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Z세대의 소셜미디어 시민참여가 정치적 무관심과 이슈 중심 의 급격한 결집이라는 역설적 양상을 보이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이러한 Z세대 시민참여의 역기능적 행태가 소셜미디어의 알고리즘 편향성과 결 합하여 민주주의의 위기를 심화시킨다고 진단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마 이클 샌델(Michael Sandel)의 공화주의적 덕성(공동선, 숙의, 연대)을 이 론적 토대로 삼아, 샌델의 3대 덕성을 소셜미디어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소셜미디어 신시민성’ 5대 역량 모델을 제안하였다. 나아가, 이 5가지 역량을 Z세대에게 함양시킬 수 있는 실천적 방안으로 ‘공화주의적 숙의 PBL’ 교육 모듈을 구체화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Z세대의 소셜미디어 활용을 기능 활용이나 위험 관리 측면에 주목하는 기존 논의를 넘어 공 화주의적 규범과 윤리의 차원에서 재정의하고, Z세대의 역설적 참여를 극복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육적 대안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학술적· 실천적 함의를 갖는다.
본 논문은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불리는 잘파세대(2010后)를 중심으로 최근 중·한국어의 신조어를 통해 문화적 유사점과 상이점을 분석하는 것 을 연구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의 수행을 위한 중국 및 한국어 신조어는 중국의 ‘국가언어자원모니터링연구센터(国家语言资源监测与研究中心)’, 한국의 국립국어원, 『신어』 서적, 2025년 신문 등에서 중국어 신조어 77 개, 한국어 신조어 65개, 총 142개를 연구자료로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제 영역의 ‘首发经济’, ‘론칭경제’는 세부적 으로 상이점이 나타났고 ‘펫경제·펫코노미’나 ‘실버경제’는 양국이 모두 주목하고 있는 정책이다. 둘째, 사회생활 영역인 중국어 신조어 ‘躺平’과 한국어 신조어 ‘콰이어트 퀴팅’은 모두 과도한 경쟁에 반발하는 표현이 다. 셋째, 중·한 양국의 잘파 세대는 삶의 영역에서 건강과 운동을 중시 하는 신조어들이 많이 나타났다. 넷째, 의생활(화장·미용·패션)에서 자연 스러운 트렌드, 젠더리스 추세가 나타났고, 중국은 ‘国潮消费(애국 소비)’ 현상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였다. 향후 디지털과 AI 기술이 우리의 일상 에 더욱 깊숙이 적용되게 됨에 따라 향후 ICT 기반의 의료, 주거, 여행 등의 서비스가 만든 신조어가 증가할 것이고, 이에 대한 향후 연구 방향 에 대해서 제언하였다.
잘파 세대(Z세대와 알파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로 대표되는 세 대로서 이들은 종교적 소속감과 신앙의 실천 방식에서 전통적인 기성세 대와는 다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 그들은 단일화된 교회 중심의 소속감 보다는 다중적이고 유동적인 네트워크의 관계 속에서 연결된 소속감에 익숙하며, 디지털 공간을 통해 영적 경험을 추구하는 것에 자연스럽다. 이에 본 연구는 이러한 잘파 세대의 효과적인 전도를 위해 확장된 다중심적 전도(Expansive Polycentric Evangelism) 접근법을 제시 한다. 이 접근법은 다중심적 선교학(Polycentric Missiology)과 네트 워크 종교(Networked Religion)를 이론적 기초로 하여 전도가 실행되 는 영역을 디지털 영역과 세속적인 공간까지로 확장된 영적 공간 (Expansive Sacred Space)의 개념을 도출한다. 그 영역에서 이루어 지는 확장된 다중심적 전도의 핵심적인 세 가지 요소로서 디지털 접점, 중간 공간, 공동체 통합을 제시하여 잘파 세대를 위한 효과적인 전도 접근법을 제안한다.
