로 1학년 86명, 2학년 77명, 3학년 89명이었다. 2. ‘국 없는 날’의 인식 여부에서 ‘국 없는 날’을 알고 있는 학생은 남자 58.6%. 여자 75.7%로 ‘국 없는 날’의 운영 횟수 질문의 응답으로는 1달에 1번으로 정확하게 알고 있는 학생은 남자는 55.2%, 여자는 62.5%로 나타났고, ‘국 없는 날’의 운영 이유로 ‘나트륨을 줄이기 위해서’라고 정확하게 답한 학생은 남자 61.2%, 여자 77.2%로 나타났다. ‘국 없는 날’의 인식 여부는 성별간의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급식에서 저감화 나트륨 계획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 없는 날’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경우는 59.1%의 학생만이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나트륨 줄이기 교육을 받은 적이 있는 학생은 50명, 나트륨을 줄이기 위한 노력 여부는 노력한 적이 있는 학생도 53 명으로 나타나 전체 252명에서 채 20%를 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 없는 날’의 운영도 나트륨 줄이기 교육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나트륨 줄이기 교육 여부에서 남자 17.2%, 여자 22.1%만이 교육을 받았다고 답해 이에 관한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인식실태는 ‘국 없는 날’의 운영만으로 나트륨 저감화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4. 학교 급식에서 제공된 국물음식의 섭취 형태에서 부대찌개는 건더기와 국물을 모두 섭취하는 인원이 71.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설렁탕 69.8%로 나타났다. 우동은 건더기만 섭취하는 인원이 25.0%로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으며, 그 다음으로는 조랭이떡국 22.2%로 나타났다. 국물만 섭취한 경우에는 동태찌개 25.4%, 미소국 25.0% 순으로 나타났다. 북어국은 아예 국물음식을 섭취하지 않음이 36.1%로 가장 높아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5. 학교 점심급식에서 제공된 국물음식에 의하여 섭취하는 나트륨량은 국물음식 섭취행태를 고려한 경우 점심식사 한끼 국물음식 평균 379.6±183.9 mg, 고려하지 않은 경우는 556.8±190.6 mg으로 나타났으며, 메밀소바, 부대찌개, 우동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38가지의 모든 국물음식에서 나트륨 섭취량이 국물 섭취 행태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국물 섭취 행태를 고려한 경우와 고려하지 않은 경우에 나트륨 섭취량이 97.7~411.8 mg의 차이를 보이고 있었고, 평균 차이는 177.2 mg으로 나타났다. 몇 개의 음식에서는 차이가 있었지만 학교에서 제공된 전체 국물음식을 통한 평균 나트륨섭취량은 행태를 고려하던 하지 않던 남녀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국물음식을 섭취 행태에 따라 섭취하는 나트륨 함량이 다르게 나타난 결과를 바탕으로 국물과 건더기, 국물만, 건더기만의 각각의 나트륨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나트륨 섭취량을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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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8.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s of the type of advertisement, brand extension, and consumer innovativeness on the credibility of fashion advertisements. The factorial design is constructed as a 2(type of fashion advertisement: general vs. cross-media) × 2(consumer innovativeness: high vs. low) × 2(the type of fashion brand extension: similar vs. dissimilar) three-way mixed design in which consumer innovativeness is the between-subjects variable. Subjects of this study included 210 men and women in their 20s and 30s who resid in Seoul and had SNS experiences. Frequency analysis, credibility analysis, three-way ANOVA, and simple interaction analysis were conducted using the SPSS 20.0 statistics package.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type of fashion advertisement had a significant effect on advertising credibility. Cross-media advertisements had a more positive effect than general advertisements on all of the dependent variables. Also, the type of brand extension and consumer innovativeness showed significant effect on advertising credibility and the interaction effect between the type of fashion advertisement and consumer innovativeness was significant. Lastly, the effect of different types of brand extensions on advertising credibility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consumer innovativeness. Thus, a marketing strategy using cross-media advertising is proven to be effective in gaining consumer trust for a fashion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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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8.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드론이나 웨어러블 기기 등 영상정보처리기기의 발달은 신산업 영역을 창출하였고, 방범·치안·근태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그러나 정보주체의 원치 않는 개인영상정보 유ᆞ노출 등으로 인해 심각한 사생활 침해의 우려 또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정부는 「개인영상정보 보호법 제정법률 (안)」을 마련하여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이 법안은 직접 개인영 상정보를 촬영하는 등 개인영상정보의 처리에 관한 실질적 통제력을 가지는 개인영상정보처리자를 규율대상으로 하므로, 개인영상정보를 매개 만 하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적용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그리 하여 본 법안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매개유형의 개인영상정보 처리 에 대한 적용제외를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정보통신망에서 개인영상정 보의 확산가능성과 침해회복의 어려움, 개인영상정보의 유통을 통한 직·간접적인 영리취득 등을 고려할 때,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개인 영상정보 처리에 관한 특칙의 마련이 필요하다. 