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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뒷흰가는줄무늬밤나방은 열대거세미나방 성페로몬 트랩에 지속적으로 상당수 유인되는 있는 비래해충이지만, 국내에서 뒷흰가는줄무늬 밤나방에 대한 정보는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향후 뒷흰가는줄무늬밤나방에 대한 다양한 연구 진행을 위해서는 대량사육에 관한 선행연구가 요구 된다. 본 연구에서는 뒷흰가는줄무늬밤나방 대량사육을 위한 인공사료 2종의 개별 및 조합 공급과, 집단 또는 개체사육이 발육 및 산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기존 나방류 사육용 2종의 인공사료에 대한 발육특성을 비교한 결과, 검거세미나방 인공사료 제공시 유충은 높은 생존율과 빠른 발육을 보였으나, 번데기 무게는 감소하였다. 2종 인공사료 간 산란수에는 유의한(P < 0.05) 차이가 없었다. 집단사육은 개체사육에 비해 유 충의 빠른 발육과 번데기 무게 및 생존율 감소를 야기하였다. 또한, 먹이와 사육 방법에 따라 암컷과 수컷에 미치는 영향이 달랐다. 뒷흰가는줄무 늬밤나방의 대량 사육을 위해서는 부화 직후 검거세미밤나방 인공사료를 이용해서 집단 사육한 후, 2령 혹은 3령 이후에는 개체사육하는 것이 효 율적일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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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3.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사막이리응애(Neoseiulus californicus)는 칠레이리응애에 비하여 고온건조한 조건에서 유리하고 점박이응 애, 차응애, 차먼지응애 등 응애류 뿐만 아니라 가루이, 총채벌레 등 다양한 미소해충을 포식 포식하는 광식성 천적으로서 전세계적으로 산업화되고 있다. 사막이리응애를 농가수준에서 증식하기 위하여 간단한 대량생산 방법을 개발하였다. 천적의 먹이원인 가는다리고기진드기와 배지로서 밀기울(70%) 및 팽창질석(30%)을 멸균 팩에 넣고 사막이리응애를 사육하였다. 그 결과 사막이리응애의 밀도는 3주차에 18배로 증식되었다. 증식된 사막이리응애를 딸기 농장에 2월초부터 4월초까지 8주간 매주 투여한 결과 잎당 점박이응애의 밀도는 무처리구 에서 41.5마리이고 천적처리구는 7.0마리로서 점박이응애 방제효과가 83%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하여 자가 생산한 사막이리응애를 활용하여 딸기농가의 점박이응애 방제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3.
        2022.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mass-rearing system for Neodryinus typhlocybae as a biological control agent of Metcalfa pruinosa was established. Depending on the density of host nymphs and plants, the average number of cocoons produced by the parasitoids was 5-8 and 70-150 cocoons per leaf and sapling of mulberry, respectively.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cocoon length between females (6.10-6.46 mm) and males (4.20-4.62 mm). Sex determination of cocoons before emergence will be helpful for efficiently releasing this parasitoid in fields. The parasitic rate of N. typhlocybae at the semi-field condition was on average 13-17%. The release number of this parasitoid did not affect parasitism. Nevertheless, the population growth rate of M. pruinosa was reduced by increasing the release number of N. typhlocybae. The parasitoid offspring’s sex and bivoltine were influenced by the host age. On young host nymphs, the bivoltine portion of parasitoid increased. When parasitized on 4th or 5th nymphs, the offspring’s female ratio of N. typhlocybae increased. This result may be useful for potentially controlling mass rearing production of parasit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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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멸종위기종 두점박이사슴벌레의 인공 증식을 위한 산란 특성을 구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우화 후 3개월이 지난 두점박이사슴 벌레 성충은 암수 비율이 1: 1 일 때 3주 이상의 교미 기간이 필요하다. 실험 처리온도 16, 20, 24, 28, 및 32°C 중에서 산란전기간은 16℃에서 우화 후 109일로 가장 길었으며, 32°C에서 우화 후 평균 59.4일로 가장 짧았다. 산란수는 24°C에서 암컷 한마리당 평균 40.6개로 가장 많았다. 성충의 평균 수명은 16°C에서 수컷 208.8일, 암컷 263.9일로 가장 길었으며, 32°C에서 수컷 96.1일, 암컷 130.3일로 가장 짧았다. 산란 용기 크기에 따른 두점박이사슴벌레의 산란수는 용기가 클수록 많았다. 사육 시 산란목 설치가 산란수와 산란기간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멸종위기종 두점박이사슴벌레의 복원과 대량 증식을 위한 기초 자료로써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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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9.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전북 부안지역에서 채집한 긴날개여치의 발육 및 산란특성을 조사하였다. 긴날개여치(Gampsocleis ussuriensis Adelung)는 저수지 주변 잡초가 우거져 있는 곳에서 주로 발견되었고, 야외에서는 성충이 7월 중순 출현하여 9월 상순까지 나타났다. 알 상태로 겨울을 보내고 이듬해 4월 상순부터 7월 중순까지 약충이 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내에서는 4월 상순 이후 부화한 약충은 5회 탈피를 하고, 성충이 되었다. 긴날개여치 산란기간은 약 58일 정도 소요되었다. 암컷 한 마리당 총평균산란수는 124개였으며, 성충수명은 암컷 95.6일, 수컷 84.8일이었다. 산란매트로는 마사토와 코코피트를 7:3으로 섞은 것이 가장 좋았다. 온도별 발육기간은 24℃에서 64.1일로 가장 길었고, 온도가 높을수록 발육기간이 짧아지고, 생충률은 32℃에서 77.8%로 가장 좋았다. 긴날개여치 약충 사육밀도는 사육밀도가 높을수록 생존율은 떨어지고, 발육속도가 빨라지며, 영기별 탈피속도가 빨라지는 경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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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9.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The black cutworm, Agrotis ipsilon (Hufnagel, 1766) is a cosmopolitan pest that poses an economic threat to many crops such as pepper, corn, perilla, etc. A. ipsilon can be mass reared by providing Chinese cabbage, Brassica rapa under 60~70%, 16L:8D and 25±1℃ in laboratory. This study presents the mass rearing methods and the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of the immature stages of A. ipsilon including descriptions of the each immature stages.