본 연구는 중국 Z세대의 특성 및 유학동기를 살펴보고, 내적·외적인 유학동기가 진로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디지털 역량이 유학동기와 진로결정 간에 어떠한 매개적 역할을 수행하는지를 실증적으로 고찰하였다. 한국 내 중국인 유학생 23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SmartPLS 4.0을 활용하여 구조방정식 모 형 분석을 수행한 결과, 내적·외적 유학동기는 모두 진로결정수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디지털 역량은 이 관계를 유의미하게 매개하는 변수로 확인되었다. 연구결과는 한국 대학이 유학생 진로지도를 보다 실질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정책 수립에 이론적·실무적 기반을 제공하며, Z세대 유학생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 설계, 디지털 기반 진로 프로그램의 개발, 그리고 유학 후 취업, 창업, 진학을 위한 전략적 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The problem of labor shortage in the fisheries is gradually intensifying due to the population decline and aging of fishing villages. In order to maintain the sustainable industrial base of the fisheries,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fundamental causes of the lack of labor inflow along with efforts to allow the young people to enter the fishery.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derive implications for mitigating the labor risk surrounding the fishery by analyzing the perception and intention to enter the fishery targeting the generation Z. As a result of the study, 11.7% of respondents who are willing to enter the fisheries and 88.3% who are not willing to enter the industry. The cognitive factors influencing the generation Z's intention to enter the fisheries were work-life balance, industrial outlook, gender equality, and income perception, showing a positive (+) linear relationship with the intention to enter the fisheries. This shows that in order to encourage the generation Z to enter the fisheries in the future, it is important to make the industry known as a flexible industry that guarantees work-life balance and stable income, has a positive future outlook, and does not have gender-based differences in opportunities and treatment.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사회의 주축이 되어가는 Z세대와 그들이 사용 하는 새로운 미디어인 밈 사용의 행태를 사회적으로 분석하고 밈이란 독 특한 형식의 미디어가 Z세대에게 어떤 사회적 의미인지 연구하는 것이 다. 연구 방법으로는 Z세대를 대상으로 질적 연구 방법을 통해 30명의 반구조화 인터뷰와 18명의 포커스 그룹 (6명 그룹 3조) 인터뷰를 시행했 다. 연구 결과 분석으로는 첫 번째, Z세대는 밈을 자기 세대의 기득권적 소속감을 보여주는 영역이라고 한다. 두 번째, Z세대는 밈에서 자신들만 의 문화와 감정을 공유하는 사회 문화적 언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Z세대는 밈은 자신들만의 특정 소비가 만들어지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연구 결과를 통해서 밈을 통한 한국 사회 중심이 되어가는 Z세대의 미디 어 사용 행태를 이해하는 것은 그들의 미디어 사용 이유, 방법, 그리고 목적에 대해 사회적, 문화적, 산업적으로 확장하여 연구하는 것에 연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의 시기에 Z세대라는 특 정 세대의 밈이라는 미디어 사용 행태 연구는 타 세대와 미디어 사용 행 태 연구의 정책적, 사회적, 그리고 산업적으로 확장하는 연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Z세대를 향한 한국교회의 선교방향과 방법을 연구하였 다. Z세대는 M세대와 전혀 다른 세계관과 가치관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서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관계를 거부하 고, 수평적이고 쌍방향적인 관계를 지향하며, SNS.통하여 소통하기를 좋아한다. 자신만의 루틴을 가지고 개성, 취향을 가지고 살아가며, 공정성에 민감하고, 취업, 진로, 입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미래가 불투명하여 고민하고 불안안 세대이다. 신비적이고 영적인 것을 추구하 는 세대이다. 