즉 개인영상정보의 수 집・이용의 요건과 절차, 적절한 관리를 위한 기준 등을 제시함으로써 이 용자의 신뢰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개인정보 처리에 관하여 규율하고 있는 「정보통신망법」에 개인영상정보를 매개하는 경우 준수해야할 역할과 책무 그리고 개인영상정보 주체의 보호방안 등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다만 이러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함에 있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영업의 자유에 과도한 제한이 되지 않도 록 정보주체의 사생활권과 적절히 조화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그러한 방안으로 본 연구에서는 첫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 하여 금 개인영상정보를 처리하는 이용자가 당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개인 영상정보주체의 권익을 침해하지 않도록 일정한 지침을 제공하고 준수하 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는 정부가 이러한 지침의 내용을 강제 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내용에 맞게 지침을 작성할 수 있도록 자율을 부여하므로 영업의 자유에 대한 중요한 침해에 해당되지 않으면서 개인 영상정보주체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이다. 다음으로 정보 통신서비스의 전파성, 신속성 등에 비추어 볼 때 영상정보주체의 원치 않는 개인영상정보의 유출에 대한 신속한 권리구제 방안이 필요하다. 따 라서 개인영상정보에 대하여 정보주체의 삭제 등의 요청이 있는 경우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일정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마련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11.
        2017.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body mass index(BMI) and foot characteristics of senior-generation women and to use those values to develop a standard shoe last for producing shoes that best fit the foot of senior-generation women. In order to develop a standard shoe last that reflects the BMI and foot characteristics of senior-generation women, I analyzed the morphometric characteristics of feet by conducting descriptive statistics for each item. The foot characteristics based on BMI were analyzed by conducting ANOVA and Duncan's tests via the foot's measured values. Subsequently, I developed a standard shoe last reflecting the BMI and the foot characteristics of senior-generation women by applying all those values. Senior-generation women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hree groups based on BMI—normal weight, overweight, and obese—in all the items except for medial ball width and toe 5 angle. Through these values, I realized that as the value of the BMI becomes higher, the size of the foot becomes larger. This suggests that as a woman's weight increases or decreases, her shoes need to be replaced as well as her clothes. Deviations in the toe-side parts of the shoe could cause deformation of the foot. If someone keeps wearing shoes produced using a shoe last with a large deviation, she risks developing foot conditions like hallux valgus. This situation points to the need for shoe manufacture that utilizes a standard shoe last that reflects the BMI and foot characteristics of the senior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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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6.06 KCI 등재 SCOPUS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혼합 간세포-담관암종은 조직학적 특성이 다양한 원발성 간암의 드문 형태이다. 혼합 간세포-담관암종의 근치적 치료 법은 수술적 절제가 유일하나, 진행성 혼합 간세포-담관암종의 치료에 대해서는 잘 정립되어 있지 않다. 저자들은 진행성 혼합 간세포-담관암종에서 선행항암화학요법을 시행 후 근치적 수술이 가능하였고, 수술 15개월 후까지 재발을 보이지 않은 증례를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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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6.03 KCI 등재 SCOPUS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선근종은 간담도계와 위장관계의 양성 병변으로 주로 담낭에서 발생하며 바터 팽대부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본 증례는 64세 남자 환자의 검진 초음파에서 우연히 발견된 담췌관 확장 소견으로 CT 및 MRI 검사를 시행하여 바터 팽대부의 암종을 의심하였고, 내시경 조직검사와 초음파 유도하 세침흡인술에서 악성 세포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팽대부 주위암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어 유문 보존 췌십이지 장절제술을 시행하여 병리학적 검사 결과에서 선근종으로 최종 진단된 예이다. 바터 팽대부의 선근종은 팽대부 주위암과 감별이 어려워 임상 의사의 주의가 요구되며 악성 종양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경우 수술적 절제를 통해 최종 진단이 가능하겠지만 내시경적 유두절제술 등의 적극적인 검사를 통해 불필요한 수술을 피하려는 노력도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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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서울·경기지역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식품첨가물에 대한 인식 및 정보요구도를 조사 및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식품첨가물의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한 학부모 대상 교육용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여 시범 적용 및 평가를 수행하였다. 