        14.
        2019.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최근 산업곤충으로 주목받고 있는 쌍별귀뚜라미의 생산 효율 증대를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온도, 습도에 따른 부화율 및 부화 기간을 비롯하여 사육 밀도에 따른 생존율 및 산란 온도에 따른 산란수를 조사하였다. 적정 부화 상대습도는 90% 조건에서 부화율 90%를 보여 가장 높았다. 온도별 부화율 조사결과 20℃에서 98.3%로 가장 높았다. 또한, 온도별 부화 35℃조건에서 7.1일로 가장 짧게 나타났다. 또한 사육 용기에 3,000~20,000개체를 투입하여 35일간 조사한 밀도별 생존율은 34~18%였다. 쌍별귀뚜라미의 먹이에 채소 급여가 성장에 미치는 특성을 조사한 결과 생존율은 1.8배, 생체중량은 2.5배 높게 나타났다. 온도별 산란수 조사결과 25℃ 조건에서 30일 후 1,710개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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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8.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토양해충의 포식성 천적인 뿌리이리응애[Stratiolaelaps scimitus (Womersley)]를 이중박스 시스템을 활용하여 대량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사육상자는 외부(22 L, 54 × 36 × 18 cm3) 및 내부(6.5 L, 31 × 22 × 11 cm3)로 구성된 플라스틱상자이다. 내부상자에는 뿌리이리 응애의 은신처 역할을 하는 왕겨(4 L)를 담았다. 외부상자에는 물을 1 L 채우고 그 위에 내부상자를 넣고 외부상자 덮개를 덮었다. 이 시스템은 포식성응애의 탈출을 막고 은신처의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천적의 먹이원으로서 긴털가루응애[Tyrophagus putrescentiae (Schrank)]를 쌀겨에 사육하였으며, 뿌리이리응애와 마찬가지로 2중상자에서 증식시켰다. 천적응애상자에 주 1회 먹이응애를 제공하면서 25 ± 1℃, 상대습도 60 ± 10% 조건에서 사육하였다. 뿌리이리응애의 밀도는 4주에 3배로 증가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약 12만 마리/상자(4 L)였다. 이 방법은 간단한 뿌리이리 응애 대량사육기술로서 토양해충의 생물적 방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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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8.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꽃매미벼룩좀벌(Anastatus orientalis)을 실내에서 대량사육 할 수 있는 대체기주를 선발하기 위하여 꽃매미와 썩덩나무노린재(Halyomopha halys),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Riptortus pedestris), 매미나방(Lymantria dispar), 참나무산누에나방(Antheraea yamamai), 귀뚜라미(Verlarifictorus spp.), 집파리(Musca domestica), 산누에나방(Antheraea pernyi) 총 8 종의 알 또는 번데기를 이용하여 검토하였다. 그 결과 꽃매미 알과 산누에나방의 미성숙 알에서는 꽃매미벼룩좀벌의 산란과 우화가 확인되었으나 그 밖에 종의 알과 번데기에서는 산란을 확인할 수 없었다. 대체기주로 선발된 산누에나방은 참나무 잎으로 사육하였으며, 7월과10월 상순에 번데기를 수확하여 우화 후 4~5일경에 복부가 불룩한 산란 직전의 암컷 성충만을 선발하여 1~5℃ 냉장고에 보관하였으며, 저온에 보관했던 암컷의 복부를 절개하여, 암컷 한 마리당 150~200개의 알을 얻었다. 꽃매미 알과 산누에나방의 미성숙 알에서 꽃매미벼룩좀벌의 발육기간은 각각 평균 36.8일과 36.1일이었으며, 24시간동안 암컷 한 마리가 산란한 알의 수는 각각 평균 4.2개와 3.4개로 통계적으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한편, 꽃매미벼룩좀벌 암컷 성충의 수명은 벌꿀을 먹이로 제공 하였을 때, 평균 64.3일까지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산누에나방의 미성숙 알을 대량으로 확보하고 벌꿀을 먹이로 제공하면 꽃매미벼룩좀벌을 실내에서 대량사육 하는 것이 가능하고 야외방사를 통해 꽃매미의 생물적 방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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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8.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The turnip sawfly, Athalia rosae is one of the main pests that damage the leaves of cabbage, radish and other cruciferous crops. The developmental biology and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of the immature stages of Athalia rosae were studied in the laboratory using host plant, Chinese cabbage, Brassica rapa var. glabra. A. rosae can be mass reared in laboratory throughout the year under RH 60~70%, 16L:8D and 25±1℃. This species has six larval stages in the female and five larval stages in the male. The developmental period is about 28~29 days. Ovipositional periods and larval developmental periods were 6, 9 days, respectively. The pupal period was about 14 days. Illustrations and descriptions of the various immature stages and their behaviors are provided.