그리고 한국교회가 본질을 상실하고 자기 중심적이며, 폐쇄적이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Z세대를 선교하기가 매우 어렵다. Z세대와 다리놓기와 접촉점을 갖기 위해서는 우정전도, 관계전도를 해야 하며, 교회가 적극적으로 사랑의 환대와 그들의 필요를 알아 맞춤전도를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지역과 학교, 기관과 연대하여 멘토링과 코칭을 시행해야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은유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정치교육과 관련한 학교 교육과정의 교과 및 비교과 학습 과정에서 형성된 학생들의 경험적 인식과 욕구가 어떠하며, 학교에서의 정치교육이 그 목표와 가치를 충 분히 실현하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에 있다. 이를 통해 학교 정치교육의 방향을 재고하고, 학생들의 특성 과 눈높이에 맞는 정치교육 교수 설계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학교 정치교육에 대한 인식은 ‘일상’, ‘장벽’, ‘겉핥기’, ‘제도’의 네 가지의 범주로 도출되었다. 각 범주는 각각 2개의 주제어를 포함하고 있는데, 먼저 ‘삶’과 ‘상식’은 정치교육을 당연한 ‘일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을 의미하며 긍정적 인식이 다수 포함되었다. 둘째, ‘장벽’이라는 인식은 관련 교과의 내용적 요소에 대 한 ‘어려움’과 ‘중립’의 문제로 인해 원활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의미한다. 셋째, ‘겉핥기’ 범주는 ‘허울’과 ‘허상’이라는 부정적 의미의 주제를 담고 있는데, 이는 현재 삶에 영향을 줄 만큼 배운 내용이 기억에 남아있지 않아 실속이 없거나 교과서 속의 이상적인 정치와 실제 현실의 정치가 매우 다르다고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제도’로 바라 본 관점은 정치교육을 입시와 학업성취의 수단 적 ‘도구’로 바라보는 관점과 정치교육이 실제적 지혜를 쌓는 접근이라기보다 역사적 사실에 대한 개념적 지식 전달에 그치는 암기 위주의 개론 학습이라고 ‘형식’적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결과 를 바탕으로 하여 교육적,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이 연구는 대학생들의 병역의식에 미치는 안보교육의 영향관계를 분석 하는 것이다. 2022년부터 2023년 3개 학기에 걸쳐서 안보관련 교양과목 을 수강한 212명을 연구대상자로 선정하여 안보교육과 병역의식에 대한 설문조사 방법을 시행하였다. SPSS 26.0을 활용하여 기술통계, 독립표 본 t-검정, 상관분석, 왜도와 첨도, 일원배치 분산분석(ANOVA)을 수행 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안보교육을 수강하기 전 대학생들의 병역의식 수준은 저조하였다. 둘째, 안보교육 수강 후 대학생들의 병역의식 수준이 유의미하게 증가하였다. 셋째, 안보교육은 병역의식에 통계적으로 유의미 한 관계와 영향을 미쳤다. 본 연구를 통해서 징병제 국가인 한국에서 병 역의무 대상자들의 병역의식 고취를 위한 중요한 근거자료를 제공하고, 군 복무의 당위성을 확보할 수 있는 국방 및 교육정책 수립과 논의에 시 발점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한국교회는 코로나19 창궐 2년을 지나면서 그 영향력과 교세가 위축되고 있다. 특별히 다음세대들에 대한 전도와 선교는 손을 놓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반 사회와 경제 영역에서는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Z세대에 대해서 다각적이고 폭넓은 연구를 하는 반면 교회에서 그들에 대한 연구와 노력은 과거에 정체되어 있는 정도이 다. 이런 상황에서 연구자는 현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하면 Z세대 선교에 활로를 찾을 까 고심하였고 그 대안을 오순절 선교의 “세 가지 대결”에서 찾아보았다. 세계 선교의 통계에 있어서 아직도 기독교인의 성장을 이루는 선교는 바로 오순절/은사주의 선교이다. 특별히 이 오순절/은사주의 선교의 확장을 이루는 그 중심에는 체험의 영성이 있고 이것은 구체적으로 “세 가지 대결 – 능력대결, 진리대결, 충성대결” 에 의해서 구현된다. 이 오순절 선교의 “능력대결, 진리대결, 충성대결” 이 현재 Z세대들의 특성에 상황화하여 “멀티사이트 Z세대 사역, 온라인 플랫폼 선교사역, 그리고 스토리텔링(Storytelling)에서 스토리리빙
본 연구는 데이터 마이닝 기반 의사결정 나무 분석을 적용해 Z세대 스포츠 소비 스타일을 탐색 하여 Z세대가 주도할 스포츠 소비 시장을 예측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했다. 따라서 Z세대 중 만 19세 이상 남성 및 여성을 표본으로 선정해 본 조사를 실시했으며, 총 429명의 자료를 최종 분석에 사용했다. 자료처리는 SPSS statistics(ver.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재검사 신 뢰도 및 신뢰도 분석, 의사결정 나무 분석을 실시했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합리 효율성 지수가 높고, 심미적 소비 지수가 낮을 경우 여성 집단으로 분류될 확률이 96.8%로 나타났다. 반면에 합리 효율성과 가격 지향 지수가 낮을 경우 남성 집단으로 분류될 확률이 100%로 나타났다. 둘째, 브랜드 지향, 가격 지향, 합리 효율성 지수가 높을 경우 수도권 집단으로 분류될 확률이 97.3%로 나타났다. 앞서 제시한 결과와는 상반적으로 브랜드 지향, 기념 의례, 지위 상징 지수가 낮을 경우 이외 지역 집단으로 분 류될 확률이 82.1%로 나타났다. 셋째, 지위 상징, 유행 지향 지수가 높으며, 기능성 지수가 낮을 경우 일상 생활 및 패션 집단으로 분류될 확률이 77.6%로 나타났다. 이와 반대로 지위 상징 지수가 낮고, 소속감 유지, 소비 향유 지수가 높을 경우 운동 및 경기 집단으로 분류될 확률이 81.0%로 나타났다.
