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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Z세대 선교 동원을 위한 예배음악 연구: 오순절적 예배를 중심으로 KCI 등재

A Study of Worship Music for Effective Mission Mobilization of Generation Z: Focusing on Pentecostal/Charismatic Worship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4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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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신학 (Theology of Mission)
한국선교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ission Studies)
초록

Covid-19 이후 1세대 선교사들의 은퇴와 비자발적 철수가 이어 지면서, 한국 교회는 미래 선교 인력 동원의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위기 속에서 Z세대가 가지는 선교적 잠재력에 주목하며, 이들을 효과적으로 선교에 동원할 수 있는 예배음악을 연구 하며 오순절적 예배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이를 위해 먼저 현대 예배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고, 현대 예배음악과 문화와의 관계, 그리고 오순절 예배의 주요 특징을 분석한다. 이어서 이러한 예배 형태가 Z세대의 신앙 형성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고찰하며, 특히 예배 경험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성령 체험을 통해 영적 실재감을 제공함 으로써 선교 동원에 있어 유의미한 효과를 낳을 수 있음을 논증한다. 마지막으로 미국의 ‘더 센드(The Send)’와 한국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사례를 분석하여, Z세대를 선교적 사명으로 이끄는 데 있어 오순절 예배가 하나의 효과적인 예배 형식이 될 수 있음을 결론으로 제시한다.

Following COVID-19, the Korean church faces a significant challenge in mobilizing future missionaries due to the retirement and involuntary withdrawal of first-generation missionaries. This study highlights Generation Z’s potential in missions and explores Pentecostal worship as a strategic tool for their engagement. After examining the theoretical background of contemporary worship and its cultural context, the study analyzes how Pentecostal worship fulfills Gen Z’s desire for experiential spirituality and fosters a sense of divine reality through encounters with the Holy Spirit. Case studies of ‘The Send’ in the U.S. and Yoido Full Gospel Church Church in Korea demonstrate that this worship style effectively inspires Generation Z to embrace a missional calling.

목차
한글 초록
I. 들어가는 말
II. 이론적 배경
    1. 현대 예배와 문화: 현대 예배음악의 문화적 맥락
    2. 현대 오순절 예배의 특징: 음악을 통한 참여와 체험
III. 예배와 선교의 상관성: 예배를 통한 선교 동원
IV. 오순절적 예배가 Z세대에게 미치는 영향
    1. Z세대와 예배 경험에 대한 욕구 충족: 경험과 참여
    2. 성령 체험으로 영적 실재감 제공: 음악을 통한 체험과주의점
    3. 선교 동원의 긍정적 효과: 음악을 통한 소속감 강화와정체성 형성
V. 오순절 예배를 통한 Z세대 선교 사례
    1. 미국의 더 센드(The Send) 운동
    2. 한국의 여의도순복음교회
VI. 나가는 말
주제어
Abstract
참고 문헌
저자
  • 이승병(주안대학원대학교 교수, 선교학) | Seung Byoung Lee (Juan International University, Intercultur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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