식품첨가물에 대한 인식과 정보요 구도를 서울·경기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3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학부모들은 가공식품 구입 시 `안전성`(40.5%)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식품을 구입할 때 제조일자나 유통기한 외에 제일 먼저 확인하는 사항은 `원산지`(35.4%)로 나타났다. 식품 구입 시식품표시사항을 이해하고 구매하는지에 대해서는 `보통이다`(45.1%)와 부정적 응답(15.7%)이 과반수 이상 나타났다. 식품안전에 가장 위협이 되는 요인으로 `식품첨가물`(42.7%)을 가장 많이 선택하였으며, 식품첨가물 중 `표백제 및 발색제` > `보존료` > `색소` 순으로 건강에 위험하다고 응답하였다. 가공식품 구매 시 식품첨가물이 적게 들 어간 것을 선택 하는지에 대해 긍정적 응답(63.1%)이 높은 반면, 가공식품의 식품첨가물 표시 내용 이해 여부에 대해 `보통이다`(49.2%)와 부정적 응답(21.0%)이 과반수 이상 나타났다. 식품첨가물에 관한 교육 및 홍보 필요성에 대해 88.0%가 긍정적 답변을 하였으며, 식품첨가물에 대해 가장 알고 싶은 정보는 `안전성`(74.3%)으로 나타났다. 설문 결과와 연구진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1강, `식품첨가물이란?`, 2강, `식품첨가물 안전한가?`, 3강, `식품표시를 읽자`, 4강, `식약처의 안전 관리`, 5강 `애니메이션 즐겨보기`로 구성하여 `식품첨가물 바로 알기` 앱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교육용 앱을 서울·경기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27명에게 시범 적용하여 교육 전과 교육 후를 비교한 결과, 식품첨가물의 위해성에 대해 `조금 해롭다`(40.74%)에서 `해롭지 않다`(48.15%)로, 식품첨가물에 대해 `잘 모른다`(44.44%)에서 `약간 알고 있다`(59.26%)로,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는 가공식품을 안심하고 섭취해도 되는지에 대해 `잘 모른다`(44.44%)에서 `그렇다`(59.26%)로 식품첨가물의 인식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교육용 스마트폰 앱 `식품첨가물 바로알기`는 학부모들에게 식품첨가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활용함으로써 식품첨가물에 대해 효과적인 정보전달 매체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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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9.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저작권집중관리란 저작권자 등이 개별적으로 권리를 행사하는 것에 갈음하여 저작권자 등으로부터 권리를 위탁받은 저작권관리단체가 집중적으로 저작권 등을 관리하는 것을 말하며, 그것을 뒷받침하는 제도를 저작권집중관리제도라고 한다. 최근 저작권집중관리제도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즉, 현행 저작권법상 저작권위탁관리 규정을 분리·보완하여 일본 저작권등관리사업법과 같은 별도의 법으로 제정하는 방안이 정부와 국회에서 제시되고 있으며, 집중관리단체 경쟁체제 도입 여부 등이 논의되고 있다. 이 논문은 저작권집중관리제도의 개념과 관련제도의 현황을 살펴본 후, 저작권관리사업법의 주요내용과 소개하고, 저작권관리사업법 제정논의에 있어서 쟁점이 되는 복수단체 및 영리단체의 인정여부 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16.
        2005.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Korean youths' use of fastfood and family restaurants in different regions, especially among cities and rural towns. Total 1,600 questionnaire surveys were distributed to Junior high and Senior high school students and 1,487 were used for the analysis. In order to consider regional differences as well as overall characteristics of youths' fastfood and family restaurant visiting behaviors, the subjects were evenly sampled from north Seoul, south Seoul, big cities, middle/small cities and small towns. As for the frequency of visiting fastfood restaurants, 58.3% of the respondents answered 'once to five times' a week. South Seoul area showed the highest frequency. 'Easiness' was the main reason of eating fastfood, which was up to 57.8% of the overall respondents while 42.8% of the small town youth ate fastfood because of the 'good taste.' As for the concepts on fastfood, 42.7% understood it as 'easy to eat' while 33.6% responded as 'easy to get fat.' For the question of getting channel of fastfood information, 44.8% answered 'TV' and 28.3% responded 'from friends.' Coupons were found to affect fastfood restaurant visits, highest in south Seoul, and lowest in small cities. For the question of the relationship of Koreanized menus and fastfood restaurant visits, small towns showed the highest frequency, while South/North Seoul had the lowest frequency. For the percentage of visiting family restaurants, respondents answered in the order of South Seoul(59.7%), North Seoul(44.5%), Big cities(39.5%), small cities(19.4%), and small towns(13.1%). Most of youth visited family restaurants because of the taste, while youths of middle/small cities visited due to the atmosphere. The effect of coupons on visiting family restaurants were found to be lower than the one of fastfood restaurants. Korean youths were found to visit fastfood restaurants very frequently in all regions and the tendency of visiting family restaurants is also increasing. At this point, balanced menus and education for healthy eating habits are urgently needed for the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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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eating-out behavior patterns of youths, especially junior high and senior high school students. 