        18.
        2018.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땅강아지는 농작물 해충이지만 약용, 낚시미끼용, 체험학습용으로 활용되는 산업곤충이다. 땅강아지의 실내사육 및 대량증식에 관한 연구는 201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최근 곤충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곤충사육농가와 차별화된 곤충소재를 찾는 농민들에 의해 사육이 시도되고 있다. 하지만 대량사육에 대한 경험부족 및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에 대한 불안함으로 산업화로의 연결이 미흡한 실정이다. 왕지네는 가장 잘 알려진 약용절지동물로서 중국의 대량사육기술을 습득한 국내 사육농가와 곤충관련 연구기관에서 꾸준한 사육이 시도되었으나 대부분 누대사육에 실패하여왔다. 그동안의 실패사례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국내 환경에서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왕지네 대량 누대사육방법의 모색이 필요하다. 또한 땅강아지와 왕지네의 약리활성물질 분석을 통한 효능 및 기능성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산업화가 가능할 것이다.
        19.
        2018.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벼메뚜기는 분류학적으로 메뚜기목(Orthoptera), 메뚜기과(Acrididae)에 속하는 곤충으로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예로부터 단백질 보충을 위하여 채집하여 튀기거나 볶음요리 로 이용해 왔다. 벼메뚜기는 갈색거저리, 쌍별귀뚜라미 등과 함께 식품공전에 등록되어 있으나 1년 1세대로 가을철에 채집하여 이용하는 실정으로 공급확대에 한계가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벼메뚜기를 사육하고자 하는 농가와 다양한 용도로 가공을 통해 이용하려는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연중사육기술이 개발되지 않아 대량사육하는 농가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벼메뚜기의 연중대량사육기술 뿐만 아니라 인공사료 및 자동화 사육시설 개발에 따른 생산비 절감 기술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벼메뚜기의 먹이로는 여름작물로 옥수수, 수단그래스, 겨울작물로 밀, 보리 등의 볏과작물이 있으며 많은 양의 생엽과 발육에 적합한 작물의 선발 및 볏과작물의 통곡실 가루를 이용한 인공사료의 개발로 먹이공급 부족 시 15~20일 급여 가능하며, 벼메뚜기 사육시설로 단독형, 연결형, 절충형 등의 사육시설을 개발하여 연결형 사육시설의 수확량과 생존율이 가장 높았으며, 예취 급이 노동력이 단독형의 16% 소요되었다.
        20.
        2018.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토양해충의 포식성 천적인 뿌리이리응애[Stratiolaelapsscimitus(Wo mersley)]를 이중박스 시스템을 활용하여 대량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사육상자는 외부(22L, 54×36×18 cm3)및 내부상자(6.5L, 31×22×11 cm3)로 구성된 플라스틱상자이다. 내부상자에는 뿌리이리응애의 은신처 역할을 하는 왕겨(4L)를 담았다. 외부상자에는 물을 1L 채우고 그 위에 내부상자를 넣고 외부상자 덮개를 덮었다. 이 시스템은 포식성응애의 탈출을 막고 은신처의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천적의 먹이원으로서 긴털가루응애[Tyrophagusputrescentiae(Sch rank)]를 쌀겨에 사육하였으며, 뿌리이리응애와 마찬가지로 2중상자에서 증식시켰다. 천적응애상자에 주 1회 먹이응애를 제공하면서 25±1℃, 상대습도 60±10% 조건에서 사육하였다. 뿌리이리응애의 밀도는 4주에 3배로 증가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약 12만마리/상자(4L)였다. 이 방법은 간단한 뿌리이리응애 대량사육기술로서 토양해충의 생물적 방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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