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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온도에 따른 블루베리의 품질변화 및 항산화특성 KCI 등재 SCOPUS

Determine the effects of drying temperature on the quality change and antioxidant activity characteristics of blueberry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306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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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The Korean Society of Food Preservation)
초록

본 연구에서는 부재료를 첨가하지 않는 건 블루베리를 제조기술을 확립하고자 건조 온도를 달리하여 건 블루베리의 품질변화와 항산화 특성을 조사하였다. 즉, 건 블루베리 제조는 건조 온도에 따라 A(40℃, 72시간), B(40℃, 48시간 및 50℃, 24시간), C(50℃, 72시간), D(60℃, 72시간)로 하였다. 건 블루베리의 수율을 측정한 결과 17.73~31.17%의 범위이었으며 건조 온도가 낮을수록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p<0.05). pH는 A가 가장 높았으며 가용성 고형분 함량은 건조 온도가 높을수록 유의적으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수분함량 및 수분활성도는 건조 온도가 높을수록 낮아지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색도를 측정한 결과 L값은 건조 온도가 낮은 A가 높게 나타난 반면 a값 및 b값의 경우는 건조 온도가 높은 D가 높게 나타났다. 건조된 건 블루베리의 색도는 건조 온도가 높을수록 건조는 빨리 되었지만 육안으로 보았을 때 과피의 색이 주황색으로 변하여 상품으로 적절하지 않았다. 조직감 변화는 경도(hardness), 점성(gumminess) 및 씹힘성(chewiness)은 건조 온도가 높을수록 높은 값을 나타내었으며 탄력성(springiness)과 응집성(cohesiveness)은 비슷한 경향으로 건조 온도가 높을수록 약간 증가하는 경향이었지만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p<0.05). 관능적 특성에서 전반적인 기호도는 B > A > C > D순으로 평가되었다. 항산화 특성으로 총 폴리페놀 함량과 DPPH radical 소거능을 측정한 결과 건조 온도가 낮을수록 항산화 활성이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건 블루베리 제조에 적당한 처리군은 B로 열풍건조 온도를 40℃로 하여 48시간 건조 후 온도를 50℃로 높여 24시간 동안 건조하는 것이 품질이 우수한 상품과 형성율을 높이는데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drying temperature on the quality characteristics and antioxidant activity of blueberry. Blueberries were dried at different times and temperatures, including A (40℃, 72 hr), B (40℃, 48 h and 50℃, 24 hr), C (50℃, 72 hr), and D (60℃, 72 hr). The yield and pH ranges of blueberry were determined to be 17.73~31.17% and 3.20~3.25, respectively. The yield rate of A treatments, soluble solid of D treatments, was the highest. The yield rate and soluble content was the highest in the treatment of A and D, respectively. The moisture content and water activity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with the increase in drying temperature (p<0.05). The L value of A treatment, and a and b values of D treatment were the greatest. In the analysis of texture analyzer, hardness, springiness, cohesiveness, gummiess and chewines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with the increase in drying temperature (p<0.05). In the sensory evaluation of blueberry, the appearance and color were the highest in the A treatment. The moisture, texture and taste was highest in the B treatment. The overall acceptability was in the order of B > A > C >D. The total polyphenol content and DPPH radical-scavenging activity were 9.21~13.05 mg/GAEg and 61.90~81.42%, respectively, which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with the increase in drying temperature (p<0.05). Therefore, the optimum time and temperature for blueberry drying was founded to be B treatment (40℃, 48 hr and 50℃, 24 hr) among other treatments.

저자
  • 신동선(㈜쁘띠아미) | Dong-Sun Shin
  • 유선미(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 Yeon-Mi Yoo
  • 김하윤(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 Ha-Yun Kim
  • 한귀정(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 Gwi-Jung Han Corresponding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