이 논문은 실용 학문 전공 Z세대 학습자를 위한 글쓰기 수업 사례를 소개하기 위한 것이다. 이 를 통해서 실용 학문 학습자인 Z세대에게 보다 활용 가능한 글쓰기 수업에 대한 논쟁을 부각시 키고자 한다. 여기서 Z세대란 1995년부터 2005년 사이에 출생하여 청년기를 보내는 연령층으로 한정한다. 또한 실용 학문 전공 학습자란 인문학과 거리가 있는 취업 전략에 맞게 설계된 교육과정에 투입된 학습자를 의미한다. 이 논의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취업을 위해 고등교육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시사적이다. 이 논의를 위해서 한국 대학이 놓인 상황 점검이 필수적이다. Z세대가 현재 한국에서 대부분 대학생활을 영위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대학이 진리의 상아탑을 지킬 것이냐 아니면 취업을 위한 관문이 될 것이냐 하는 오래된 쟁점을 포함 한다. 교양의 강화 정책, 기대 수명 연장으로 인한 학습자들의 변화를 두루 아우를 것이다. 그런 다음 실용 학문 전공 학습자들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할 수 있다. 글쓰기 교과는 교양이 냐 취업이냐 사이에서 사고 교육과 직무 교육의 길항관계를 모색하는 과정에 있다. 이 논문은 실제 현장을 토대로 하여 글쓰기 수업의 목표와 범위를 기술하고 내용과 방법을 상세히 할 것 이다. 그 과정에서 글쓰기 수업의 전망과 방향을 타진하여 앞으로 대학 교양 과정 글쓰기 수업 설계의 밑그림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 논문은 현대 사회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학 글쓰기 교육의 확산을 위한 강력한 제언을 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는 인플루언서의 속성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인스타그램 이용자와의 관계유지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자 한다. 또한 세대유형별에 따른 인플루언서의 속성(신뢰성, 매력성)과 관계유지의 차이를 실증적으로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는 모바일 마케팅 전략에 필요한 세부적인 연구로써 정보 제공자와 정보수용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인플루언서의 속성 중 신뢰성과 매력성에 대하여 소비문화에 중요한 Z세대(generation Z)와 Y세대(millenials)에 따른 차이를 검증하였다. 조사방법은 패션·뷰티 분야의 인플루언서(男/女) 4명의 인스타그램 계정 및 게시물을 온라인 서베이를 통해 설명과 함께 예시물로 제시하였다. 연구방법은 Amos 구조방정식을 통하여 변수들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관계유지에 대한 영향력은 인플루언서의 신뢰성보다 매력성이 높게 나타났다. 인플루언서 속성과 관계유지 사이에 Z/Y세대 간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 매력성에는 차이가 나타났고 신뢰성에서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영향관계 값의 분석을 통해 살펴보면 Z세대는 신뢰성보다 매력성에 더 높은 영향관계를 나타내며 Y세대는 신뢰성에서 더 높은 영향관계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인플루언서와 소비자들과의 관계에서는 진정성을 바탕으로한 신뢰성이 유지되어야 하는 기본 속성으로써 매우 중요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경험이 인플루언서들의 장점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면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지속적인 관계유지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