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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2

        1.
        2019.10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현재 국내 댐‧저수지는 노후도가 높은 수준으로 노후 필댐에 대한 철저한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해외에서는 전자기장 탐사 등 선진기술을 활용하여 댐체 누수탐사를 수행중이나, 국내의 경우 비용절감 및 실무 적용성 향상을 위해 민관공동 투자기술개발을 통해 국산화 기술개발을 완료하였다. 개발기술의 Test-bed 적용 결과 합리적 수준의 오차 범위내 비교적 정확한 누수경로 추정이 가능하였으며, 금년도 신뢰성 검증을 위한 추가 실증시험에서 시추조사 결과 및 동일조건의 전기 비저항탐사와 비교‧검증 결과도 비교적 일치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향후 본 탐사법에 대한 추가적인 실적 확보 및 이론 검증 등을 통해 노후 필댐에 대한 물리탐사 기술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2.
        2015.02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에서는 초/장대 철도터널 및 철도사고와 관련하여 기존 국내 소방대응체계 및 해외 소방대응체계를 분석하고 Golden time안에 소방관이 신속히 사고현장으로 접근하여 인명 구조 및 소방대응활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주목표라 할 수 있다. 국외 선진국에서는 매해 철도사고(도심철도 및 일반철도, 고속철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철도사고에 대응하기 위하여 초장대터널 주변에 화재진압열차를 배치해 두고 있으며 일반 철도 사고발생시 출동이 가능하도록 Rail road형 특수소방차량이 개발되어 철도인근 소방서에서 즉각적인 대응을 하도록 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 그러나 국내 고속철도 및 일반철도는 구조적으로 외부접근을 차단하기 위해서 방벽 및 고가다리에 위치하고 철도터널의 경우 소방법규에 적용을 받지 않아 소방 설비가 미 구축되어 터널내부에서 화재사고발생시 대형인명사고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도심철도 또한 대부분이 지하에 설치된 초/장대터널 구조로 되어 있어 사고발생시 탈출하는 인원과 농연으로 인한 시야제한, 다양한 장애물로 인하여 외부에서의 소방관의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국외에서처럼 철도 및 철도터널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특수소방차량의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며 특히 노후화된 도심철도에 대한 소방대응기술의 개발 및 적용이 시급하다.