1600 questionnaire surveys were distributed and 1487 were used for analysis. In order to consider regional differences as well as overall characteristics of youths' eating-out behaviors, the subjects were evenly sampled from north Seoul, south Seoul, big cities, middle/small cities and small towns. As for the frequency of eating-out, 62.7% of respondents answered once to twice per week. For the can of more than 5 times of eating-out per week, the respondents from south Seoul showed the highest frequency. For the case of no eating-out, the highest frequency was shown from the small towns. As for the most frequently visited place for eating-out, 33.6% of respondents answered Korean style restaurants, and 17.6% Boon-sik(Sanck-bar). Regarding the preference of Korean style restaurants, the highest rate was shown from the residents of big cities. For the question of when they eat out, 89.6% answered dinner and 6.3% lunch. For the question about reason of choosing particular restaurants, 61.5% of respondents referred to tastes and 16.6% price. For the question of the most important reason of eating out, 52.6% point out 'meal solution' and 25.6% 'for meeting.' As for the people accompanied when eating out, 67.2% of the respondents answered family. For the cost of eating out per person, 45.7% of the respondents spent 2000-4000 won for lunch; 31.1% spent 5000-10,000 won for dinner; 33.7% of the respondents spent more than 20,000 won for the special events. Regarding the regional differences of eating-out cost, respondents from south Seoul tended to spend the biggest amount of money for lunch, dinner and special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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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9.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and evaluate various hand functions in three hip flexion postures(70°, 90°, 110°)in persons with spastic diplegic cerebral palsy using by Jebsen Hand Function Test. 14 children with mild or moderate spastic diplegia were chosen in the Rehabilitation Hospital, Yonsei University Medical Center. Both hands were tested 3 times by ten intervals in three hip flexion postures (70°, 90°, 110°). Data Collected were analysed using nonparame-tric test, Friedman's Test.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right hand mean score of Jensen Hand Function Test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any of the three hip flexion postures. 2. The left hand mean score of Jensen Hand Function Test showed no significant di- fference in any of the three hip flexion posture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hand function of children with spastic diplegia was not affected in three hip flexion postures, but it is necessary to maintain well supported pelvic posture for good hand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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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20.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기 해외 이주자를 대상으로 이들이 경험하는 문화 적응 ‘과정’을 탐색함으로써 청년기 해외 이주자의 심리적 특징 및 적응 경험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증가하고 있는 해외 이주민 및 본국으로 들어오는 이주민의 적응 과정에 대해 효율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호주 이주민의 적응 요소의 중심에는 ‘생애 발달’이라는 키워드가 자리 잡고 있었 다. 교육, 환경, 문화, 제도적인 측면에서 이주자들의 적응에 영향을 미쳤으며, 적응과정에 서 새로운 문화정체성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었다.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고 변화가능성이 높은 20-30대 연구참여자들의 적응 요인으로는 ‘문화 충돌’, ‘다름에 대한 대처’, ‘인식의 전환’으로 나타났으며 연구참여자들의 적응과정 단계로는 진입: 학창시절, 전환: 사 춘기, 순환: 사회인으로서의 청년기 호주 이주자의 변화양상이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청년 기 이주자에 집중하여 문화적응 과정을 분석하였으며 생애주기적 관점에서 접근하여 두 문화 접촉이 또래관계, 진로, 놀이문화 등 청년의 시기에 겪게 되는 경험들에 미치는 영향과 나아가 정체성을 구현해나가는 과정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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